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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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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생각보다 심각했던 그 시절 박명수 간수치
Rich 추천 0 조회 42,066 26.06.24 03:3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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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03:43

    첫댓글 와 어른 되고 보니 찐 대단해

  • 26.06.24 03:55

    이때 진짜 죽을뻔 했다던데 김태호가 예능으로 포장해서 그렇지 ㄹㅇ 죽을뻔했다함

  • 그래서 요즘은 그나마 좀 유해졌나?
    위대한 가이드보니까 예전같으면 되게 투덜거리면서 안간다고 뭐라 할 것같았는데 별 군소리없이 같이 가드라구?

  • 26.06.25 07:54

    ㅈㄴㄱㄷ 쯔양몇끼 보는데 여전하심…

  • 26.06.24 05:35

    근데 탕수육 맨손으로 집어먹었다고 간수치가 9600이나 올라가…?

  • 26.06.24 06:26

    형돈아.. 니가 젤..비싼음료사왔다

  • 26.06.24 07:08

    박명수가 저렇게 간수치를 간치수로 얘기헌 게 머리에 콕 박혀가지고 말할 때마다 간수치 간치수 자꾸 헷갈림ㅠㅠㅋㅋㅋㅋㅋ

  • 26.06.24 07:28

    ㅁㅊ나 400까지 올라갔을 때 소변이 콜라였는데;;;;;;9600;;;;

  • 26.06.24 07:42

    헐 나 응급실에서 1000넘어서 바로 입원해썼는데...

  • 26.06.24 08:07

    와 정상수치가 2자린데 4자리까지 수치가 읽히는게 ㅈㄴ신기하다;;; 체온계는 40도 이상 없잖아 .. 필요없어서 ..

  • 26.06.24 08:27

    하이고.....

  • 26.06.24 09:46

    1600일때 뒤지는줄 알았는데.9600이요?

  • 26.06.24 10:15

    아니 어쩌다가 9600????????????? 960아니었을까?? 와 미쳣는데?

  • 26.06.24 10:43

    저 다리 올린것도 용하다..

  • 26.06.24 11:16

    ALT 수치인가..? 나도 간수치 안좋아지니까 이 에피소드 생각나서 궁금했는데 진짜 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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