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007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2000년 출시한 짜먹는 요구르트 짜요짜요를 펜슬형 아이스크림으로 선보였다. 기존 40㎖였던 제품 용량을 120㎖로 3배 늘린 것이 특징이다.
왕짜요짜요는 기존 제품의 포도·딸기·복숭아·플레인 맛 4가지 종류 가운데 포도와 딸기 맛으로 출시됐다. 또 짜요짜요를 가정에서 냉동 보관해 얼려 먹던 일명 얼먹 마니아층의 취향에 맞춰 따로 얼려 먹을 필요가 없는 아이스크림으로 내놨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왕짜요짜요는 기존 제품의 새콤달콤한 맛과 젤리의 쫀득한 식감을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이라며 "지난주 슈퍼마켓과 온라인 채널 등을 시작으로 24일부터 GS25와 CU 편의점에도 공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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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단독] 서울우유, 용량 3배 키운 '왕짜요짜요' 출시
언제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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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932
26.06.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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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어제 마트에서 작은놈 보이길래 사왔는데 큰놈이 또 나온다니
ㅇㅋ 확인
양적으면 3번먹으면되자나?-> 얼리면 뚜껑뜯기개귀찮다고요
20년 지나니 말이 통하네
이제라도 말이 통하네
장하다
이제야 말이 통하네
이제야 말이 통하네...오래걸렸다
이제야 말이 통하네
미쳤당
개맛있겠다
이제야 말이 통하네
이제야 말이 통하네
여름에 얼먹하면 최고
폴라포처럼 만든거구나?? 개좋음
하 드디어
진짜 이제야;
개조아
나는 안통해 난 얼려먹지않는다구요
이제야 말 어쩌고
굿
작은 놈 진짜 감질맛 났다고
왕크왕맛
빨리도 해준다 기다리다가 30대 됐다
잘 생각했다
헐대박
이말통
이말통
이제야 알아먹는고만!!!!!
이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