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구역 (힐러리 스텝 ~ 로체 페이스) 병목 현상과 탈진: 이곳은 에베레스트 남동릉 루트(가장 대중적인 등반 코스)야. 정상 직전의 '힐러리 스텝(Hillary Step)'과 그 아래 '로체 페이스(Lhotse Face)'는 경사가 엄청나게 가파르고 길이 좁아서 한 사람씩만 지나갈 수 있어. 요즘 등반객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이 좁은 구간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서서 대기하는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해. 점선으로 표시된 8,000m 이상의 **'데스존(Death Zone)'**에서는 산소가 희박해서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생명이 위험한데, 하산길에 여기서 정체가 생기면서 산소통이 바닥나거나 극심한 저체온증, 탈진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
첫댓글 왜 저런 극한의 도전을 하는걸까............?? 가끔 보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겠다고 위험한 도전 하는 사람들 뭔가 중독같아보임.. 대단하다(n)이런느낌 ,, 블랙아웃 왔는데도 계속 프리다이빙 하는 그런거...
ㄱㄴㄲ.. 왜 뛰어넘겠다는거임 사랑하는 사람들 상처주면서
도파민때문에 그런듯... 나도 프리다이빙하고 에베레스트도 언젠간 가보고싶은 사람으로섴ㅋㅋㅋ
놀이공원가서 굳이 무서운거 타는 심리랑 비슷하지않을까?근데 이제 놀이기구는 안전하다는 믿음으로 스릴을 즐기려 타는 사람들이 많은건데 그런 보장된 안전에선 도파민이 느껴지지않는 사람들이 저런거 하는 듯
인간이 자연을 <정복>한다는 사상부터가 너무 교만하다 생각함ㅋㅋㅋㅋ진짜 가진자들의 생명담보 취미같음
으악....
아래쪽에도 많네...??
사인이 뭐지 거의 동사인가
고산병으로 젤 많이 죽는대
꼭대기쪽은 아마 산소 부족일걸
저 오른쪽 아래는 뭐길래 저렇게 많지
눈사태..?
자다가 저체온증??? 눈이 덮쳐서???
궁금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봄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구역 (힐러리 스텝 ~ 로체 페이스)
병목 현상과 탈진: 이곳은 에베레스트 남동릉 루트(가장 대중적인 등반 코스)야. 정상 직전의 '힐러리 스텝(Hillary Step)'과 그 아래 '로체 페이스(Lhotse Face)'는 경사가 엄청나게 가파르고 길이 좁아서 한 사람씩만 지나갈 수 있어.
요즘 등반객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이 좁은 구간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서서 대기하는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해.
점선으로 표시된 8,000m 이상의 **'데스존(Death Zone)'**에서는 산소가 희박해서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생명이 위험한데, 하산길에 여기서 정체가 생기면서 산소통이 바닥나거나 극심한 저체온증, 탈진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
아래는 떨어져서 죽은건가
저런거등반할때 셰르파가 짐 다 들어주고 텐트도 쳐주고 길안내도 다 해준다매
그게무슨정복이야
그와중에 몇백번을 등반한 셰르파는 등반기록으로 쳐주지도않음
22 내말이 셰르파 도움없이는 오르지도 못하면서
33ㄱㄴㄲ 세르파들이 더 대단함
헉 몰랐던 사실... 그럼 뭐가 정복인거지 진짜 ㅋㅋㅋ
4 그니까
55
에베레스트 시체도 많고 쓰레기도 개개개많다며 네팔인들이랑 산만 불쌍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꼭대기 웨이팅이라니... 상상도 못했다 와;;
ㅁㅊ
예.......? 상상도 못해본 충격적인 이유다
그만좀올라가라 짐은 다 셰르파가 들고 뒤따라올라사는거면서
저걸 안타깝게 봐야할지 안좋게 봐야할지 기분이 오묘하다
난 어린 시절부터 몇몇 산악인들 에베레스트 등반했다며 대단한 사람 취급해 주는게 진짜 이해 안가긴 했어..
짐도 지들이 안들고 맨몸으로 닦아둔길올라가기만 하는걸 등산이라고 해야될지...참
흠 어떤 인종이 제일 많을까.. 백인 남성?
셰르파만 인정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