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신민아). 어느 날, 자신보다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모두가 자살이라 하지만, 서진은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한다. 동생의 작업실 속 의미를 알 수 없는 작품들, 그리고 그날 그 자리에 있었던 ‘누군가’. 아무도 자살이 아니라는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직접 진실을 좇기 시작한 ‘서진’은 점점 꺼져가는 시야 속 범인의 또 다른 표적이 되어간다. 담당 형사 ‘도혁’(김남희)은 서진의 눈이 되어 함께 사건을 추적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실체는 두 사람을 더욱 깊은 혼란 속으로 몰아넣는데…. 보이지 않는 공포 속 어둠보다 무서운 진실이 눈을 뜬다!
첫댓글 ㅇㄹ〰️
ㅎㅎ
헐 줄리아의 눈 재밌게봤었는데 리메이크구나
오 보고싶다
영화는 조금 아쉬웠지만.. 신민아 연기가 넘 좋았음 디바 때도 그렇고 이런 서늘한 연기할 때 좋더라
아…..줄리아의 눈 리메이크 구나
재밌겠다
혼자보기무서우려너
신민아 은근 스릴러좋아하나 ㅋㅋ 그 다이빙영화도 재밌게보긴했는데
오늘 보러간다
간만에잼게봣다
어쩌다보니 영화관에서 혼자 보는중인데 무서워죽것네
와ㅜ무서울거같아
줄리아의눈 존잼이었는데 줄리아의눈이 원작이구나 눈동자도 재밌겠다
미스터리 스릴러는 언제나 환영이야 옛~날에 김하늘 주연 블라인드 생각난다 ㅋㅋ
갸오랸만.. 그거 박보검 데뷔작이던가??
존잼각
지금 혼자보고 나왔는데 아무 정보없이보고 개무서웠음
존잼
줄리아의 눈 뒷심은 약했지만 앞부분은 존쟘이었는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