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족의 후손의 유대인이 진짜 유대인이냐 하자르계 유대인이 진짜 유대인이냐 이런 논쟁을 별론으� 하고,
구약성경을 읽어보면 유대인이 과연 선량한 심성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자손이 맞는지 의심케하는 구절
이 너무나 많이 나옵니다.
모세오경을 포함해서 성경 곳곳에는 유대인들이 고대로부터 저지른 강간, 근친상간, 살육, 자신들은 먹지않는
죽은 짐승의 고기를 타민족에게 먹이는 파렴치함,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양, 평화보다는 타민족에 대한
전쟁과 학살등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온갖 추악한 범죄의 사실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과는 정반대의 행동과 인륜에 반하는 범죄행위로 이방인들에게 고통
을 주고 그들을 멸망시켜 멸시와 증오와 공포의 대상이 되고있는 유대인들이 신으로부터 선택받은 민족이라니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이스라엘과 유사한 풍습과 전통을 가지고 있고 이스라엘의 사라진 지파중 한 부족으로 여겨지는 일본만 봐도
근세에 그들이 아시아 각국을 식민지로 만들고 그곳에서 저지른 전쟁과 살육, 위안부 등 수많은 범죄 행각을
저질렀는데 잔인하고 타민족에 대한 사랑과 관용의 정신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일본이 이스라엘 지파가 맞다
면 유대인들은 결국 야만인이라는 것이 다시한번 증명되는 셈입니다
단지파라고 일부의 한국인들은 주장합니다. 그 단지파의 기원으로 추측되는 단이라는 야곱의 아들의 기록을 찾아보니
성경구약(창세기 49장17절)에는 야곱이 열 두아들을 모아놓고 유언을 하는데 그중 단이라는 아들을 독사에 비유하
며 백성을 심판할 것이다? 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이 나옵니다. 창세기에 태초에 아담과 이브에게 사과를
먹인죄로 평생 땅을 기어다니게 될것이라는 야훼의 저주를 받은 사단의 이미지로서의 뱀과 단을 독사로 비유하
며 백성을 심판할 것이라라는 상호모순적인 성경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독사로 비유하고있는 단
을 긍정적인 이미지도 봐야할까요? 물론 저는 단을 부정적으로 보지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한국인들은
독사를 지혜의 상징 운운하며 이스라엘 자손이니 천손이니 하면서 단을 긍정적인 인물로 평가할 것이 뻔합니
다
성경에 기록된 유대인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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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성을 점령시키고 1만 2천명을 살해하였고[여호수아 8장 24절] 1만2천명 살육
가나안과 브리스사람을 넘겨주어 1만명[사사기 1장 4절] 1만명 살육
베냐멘 사람 2만5천100명이 살해되었고[사사기 20장 35절] 25100명 살육
유대인을 시켜 이스라엘의 정예병 50만을 살육한 후 여호와(Jehovah)는 변덕을 부려
반대로 유태와 에로파안을 공격하게 하였음으로 에로파안은 그 공격으로 죽고 말았다 5십만명 살육
<아수영>에서 18만 5천명을 주깅고 18만 5천명 살육
유대인들이 자신을 섬기지 않고 신상을 만들자 형제와 형제가서로 쳐죽이라고 명령하여 3천명이 살해되었다
[출애급기 32장 27-28절] 3천명 살육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Jehovah)에게 올리는 불을 잘못 올리자 산채로 태워 죽이고[레위기 10장 1-3절] 2명 살육
한 여인의 아들이 하나님(Jehovah)을 저주하자 돌로 쳐죽이게 하였다 [레위기 24장 10-15절] 1명 살육
안식일에 일하는 남자를 여호와(Jehovah)가 명령으로 돌로 쳐죽이라 하여 때려 죽였다[민수기 15장 32-35절] 1명 살육
백성들이 불평하자 전염병을 내려 1만4천700명을 죽이고[민수기 16장 49절] 14700명 살육
유대인이 모압여자와 자고 그들의 神에게 제사하자 질투심으로 역병을 퍼트려 2만 4천명을 죽였다[민수기 25장 9절] 2만4천명 살육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자 분노하여 전염병으로 7만명을 죽이고[사무엘하 24장 15절] 7만명 살육
삼손을 시켜 블레셋 사람 1천 30명을 쳐죽였는데 숫자가 확인 안된 것은 얼만지 모른다[사사기 15장 15절] 1030명 살육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
[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여호와에게 분향하는 사람 250명을 태워죽였다[민수기 16장 34-35절] 250명 살육
벧세미스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들여다 보자 분노하여 5만 70명을 살해하였으며 [사무엘상 6장 19절] 50050명 살육 (성궤?)
하나님(Jehovah)의 궤를 싣고 가던 소가 뛰자 궤가 떨어질가봐 붙잡아준 웃사를 상(償) 대신 쳐죽였다 [사물엘하 6장 1-7절] 1명 살육
'야훼'에 의해 살육되었으나 성경에 명확한 숫자를 기입하지 않은 살육
노아의 홍수로 전지구상의 생축을 다죽였다[창세기] 싹스리 살육
애굽의 처음 난 아들(長子)를 남김없이 살해아였으며 [출애굽기 12장 29절] 맏아들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의 영광을 위하여 애굽의 병사들을 남김없이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출애굽기 14장 27-28절] 에굽병사 싹스리 살육
헤스본왕 시혼을 공격하여 그 백성을 남김없이 다 죽이고 남겨두지 아니하였다 [신명기 2장 32-35절] 시혼백성 싹스리 살육
하나님(Jehovah)이 아모리인에게 우박을 내려 백성을 살해하였는데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더라"하였으며
[여호수아 10장 11절] 아모리인 칼+우박 살육
유대인을 시켜서 립나를 쳐서 그 성읍과 백성을 남김없이 진멸하여 살해하였다 [여호수아 10장 30절] 립나백성 싹스리 살육
<하솔>을 쳐서 그 성읍에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죽이고 재산은 노략하도록 하였는데 얼마가 죽었는지 숫자는 명시되지 않았다
[여호수아 12장 13-15절] 하솔백성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가 명령하여 미디안을 시켜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였으며[사사기 7장 22절] 미디안 골육상쟁 유도 살육
암몬과 모압을 격살하여 남김없이 다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역대하 20장 22-24절] 암몬과 모압인 싹슬이 살육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여호와(Jehovah)가 분노하여 갈대아를 시켜서 죽이게 하니 그들이 청년 남녀와 노인을 쳐죽이되
칼에 살아 남은 자들은 노예가 되게 하였다[역대하 36장 17-20절] 청년남녀와 노인 싹슬이+산자는 노예 살육
불레셋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옮기자 분노하여 그 자리에서 쳐죽이고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독종으로 쳐서
그 울부짓음이 하늘에 사무치게 하였다 [사무엘상 5장 8-12절] 궤 옮긴자 싹슬이 살육
배고프면 먹으려고 메추라기를 주어서 모으자 여호와가 진노하여 재앙으로 쳐죽였다[민수기 11장 32-33절]
메추라기 먹은자 싹스리 살육
백성들이 하나님(Jehovah)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여 물어 죽이게 하였다[민수기 21장 5-6절] 불평자 살육
길르앗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총회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진멸하여 남김없이 살해하였다
[사사기 21장 8-11절] 길르앗 싹슬이 살육
간접적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죽은 인류의 수는?? 히틀러가 기독교인에 비하면 천사네요
첫댓글 구약을 자세하게 보시는군요 / 신명기에 보면 당시의 노예제도 를 인정하고 더 보강해 주는 여호와 가 나옵니다 무기는 그 당시에 첨단무기를 가지고 있는 여호와 그러나 지성면 으로 볼 때는 악마 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유태인의 범죄", "~~~살육".... 이런 자료는 어디선가 저도 본 것 같은데... 그 출처가 어디인지요??? 이호근 선생님...
유태인 연구에 한평생을 보내실 이호근 선생님... 유태인과 조선(朝鮮) 역사의 상호 관계를 함께 검토하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본 카페는 <음모론>이나 <유태인>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이트는 아니거든요... 그런 사이트는 따로 있어요.....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것 기분 나쁘네요. 님이 운영자라도 됩니까! 조선사에서 유대인 얘기를 쓰건말건 댁이 무슨 상관이에요!
그리고 자료가 궁금하시면 검색 잘하시는 님이 직접 찾아보면 되지않습니까?
제가 권한이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고요... 보기에 좀 그렇다고 봅니다. "유태인" 관련 자료들이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요...
여기는 <대륙조선사연구회>라는 카페입니다.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고 해도, 좀 자중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호응하고 싶으나,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자중하고 있습니다. 유태인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어도...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이 고대 유태인의 후손이지 아닌지는 객관적으로 증명된 사실도 아니고요.....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도 아니고요...
설령 그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것을 전제로 하여 한국인들이나 일본인들을 비난하는 것은 무리(無理)라고 봅니다. 명심하세요.
다른 카페에도 이런 분이 꼭 계시더라고요... (하하하)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하루종일 이 게시판에서 상주하시는 김홍필님 댓글 달리기 무섭게 바로 댓글 다는것을 보니 분명히 시간이 남아도시는 분 같군요.
님이야말로 인터넷 쪼가리 문구 복사해와서 게시판을 도배하시는 것부터 자중해주시죠. 그게 인터넷 내용 짜집기지 댁의 의견인가요 ( 하하~) 몇년전부터 님이 도배한 글만 보면 책을 몇권이나 써도 될 분량은 되겠네요.
자료가 궁금하시면 검색 잘하시는 님이 직접 찾아보면 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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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엇이 궁금하다고 말하였나요???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를 하시나요???
이호근 선생님도 지금 여기서 댓글을 쓰시고 있는데요... 시간이 남으시나요??? 제가 하루종일 여기서 놉니까???
님이야말로 인터넷 쪼가리 문구 복사해와서 게시판을 도배하시는 것부터 자중해주시죠.
그게 인터넷 내용 짜집기지 댁의 의견인가요 ( 하하~) 몇년전부터 님이 도배한 글만 보면 책을 몇권이나 써도 될 분량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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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폄훼하시면 곤란합니다. 제가 열심히 활동한다는 증거죠...
건전한 충고는 진심으로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니가 운영자냐?" 이러시면 곤란하고요...
이호근 선생님.... 유태인들에게 무슨 원한이라도 있습니까???? 뻔하고 뻔한 유태인 이야기로 세월을 보내시니까요...
유태인과 조선(朝鮮) 역사의 상호 관계를 함께 검토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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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의 부탁 내용입니다.
굳이 유태인 운운 하실거라면, 이성계 조선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논술하시는 게 좋겠다는 뜻입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기분이 나쁘다는 것인지..... 쓰지 말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제가 자료의 "출처"를 물어보았는데, 답변은 안하시고... "니가 찾아봐!"...
저는 그 자료가 궁금한 게 아니라, 출처가 궁금한 거죠... 먼저 글쓴이가 출처를 밝히는 게 정상이고..... 그런데, 읽는이가 직접 찾아보라고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어떤 글을 쓸 때... 100% 자기의 저작(著作)이면 "출처" 표기의 의무가 없지만, 타인의 것을 인용하였다면 그 "출처"를 명기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글쓴이도 그 "출처"를 모르면 "출처 미상"이라고 명기하면 되고요...
남의 것을 자기가 인용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것은 잘못된 글쓰기 습관입니다.
일전에 저와 논쟁하신 후에도 무언가 부족하신 모양입니다. 이호근 선생님.....
모든 일본인들이 고대 유태인의 후손이라고 말할 수 없고요... 한국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요...
만약, 고대 유태인들이 아시아 대륙을 가로질러 한반도를 거쳐 일본열도로 들어갔다면 그들은 주류(主流)가 아니고 비주류(非主流)이었다고 보입니다.
이른바 "제국주의"의 영향 때문에 과거의 일본인들도 악행을 저질렀다고 봅니다. 제국주의 이전에는 해적 집단인 왜구(倭寇)들이 그 역할을 하였고요.....
대항해 시대에 서양 유럽의 해적들이 저지른 약탈과 같은 악행을 생각해보면 다를 게 없어요...
제가 "모세오경" 및 "탈무드"의 사상과 "신약성서"의 사상은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예수(Jesus)의 가르침이 어디에서 유래하였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대다수의 고대 유태인들은 예수(Jesus)의 가르침을 부정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유태인들이 말하는 이방인들의 나라에서 "신약성서"의 가르침이 인정되어 "교회"가 번성하였고요...
그 과정에서 "교회"는 이방인들의 전통 종교의 영향도 함께 받았고요...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다시 정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