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쿠이시
망고
맛있는데 미끄러워서
자를때 좀 짜증나잖아
씨도 가운데 크게 박혀서 살 바르기도 싫고
대충 먹자니 한국은 망고가 비싸다고..
빵칼 써
그럼 안미끄럽고
씨도 쓱 긁으면 진짜 과육 잘 잘림.
안그래도 찾아봤는데
이케아 빵칼 설명에. 애초에 부드러운 야채썰때도 좋대
미끄덩 거리는 모든 부드러운 과일 야채도 다 괜찮은가봐
이케아 설명 :
톱니 모양의 칼날로 빵뿐만 아니라 토마토 같은 부드러운 야채를 썰 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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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망고 미끄러워서 잘 썰기 힘들잖아. 팁줄께
스쿠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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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452
26.06.24 21:2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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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빵칼 김밥 썰 때도 좋고 부드러운 과일까지 만능이네
빵칼 김밥 진짜 천재네
ㅎㄹ 토마토 썰때 개꿀이겠다 햇는데 설명에잇네
빵칼 생고기 자를 때도 개좋아
제 손이 미끄러운 건 어쩌죠…. 원래 쓰는 과도가 톱날이라 잘 썰렸던거구나
우리 케이크집도 망고에 작은빵칼 씀
마자 케이크나 크림 많은 빵도 약간 빵칼 + 진동오는 기계로 썰면 잘쓸리드라
마자 토마토 썰 때 저걸로 썰어 그러다 피 많이 봤지 ㅎ
역시 장미칼이 만능인 이유가 있어
근데 다들 빵칼 쓸 때 도마 괜찮아? 나 도마도 썰어서 도마에 칼빵났어..
오 하나 사놔야지
기영이빵칼짱 ,, 빠바알바할때 언니들이 기영이칼이라고 햇음 검정고무신 기영이앞머리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