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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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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자기가 힘들다고 가까운 사람에게 짜증내지 않는 것
언제쯤이면 추천 0 조회 44,547 26.06.25 01:00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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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01:02

    첫댓글 맞아..

  • 26.06.25 01:02

    미안했다

  • 26.06.25 01:03

    졸라 어려움 그래서 아직못하는중 다들 미안하다

  • 26.06.25 01:03

    ㅠㅠ

  • 26.06.25 01:06

    ㅠㅠ 미안해 엄마

  • 26.06.25 01:07

    이거 진짜 너무 대단한 거 같음..

  • 26.06.25 01:08

    반성합니다ㅠ

  • 엄마 미안해..ㅠㅠ 맨날 짜증내고 사과하고.... 인성존나폐차야 샹ㅠ

  • 26.06.25 01:11

    미안해

  • 26.06.25 01:15

    미안

  • 26.06.25 01:25

    ㅠㅠ 난 존나 쓰레기네...

  • 26.06.25 01:30

    힝..

  • 26.06.25 01:33

    제일 어려워

  • 진짜 ㅇㅈ,, 친구한테 화풀이 하지말아야 함 진심

  • 26.06.25 01:40

    미안..

  • 26.06.25 01:42

    근데..화를어디에풀어야하지ㅜ
    화가 쌓이기만하고 풀데가없어ㅠ지금정신병맥스야
    생각해보니 운동할땐 좀 덜했는데 몸아파서 운동쉬고 개심해졋어

  • 26.06.25 03:54

    @약간 익힌강아지 테라피 상담받는데서 얘기하면 풀리더라.. 남일같지않네 파이팅

  • 26.06.25 02:02

    하 이거 오늘도 당하고 옴

  • 26.06.25 02:02

    맞아 ㅠㅠ 나도 안그러려고 노력중..쉽지않다 ㅠ

  • 글 ㄹㅇ임 그리고 아무리 친해도 감정적으로는 어려운 남 대하듯이 좀 할 필요 있음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 감쓰로 쓰다가 등 돌리면 그땐 진짜 늦음 자기 혼자 해소하는 방법을 좀 찾는게 좋음 하다 못해 챗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털던지 내 부정적인 감정인데 왜 타인한테 털려고 해 내가 스스로 해소해야함

  • 26.06.25 02:17

    그냥 화내는건 아냐.. 다 이유가 있음 (갠적 사유...) ㅠ
    아는데 쉽지않에

  • 26.06.25 02:29

    아니 그렇긴하고 나도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나 스스로 삭히다가 속에서부터 곪겠구나 생각든적이 있음

  • 26.06.25 02:37

    ㅁㅈ 이게 참 어려워 별것 아닌 일에도 쉽게 화내게 돼 특히 엄마한테..

  • 26.06.25 03:28

    어릴 때 부터 기분 안좋다고 반응 달라지는 애들 싫어했음 뭔 일 있냐고 물어보면 말 안해주고... 그럼 티를 내지말던가 내가 뭐 광대도 아니고 반응 없는 상대한테 평소랑 똑같이 어울려줘야함?ㅜ 난 온몸에 맞은 자국 생겨도 옷으로 가리고 잘 웃고 다녔는데 학생이 뭐 그리 힘든 일이 있었다고 입을 처 닫는지 ㅅㅂ 차라리 내가 기분이 좀 별로여서 기운이 없다고 얘기를 하던가 입을 꾹 닫고있는게 능사인줄알아 깁줘충 좀 ㄲㅈ

  • 26.06.25 03:37

    아 나 요즘 동생이랑 아빠가 운전할 때 이거 너무 많이 느낌
    힘들다도 있겠지만 모든 상황에 쉽게 열 받고 화내는데 그걸 자꾸 화풀이해
    듣는데 너무 힘들어
    나는 불평불만도 그렇고 화도 잘 안 내서 왜 자꾸 타인한테 불편한 감정 떠넘기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 26.06.25 04:01

    당연히 그러면 안되는데도 어려운 일이지

  • 맞아 ㅜㅜㅜㅜ 어려워 안그러려고해도 힘들더라

  • 26.06.25 07:20

    인간쓰레기 등장하였습니다

  • 26.06.25 07:26

    미안합니다..

  • 26.06.25 07:39

    예전에 그랬었는데..진짜 후회됨 미안하다고 사과했음 나이먹고

  • 26.06.25 07:59

    찔립니다...

  • 26.06.25 08:04

    아빠가 이랬음ㅎㅎ 그래서 유대감 ㅂㄹ없어

  • 26.06.25 08:11

    노력하겠읍니다

  • 26.06.25 08:13

    기분파 너무싫음

  • 26.06.25 08:31

    룸메회사힘들게 다닐때 너무 힘들었어 애는 힘들지.집에 오면 울면서 회사싫다는 이야기를 3시간씩 해대지.. 걔 경력 걱정되니까 나는 좀만 더 다니고 퇴사하자고 구슬리기를 1년반... 나도 우울증와서 상담다님..퇴사하니까 나아졌더라 ㄹㅇ 얘도 힘들어서 그런거라 뭐 말도 못하고.... 나회사다녀서 힘든거는 한 10분 들으면 피곤하다고 들어가고... 좋은앤데 그때는 정말 힘들었어..

  • 26.06.25 08:33

    우리가족들 미안..ㅜㅜ..난 남한테만 천사고 집에서는 악마임..베프한테도 그러는 경향 있어서 너무 친해지지는 말아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함 ..가족들한테는 잘할 때 더 잘하도록 하고..

  • 26.06.25 08:41

    일상생활에서 다 참던 친구들도 특히 여행가서 티남...

  • 진짜 너무 어렵지만 노력중..

  • 26.06.25 08:57

    맞아 노력중인데 쉽지않아 ㅠㅠ

  • 26.06.25 09:24

    엄마ㅠㅠㅠㅠ

  • 26.06.25 09:25

    미안혀요 엄빠..

  • 26.06.25 10:01

    나 이거 20대중반에 깨닫고 고쳤어 기분이 태도가 되지말자

  • 26.06.25 11:28

    짜증이 존나 많아서 참는데도 남들보다 많이 내는거 같아 주변사람들 미안해... 더 노력할께

  • 26.06.25 11:41

    ㅜ 엄마한테 짜증 존나 부림 ㅜ 미안 오늘도 개가치 싸움

  • 26.06.25 11:44

    엄마 미안..

  • 26.06.25 15:46

    나 진짜 이거땜에 자괴감 너무 느낌.. 너무 미안하고 근데도 잘 변하지 않고 내가 넘 쓰레기같아 바뀌고싶어 노력해도 어려워

  • 26.06.25 15:49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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