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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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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괴담수준인 부모들 일화
사리곰탕펄국 추천 0 조회 28,760 26.06.25 10:54 댓글 9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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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11:32

    애 낳으라 하지말고 부모교육 해야되는거 아니냐,,,

  • 26.06.25 11:33

    진짜 뭐하는 사람들이야 부모가

  • 26.06.25 11:34

    내 자식을 저렇게 키우고 싶을까...;;;

  • 26.06.25 11:39

    부모 신고할수있어야댐.... 아동학대로... 미친거같음

  • 26.06.25 11:41

    경제 수준에 상관 없이 저럴까 궁금

  • 작성자 26.06.25 11:44

    저 원글보니까 부모가 유명학원원장인사람도 있고 그렇더라

  • 26.06.25 11:44

    저런 부모는 본인들도 저러고 다니나 궁금하다

  • 26.06.25 11:45

    진심 애들 너무너무 불쌍해 …

  • 26.06.25 11:47

    저런 사람들이 쫌만 지자식한테 뭐해도 교사한테 랄지랄지하는 학부모들일까?

  • 26.06.25 11:51

    이러는데 개고생하는 교사들만 쥐잡듯이 잡고ㅋㅋㅋ 쯧

  • 26.06.25 11:57

    어린 애들은 안 씻어도 냄새 안 나<<<-실제로 내가 들어본 말...

  • 26.06.25 12:13

    아동학대로 신고해야할듯

  • 26.06.25 12:15

    내 텀블러도 매일 분해세척해,,

  • 26.06.25 12:19

    내친구 영아반 교사인데 아침에 기저귀 안갈고 그냥 오는애들 개많다해서 아예 원장님이 공지 때렸다함.. 엄마들이 지들 바쁘다고 케어는 교사한테 다 떠넘김

  • 26.06.25 12:20

    아 진짜 소름이다.........:

  • 26.06.25 12:22

    학대네 그냥

  • 26.06.25 12:22

    아동학대아냐..?

  • 26.06.25 12:23

    이런거 아동학대로 신고 못해?

  • 26.06.25 12:51

    나 어렸을때는 안 씻고 오는 애들 있었던 거 같은데.. 요새도 저런 애들이 있다고??? 설마...

  • 26.06.25 12:55

    저럴거면 왜키워?

  • 26.06.25 12:56

    와 진짜 학대냐

  • 26.06.25 12:57

    뭐야,,

  • 26.06.25 13:04

    이런 부모들이 학대지 싹 다 잡아가;;

  • 26.06.25 13:16

    헐... 기저귀.안갈고오는거 ㅜㅜ

  • 26.06.25 13:17

    헐 애들 블쌍해 ㅜㅜ 곰팡이 물병 뭐야..

  • 26.06.25 13:29

    걍 애한테 관심이없어...ㅋㅋㅋㅋㅋ .... 자기만 생각함

    난 나라 지원 줄여야한다고 생각함...ㅋㅋㅋ 당연하게 여기고 애 낳고 애를 돌보지않아

  • 맙소사.... 뭔... 이게 요즘 얘기라고....?

  • 불쌍해ㅜㅜ….

  • 26.06.25 14:46

    아 기저귀를;;;; 하 ㅜㅜ

  • 26.06.25 15:05

    아니 거짓말 아니고 진짜야....???? 대체 저런데 애를 왜 낳아서 키우는거야?? 어케 애를 매일 안 씻기지... 기저귀 한번 싸고 두번 싸면 바로 새는데.. 그걸 어케 입혀.. 게소규ㅠㅠ

  • 부모 아동학대 좀 강화해라;;;;;;; 무슨 선생님들만 들들볶고;;;;;;; 집에서 죽어나가는 애들이 몇인데 지금;;;;;

  • 26.06.25 18:06

    나 십년전에도 저거 들음...... 냄새난대...애들안씻겨서

  • 26.06.25 18:21

    아동학대아니야 솔직히?

  • 26.06.25 21:02

    근데 왜 있데라고 쓰는거야? 이거도 밈이야? 아님 맞춤법을 모르는거?

  • 26.06.26 01:20

    모르는거일 확률 99.9

  • 26.06.26 01:20

    자격도 없으면서 싸지르고 역정내는건 제일 잘하네

  • 26.06.26 02:39

    우리엄마 보육교사였는데 원룸에 애 3명, 고양이 4마리 키우던 집이 있었다고 함.. 그 애가 제대로 씻지도 않고 옷에는 털이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어린이집에서 털 제거하고 대충 씻겼다고 들었어..

  • 26.06.26 02:51

    학대아니야…?

  • 26.06.26 08:01

    사실 아동학대는 90퍼 이상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아동복지법 개정도 가정 학대를 방지하기 위함이었는데, 오히려 교사들만 당하는 현실...가정 학대는 신고해봤자 미온적으로 대처해서 오히려 신고하는 사람이 역풍맞을 확률이 높아ㅠ
    나 아는 분도 담임일 때 학부모 아동학대 신고했다가 역고소 당해서 고생했어 그때는 지금처럼 아동학대 신고 남발할 때도 아니었는데

  • 26.06.26 08:19

    그래서 직장어린이집이 나아... 최소한 저런건(위생문제) 거의 없음..

  • 26.06.26 08:27

    왜 낳냐 저렇게 키울 거면..

  • 26.06.26 08:55

    애기들 불쌍하다..

  • 26.06.26 10:32

    헐..개너무해 케어 안할거면 왜 낳은거야

  • 그냥 생각없이 가진대로 덜컥 줄줄이 애 낳는 사람들이겠지 ㅉㅉ

  • 26.06.26 12:35

    귀저기 어쩌고가 흔한 일이라고....? 와우네

  • 26.06.26 13:34

    믿을수가 없다 진짜 말이되나...... 저런건 원에서 학대신고 못하나...?

  • 26.06.26 13:48

    육아하는 (부지런한) 릴스 보면서 든 생각이다.. 진짜 저런 사람 있을 거 같은데 있구나 상상만 해도 귀찮

  • 26.06.26 21:51

    아..너무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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