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불행하고 불운한 세대였어요. 나라에 충성하려면 부모 가슴에 못 박으며 총을 들 수밖에 없었고, 부모에게 효도하려면 나라를 저버리고 병역을 기피해 도망 다닐 수밖에 없는 처지였으니까요. 그런데도 저 쓰라린 한국전쟁 당시 우리 소년 소녀 병사들은 累卵(누란)의 위기에 놓인 내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며 펜을 집어던지고 총을 선택했던 겁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고 내 부모, 내 형제, 내 자식들도 있는 거니까요. 앞으로 살면 얼마나 더 살겠습니까. 이제부터라도 정부가 우리의 절실한 목소리에 귀를 좀 기울여 줬으면 합니다.” - 6.25 참전 용사 이수행
첫댓글 너무 대단하시다ㅜㅜ 덕분에 후손은 잘 살고 있습니다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는데 늘 남자가 싼 똥을 여자가 치웠구나
22... 여시가 말한 거 그 책 맞지?? 나 진짜 괴롭고 감명 깊게 읽었어
아이고 ㅠㅠㅠ
왜 인정을 안해주는거지
대단하시다 정말...
근데 이런 여자들은 싹~ 지웠쥬? 이래서 애국심 없음
그니까~ 해줄 필요가 없는 나라야 이 나란
여성을 국민으로 생각 안해 그저 인구 수 늘려 세수 확장 시켜줄 개,돼지로 보지 샤갈
ㄹㅇ 이 나라는 애국할 필요가 없는 나라임
군번 없다고 인정도 안해주다니..유구한 여자 지우기 역사네 참전해 주신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국방부 샤갈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