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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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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80~90년대 열대야
cbjsja 추천 1 조회 66,220 26.06.25 18:35 댓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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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6 07:11

    그땐 주택이많아서 마당에 평상있는집 많았지

  • 26.06.26 07:19

    기억나 ㅠㅠ 그땐 한강고수부지랬지ㅠㅠ

  • 26.06.26 07:31

    00년대도 그랬는데 ㅋㅋㅋㅋ 우리집은 해수욕장가서 잠 ㅋㅋㅋㅋ

  • 26.06.26 07:44

    밤마다 집앞에 도로가에서 동네사람들 나와서 돗자리깔고 수다떨었는데

  • 26.06.26 07:58

    딴말인데 예전엔 별로 안 덥고 시원하다고 글지 않았나? 밖에서 나와서 잘 정도로 덥기도 했구나..

  • 26.06.26 08:12

    나는 동네 강 다리밑ㅋㅋ 이게캠핑이지

  • 26.06.26 08:26

    애기들 자는거 왜케 귀엽짘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6 08:40

    진짜임 우리집은 안그랬는데 열대야 뉴스나오면 나와서 자는시민인터뷰 하고 저런풍경보여줬음

  • 26.06.26 11:05

    나도 그랬던거 같음 ㄹㅇ 캠핑 간거처럼 모기장 원터치로 된거 하나 챙겨서 돗자리깔고 잤어ㅋㅋㅋㅋㅋ

  • 26.06.26 15:13

    와 ㅋㅋㅋㅋ 잊고있었는데 난 아파트 복도 넓은공간에서 돗자리깔고 낮잠 잤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이랑 공터에서 호일색 보온재? 푹신하게 깔려져 있었는데 만화책 읽고 낮잠 때리고 그랫는데 여름이라 바람이 양방향으로 불어서 개시원햇음

  • 26.06.26 15:33

    ㄹㅇ 지상 주차장에서 잠ㅋㅋㅋㅋ 차가 별로 없던 시절이랔ㅋㅋㅋㅋㅋ

  • 26.06.26 16:27

    해운대 백사장에서 자고 그랬음ㅋㅋㅋ일어나면 옆에 갈매기있고 ㅣㅋㅋ

  • 26.06.26 17:53

    Ai아니고…? 나도 90년대생인데 듣도보도 못 한…

  • 26.06.27 10:08

    공원에 사람 바글바글한 사진은 ai같다 ㅋㅋ

  • 26.06.26 18:01

    낭만

  • 26.06.26 22:19

    낮에 아파트 복도에서 돗자리 깔고 누워있었어 ㅋㅋㅋ

  • 26.06.27 01:37

    낭만..

  • 26.06.27 10:08

    나도 아파트 배드민턴장에 돗자리피고 누워서 놀던 기억나 ㅋㅋㅋ

  • 26.06.27 10:24

    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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