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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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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정 화목한 집 특 .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8,662 26.06.25 21:23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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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21:24

    첫댓글 ㅇㅈ 아빠가 다정해
    엄마는 오히려 무뚝뚝함

  • 26.06.25 21:24

    아빠가 가부장적 무뚝뚝 했어서 저런 가족 보면 부러워ㅜ

  • 26.06.25 21:27

    우리집도 그래 엄마보다 아빠랑 더 자주 연락하고 친해서 주변에서 신기하다 함

  • 26.06.25 21:27

    부럽다

  • 26.06.25 21:28

    우리집은 가부장인데 아빠가 머슴 스타일이고 엄마가 공주라…
    아빠가 고생하고 구르면서 가부장하니까 화목 가능…
    글고 둘이 개그 코드 잘 맞고 아빠가 투머치토커

  • 26.06.25 21:29

    (아빠가 강한 의견 피력)
    엄마: (가만히 앉아) “아빠 말이 맞아.”

  • 부럽다 이건 내 노력으로는 안 되는거라서

  • 26.06.25 21:32

    아빠가 있는데 다정한경우가 베스트인데 아빠가 없는경우도 화목한 경우 많이봄 우리집은 후자야 🙂

  • 26.06.26 00:29

    헐 나도ㅋㅋㅋ 나쁜개비 모습 안보고 여자들끼리 오순도순 살아와서 이것도 나쁘지 않다!!

  • 26.06.25 21:36

    아빠가 아방해야해

  • 26.06.25 21:36

    아빠가 애교 정치를 펼침..

  • 26.06.25 21:37

    맞는듯,, 나 어릴때부터 항상 했던 말이 아빠같은 남자 만난다고ㅋㅋ 근데 없더라
    큰거 바라는것고 아니고 사랑한다는 애정표현 매일 해주기, 손편지 써주기, 집안일 주도적으로 하기, 요리 손맛 엄마보다 좋고 요리 재밌어하기 이정도인데;;

  • 26.06.25 21:38

    맞음 아빠가 학씨면 저분위기안나옴

  • 26.06.25 21:40

    좋겠다

  • 아빠가 엄마를 젤 사랑함 글고엄마늨 자식 젤 사랑하고 대충이럼 사랑사이클 맞더라

  • 26.06.25 21:42

    나 다니던 병원 원장님이 저런분이라서 따님 수능전날 저짤 보여드렸더니 그담날 커피도 집에서 직접 내려가지고 교문앞에서 꽃다발이랑 줬다고 고맙다고 사진보여주심 ㅠㅠ 진짜 일하는동안도 관둘때도 최고의 상사였어

  • 저런 아빠 갖고싶었는데

  • 26.06.25 21:45

    이게 진심 로또보다 더 최고

  • 26.06.25 21:50

    맞아 아빠는 자아가 크면 안돼

  • 26.06.25 21:53

    맞아 울아빠 순함

  • 26.06.25 21:54

    울아빠는 걍 그저 개그맨일뿐...

  • 26.06.25 21:58

    인정.. 지만 아는 개비 ㅗㅗ

  • 26.06.25 22:03

    볼때마다 행동이 우리 아빠랑 똑같애서 눈물나

  • 26.06.25 22:04

    부럽다

  • 26.06.25 22:12

    나도 저런 아빠 갖고싶었어ㅋㅋㅋ

  • 26.06.25 22:12

    인정해

  • 26.06.25 22:14

    부럽다… 나는 아직도 아빠랑 서열싸움하는데ㅅㅂ

  • 26.06.25 22:25

    생각해보니 우리집은 아빠가 화낸적이 단한번도 없음

  • 맞음 아빠가 배포있고 잔정많고 부드러워야 집안이 화목함
    아빠가 대장 대접 바라면 개판나는겨...

  • 26.06.25 22:38

    우리집은 푸틴인데

  • 26.06.25 22:43

    부럽다 사바사겠지만 저런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이면 어려운걸 해도 심적으로 큰 동요 안하고 잘 해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더 부러움

  • 26.06.25 22:46

    진짜 울아빤 젊을 때 저래본 적 없음서 자식들한텐 다정함 요구함 ㅎ

  • 26.06.25 22:48

    이 나이 먹고도 저런 개비 가진 집들 너무 부러워

  • 26.06.25 22:52

    다시태어나도될까말까....

  • 26.06.25 23:01

    ㅈㄴㅈㄴㅈㄴ가난하게 자랏는데도 저런 아빠랑 엄마 잇어서 존나 모자랐는데도 불만은 없는듯..

  • 26.06.25 23:16

    아빠 고마워~~~~

  • 26.06.25 23:17

    부러워 근데 저런 아빠를 못 봄; 친구들 아빠나 친척 어른들을 봐도 걍 없어서 애초에 초초초희귀템이구나 함

  • 26.06.25 23:43

    ㅅㅂ 나는ㄴ 저런거 받아본 적 없어서 너머 부럽고 질투 난다 …… 이제는 가슴이 아려 나이 먹어도 공허함 나아지질 않아…

  • 26.06.25 23:49

    나도 나이 먹었는데도 아직 이런집이 너무 부럽고, 만약 우리 아빠도 다정한 사람이었다면 지금의 내 성격이나 성취도 많이 달라졌을까 생각해ㅠㅠ 동시에 자기연민이 너무 심한건가 스스로 탓하기도 하고
    그지같은 개비때문에 가족들이 평생 고통받는듯

  • 26.06.26 00:32

    죽을때까지 부러워할듯

  • ㅇㄱㄹㅇ 아빠가 나랑 친구같이 지내니까 좋음. 주변에서 처음엔 애 버릇없이 키운다 그러더니 나 다 크고나니까 부러워함.

  • 26.06.26 01:40

    이래서 집안에 남자가 잘 들어와야 됨

  • 26.06.26 02:14

    난 이제 부럽지도 않아 이번 생에선 내것이 아니구나하고 맘접은지 오래임ㅋㅋ

  • 26.06.26 10:00

    아빠 가부장적인 쌍도남인 그자체인데 그래도 나랑은 잘지냄 나한테만 잘해줘서.. 완전 친구같은편은 아닌데 ㅋㅋ 연락도 맨날 하고 내가 잡도리도 맨날함

  • 26.06.26 10:15

    울개비는 나랑 친구긴한데
    그렇다고 저렇게 다정한건 아님 ㅈㄴ 티격태격하면서 싸우는친구 정도
    성격개차반이라서 주위사람다떠남
    엄마도언니도 떠남 다같이살때 바람잘날이없었음 불안형으로큼 딱히 나한테 특별히 잘해준것도아님. 어릴때 가정폭력으로 자해,자살충동,우울증시작됨. 주위사람다떠나니 나밖에붙잡을게없던것뿐이지.
    어릴땐 툭하면불같이 화내다가 나이먹고 이빨빠진 호랑이됨.
    울집처럼 특이케이스 잘 없을걸

  • 26.06.26 11:18

    짜증난다 부러워서

  • 26.06.26 21:14

    친구아빠가 맨날 여행계획 다 세워서 숙소도 비싸고 좋은 곳으로 알아보고 예약도 알아서 하고 엄마랑 친구 자매 3명 모시고 다니는 집 있는데 부럽더라. 우리집은 내가 여행 가자고가자고해도 귀찮다고 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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