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루시다>에서
롤랑 바르트가 내린 푼크툼의 정의
“이 자국, 이 상처들은 점이다. 스투디움을 방해하러 오는 이 두 번째 요소를 나는 푼크툼이라 부르겠다. 왜냐하면 그것은 찌름, 작은 구멍, 작은 반점, 작은 홈, 주사위 던지기이기 때문이다. 사진의 푼크툼은 그 자체가 나를 찌르는 (또한 나를 상처 입히고 괴롭히는) 우연이다.”
첫댓글 이사진은2017년 8월중국 청도에서 담은 것입니다.
전체 프레임은 스투디움그런데계획되지 않은 우연처럼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다만 흥미로운 건이 문신이 우연히 찍힌 것이 아니라 이미 그녀의 몸에 새겨진 것이라는 점 . . . . .
의도된 문신이지만사진에 찍힌 것은우연한 만남....
첫댓글
이
사진은
2017년 8월
중국 청도에서 담은 것입니다.
전체 프레임은 스투디움
그런데
계획되지 않은 우연처럼
예기치 못한 곳에서
다만 흥미로운 건
이 문신이
우연히 찍힌 것이 아니라
이미 그녀의 몸에 새겨진 것이라는 점 . . . . .
의도된 문신이지만
사진에 찍힌 것은
우연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