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일이 있어 이글을 되뇌이며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누군가 너에게 해약을 끼치거든 앙갚음하려 들지 말고
강가에 고요히 앉아 강물을 바라보아라.
그럼 머지 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 올 것이다."
첫댓글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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