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nupp
2023년 당시 울산 HD FC에서 핵심 수비수이자 K리그 국내 선수 중 최고 연봉(약 15억 3천만 원)을 받던 김영권에게 파격적인 조건 제시
감독과 상의끝에 잔류하게되었고 1년 뒤 정작 홍명보 본인은 나라를 위한 봉사라며 연봉 37억 조건에 나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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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연봉 3배 제의 받은 선수에게 잔류하라하고 월드컵 감독하러 나간 홍명보.jpg
nu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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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308
26.06.26 20:49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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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우..
사기꾼아녀...?
ㅅㅂ 미친놈아냐
ㅁㅊ..
와 ... 후배앞길막네
와 근데 사회에 저런 아재들 ㅈㄴ 많음 믿으면 안돼
와 진짜 짜친다
악하다
유ㅏ 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다 ㅋㅋㅋㅋ
가야지 ㅅㅂ새끼
가야지!!
도대체 왜이러는거야..
와
역하네 진짜
돈에 나라가어디잇냐 ㅠ 갔어야지ㅠ
ㅋㅋ…
ㅈㅉ ㅆㄹㄱ
진짜... ㅋㅋㅋㅋㅋㅌ
매국짓도 아니고 개인 커리어인데 무슨. .ㅜㅜ 팀을 위해서라니;;;;
와 뭐야..?
허……..
와 이거 사람 맞냐
와 사람 앞길을 막네
미친..
와 소름
미친...
앞길 제대로 막고 지는 봉사 ㅋ
이러니 요즘 세대가 자기 살 길 우선시 하지 쫀득하게 뒤통수 치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