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627080225537
[길따라]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객실 통로가 복잡하니 캐리어는 보관대에 두세요." 코레일에는 캐리어를 둘 곳이 부족하다는 항의가 심심찮게 들어온다. 시속 300km 안팎으로 달리는 KTX 객실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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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 기차 수화물 보관 비슷한데 뭐하러 돈들여서 바꿔주냐 vs 불안하긴하다 로 갈림
남 물건에 관심없어 ㅜ
자전거자물쇠 걸어놓던가
포르투갈 갔더니 기차 ktx랑 똑같이 생겼던데 뭐가 불안하단거임 ㅋㅋㅋㅋ
어쩔티비 ㅋ불안하게살던가말덬가
? 그래서 어쩌라고
유럽 짐칸도 다 저렇던데
좃 까
유럽도 똑갘아서 ^^ 자물쇠걸어놨단다
냅둬 유럽도 다 저런디 어쩌라고
이번에 스페인 다녀왔는데 거기도 다 저럼. 지들부터 고치라 해~
남 물건에 관심없어 ㅜ
자전거자물쇠 걸어놓던가
포르투갈 갔더니 기차 ktx랑 똑같이 생겼던데 뭐가 불안하단거임 ㅋㅋㅋㅋ
어쩔티비 ㅋ불안하게살던가말덬가
? 그래서 어쩌라고
유럽 짐칸도 다 저렇던데
좃 까
유럽도 똑갘아서 ^^ 자물쇠걸어놨단다
냅둬 유럽도 다 저런디 어쩌라고
이번에 스페인 다녀왔는데 거기도 다 저럼. 지들부터 고치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