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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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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폰 사줬더니 쉴새 없이 아빠한테 문자하는 아들
올리고당원 추천 0 조회 68,458 26.06.27 18:01 댓글 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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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7 19:48

    ㅠㅠㅠ

  • 26.06.27 20:02

    갑자기 이거 보고 눈물남...

  • 26.06.27 19:44

    답장줘 아빠

  • 26.06.27 19:49

    나이거보고 왜눈물나지 씨핥 ㅠ애도없는데… 행복하십쇼…

  • 26.06.27 19:52

    갑자기 나는네가 빛나는 별인줄알았어요 << 이거로 어그로 끄는거 왜캐귀엽냨ㅋㅋㅋㅋㅋ

  • 26.06.27 20:11

    너무너무너무귀엽고 사랑스럽다ㅠㅠ

  • 26.06.27 20:16

    ㅅㅂ 회사 ㅈㄴ 나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27 20:20

    자식이 맨날 저러면 키울맛나겠다..

  • 26.06.27 20:29

    곧 사춘기 지나면 좌우가 바뀜..

  • 26.06.27 20:30

    애기 성격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 26.06.27 20:44

    지독한 아빠무새네 ㅋㅋ

  • 26.06.27 20:47

    왤케 늦게퇴근해

  • 26.06.27 20:50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 26.06.27 20:53

    퇴근 와이리 늦어ㅜㅜ

  • 26.06.27 20:55

    늦게 퇴근 시키는 회사잘못 씨핥

  • 26.06.27 21:00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야 되게 귀엽네

  • 26.06.27 21:35

    나는 네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7 2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집착해 귀여워

  • 26.06.27 22:15

    이거 몇년뒤에 보면 뭔가슬픔 ㅠ..... 이젠 안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내여동생이 고딩때 딱저랬는데 귀찮아서 답장잘안해주고 한거 나중에 보니깐 넘 미안하고 슬프더라ㅜㅜ

  • 26.06.27 22:33

    불안형아들 안정형아빠

  • 26.06.27 22:46

    ㅠㅠㅠㅠㅠㅠ아빠 바쁘게 허지말라고

  • 26.06.27 22:59

    개가튼회사

  • 26.06.27 23:01

    눈 살짝 뜬다는게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8 02:03

    회사야 집에좀 보내줘라

  • 26.06.28 02:10

    바닥에낳돗어요

  • 26.06.28 02:15

    아니 화장실도 안가? 좀 보내라 답장을

  • 26.06.28 05:53

    나는 왜 눈물이 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들 너무 귀엽고 평소에 아빠가 엄청 잘해주나보다

  • 26.06.29 14:51

    아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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