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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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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내가 한국영화를 잘 안 보게된 이유.jpg
Rich 추천 0 조회 6,152 26.06.27 19:50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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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7 19:51

    첫댓글 맞아 예능도 알탕 지긋지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6.27 19:52

    ㄹㅇ 아가씨… 여초에서 극찬하길래봣는데 보고 기분 드러웠음

  • 26.06.27 19:52

    올드보이에서 강혜정노출이 필요했나싶음..최근에 첨봤는데 불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함

  • 작성자 26.06.27 19:52

    나 그거 엠비씨에서 예전에 틀어줘서 강제로봤는데 모자이크돼있어도 너무 충격이더라

  • 26.06.27 19:52

    실미도 본 후로 그 배우 얼굴만 봐도 징그러움ㅜ 너무 충격이었어서..

  • 26.06.27 19:53

    ㄹㅇ 노출씬 전부 남성을 위한 것들 뿐 어릴때도 영화보면서 존나 불편햇음 ㅡㅡ

  • 나 친절한금자씨 어릴때보고 충격먹었었음 진짜.. 그런 장면이 왜 굳이굳이 필요한데?

  • 작성자 26.06.27 19:55

    라미란도 힘들었대..

  • 26.06.27 19:54

    ㄹㅇ 룸쌀롱 나오는거 ㅈㄴ 불쾌해

  • 26.06.27 19:56

    ㅁㅈ 그나마 저때는 로맨스영화가 여성타겟이다보니까 공동주연이어도 여성주연을 더 비춰주고 스토리가 아쉬워도 여자를 뭘로 보는거야 싶은 장면이 훨씬 적었는데 그래도 로맨스영화 중에도 감수성 빻은 거 많아서 어렸을때도 불편하다고 느꼈어 로맨스만 보고싶진 않으니까 다른 걸 보려고 하면 죄다 저런 식이라 어릴때부터 헐리웃영화를 더 많이 봄 당연히 헐리웃영화 중에도 감수성 낮은 영화가 많지만 그래도 사람으로 비춰주는 게 많은데 한국영화 대부분은 여성을 생명이 아닌 도구 정도로 쓰니까 페미니즘 모르던 시절에도 되게 불편하고 답답하고 보고싶지 않았어

  • 26.06.27 19:55

    ㄹㅇ 뜬금없는 여자 노출씬, 여자 강간씬, 여자 살해씬.....

  • 작성자 26.06.27 19:56

    김복남 살인사건? 이거랑 걔 누구냐 김기덕 그 사람 영화도 김기덕 개심했음

  • 26.06.27 19:56

    엥 살아있네 저런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였어? 그걸 예능에선 걍 유행어로 쓴거야?

  • 작성자 26.06.27 19:57

    ㅇㅇ… 그래서 저거 아는 여시들은 찝찝해했음

  • 26.06.27 19:57

    @Rich 존나충격.... 다 더럽다진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6.27 19:58

    난 최근에 박찬욱 영화보고 느낀게 이 사람은 감독이라는 권력으로 이 사람 저 사람 막 쓰는구나 느낌…

  • 클래식도 조인성이 왜 여자 뺨을 내려치는지...

  • 26.06.27 19:58

    와 살아잇네 ㄹㅇ충격이네 몰랏어

  • 26.06.27 19:58

    그래도 메갈이후로 많이 바뀐거같음 근데 아직도 버릇 남아있는 남감독남들 꼭 있음 더러워;;

  • 26.06.27 19:59

    맞아. 내가 생각하는 한국영화도 조폭,룸사롱, 여자 강간살해씬 나오는 알탕영화들임. 로맨스여도 성희롱적인 장면들이나 남성위주의 이상한 서비스신 나와서 싫어.

  • 26.06.27 20:02

    와 나랑 정확히 같은 이유

  • 26.06.27 20:03

    그래서 어릴 때 가족들이랑 집에서 영화보면 불편한 일 너무 많았음

  • 작성자 26.06.27 20:03

    ㅁㅈ 야한 씬 나오면 불편하고 근데 옛날엔 그게 꼭 나왔어

  • 26.06.27 20:04

    실미도 너무 충격이었던 게 나중에 티비로 우연히 봤는데 강간씬 있어서 이게 내가 아는 천만영화 맞나 싶었음 무슨 이런 영화를 천만관객 영화라고 하는지 심지어 초딩 때였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6.27 20:05

    아 맞어 이거 ㄹㅇ 장난 아니라던데 남감독남들 영화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걸 다 푸는거같음

  • 26.06.27 20:05

    헐... 무도에서 자주 쓰던 살아있네 그게 그거라고...? 미친거아니냐....

  • 26.06.27 20:05

    문학도 한남문학에서 여성작가로 대부분 바뀐거처럼 영화도 점점 여성감독들이 파이먹기를 바람

  • 솔직히 박찬욱 영화중에 극찬 받는 친절한 금자씨나 아가씨 같은 여성서사는 정서경이 쓴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나온 어쩔수가없다 보셈 손예진을 데리고 어쩜 그렇게 납작하게 쓸 수 있는지 ㅋㅋ 바람피는거 의심하면서 팬티 냄새 맡는거 전형적인 하타취 한국남자 표현한거라고 올려쳐주던데 진짜 역겨운 장면 중 하나야 ㅋㅋ 정서경이랑 헤어지니까 남감독 특유의 감성 나오는거보셈

  • 작성자 26.06.27 20:08

    난 그것도 그건데 이성민 배우 막 옷 벗긴것도 남감독 권력 쓴 거 같아서 불쾌했어… 굳이 엉덩이 노출까지 해야했는지.. 사람 갖고노는거같아

  • 작성자 26.06.27 20:10

    @나는 소망한다 ㄹㅇ…. 진짜… 짬밥있는 배우도 스타감독이 하라고하면 해야됨 저런거

  • 26.06.27 20:12

    살아잇네가 ㄱ그런거엿다니... 예능에서개많이봣는데

  • 26.06.27 20:34

    올드보이 진짜… 다들 막 극찬하길래 궁금해서 봤다가 걍 개충격먹음 재탕을 못하겠던데 ㅅㅂ 박찬욱 작품 중에 금자씨랑 아가씨 좋아하긴 하지만 찝찝한 장면들 잇는거 솔직히 사실이고.. 나머지 작품들은 말해뭐해.. 살아잇네 저 대사도 그 장면이랑 같이 알면 개 불쾌함 여성 감독 제외하고 남감독 중에 그나마 여캐 살리는 감독이 박찬욱인데도 이렇게 불쾌한 장면들이 꼭 영화에 있었는데 나머지 감독들은 진짜 걍 눈치도 안보고 영화에 여자들 소모 하는거 진심 혐오스러움

  • 살아있네 저런장면에서 나온건데도 예능에서 겁나 써댔잖아 ㅡㅡ 미친거 같음

  • 26.06.27 21:00

    룸살롱씬은 밥먹듯 나옴ㅋㅋㅋㅋ 창놈 새끼들 천지여

  • 26.06.27 21:13

    진짜 한국영화 불편한거 너무 많았어 지금도 많지만 그땐 어후

  • 26.06.27 21:18

    나도 박찬욱 영화 다시 못보겠음. 여자 등장인물들한테 너무 잔인하고 너무 불쾌함

  • 나 진짜 김기덕감독 피에타 보고 기함.. 황금사자상 어쩌구로 ㅈㄴ 난리치길래 봤는데 영화 수준 너무 떨어짐 근데 서양도 똑같아 레옹같은거 아직도 미쟝센거리면서 빠는거보면ㅎㅎㅎㅎㅎ 그냥 남자들은 예술하면 안됨

  • 26.06.27 22:38

    실미도 어릴땨 봤는데 아직도 트라우마야 ㅡㅡ

  • 26.06.28 11:21

    그래서 난 유명한 감독이 만들었다, 상받았다 하는 작품은 거의 안보게 되더라 나랑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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