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데... 쌀값도 올랐어.... 식자재마트에서 3년전에 4만원 후반대 하던거 재작년엔 5만원대...작년 가을부터 6만 4천으로 올랐음. 근데 이게 좋은쌀이 아니라 거기서 제일 싼거였음... 다른 루트에서 더 싼거도 사봤는데, 묵은쌀인지 퀄리티가 저질인건지 좀 지나면 밥에서 쉰내 올라옴... 나는 밥 팔지는 않고 서비스라 꽁으로 제공하지만 쌀값 올라서 오히려 단골들이 공기밥은 그냥 천원이라도 받으라고 할 정돈데... 밥 소분 보관하는 전기세 일일이 그릇마다 설겆이하는 인건비 그리고 물세... 나도 밥이 1500이면 심리적 저항감이 생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밥이 싼건 아님 ... 대기업에서 대량구매해서 공정 거쳐서 장기 보관가능한 밥이랑 비교되는건 쫌...
첫댓글 공깃밥 1500원인 가게 딱 한 번 봤는데 밥을 ㄹㅇ 넘칠듯이 고봉밥으로 산처럼 쌓아서 주더라
얼마전 고기집에서 공기밥 900원에 먹고 왔는데 1500원...? 근데 그동안 공기밥이 저렴하긴 했었어 이제 올릴때도 되긴함
근데 너무 가격 안오르긴 했어 다른거에 비해
요줌 2천원이지않나????
2천원인곳갔는데
아무도공기밥안시킴,,,ㅎㅎ
올릴때 된것같아서 사장이 올리고 그걸 소비자가 수용하고는 선택사항이지만, 별개로 담합하는건 앞뒤가 틀렸지 뭔가 괘씸하기도하고
요즘 배달할때보면 공기밥 거의 1500원부터던데 물가고려해서 그러려니햇지만 문제는 양이개적음 가격올리고 양도줄임;
그 왜 그릇 뚱뚱한거 요즘 쓰잖아 철인데 바닥이 높다고해야하나
그거말고 원래대로담고 올려
이십년을 천원이였으니 머리로 이해는 하는데
햇반도 이천원이넘는데 갓지은밥 이천원에 먹을수도 있다고봄
밥 반공기 옵션있으면 좋겠음. 한공기 1500 반공기 800이런 식?
아 근데 차라리 올리고 적정량 줬으면.. 밥 열었는데 양 적으면 개빡쳐......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라(문제긴 하지만)
기분이 나빠 ㅋㅋㅋㅋ
햇반 오뚜기밥 210그램 세일할때 24깨 이만원 안되거나 이만원초반대에 사는데 개당 천원도 안하지
공기밥 뚜껑 열면 햇반만큼 양도 안되는데가 얼마나 많은데 이천원이라니 난 반댈세
천원짜리 공기밥도 양 졸라 섭섭하게 주면서..열받게 하네
한숟가락 주던데
햇반 대용량으로 사면 천원도 안하던데.. 사실 물가반영하면 오를만도 하겠지만 오르면 안먹을거같긴함ㅋㅋ배달할때도 밥 1500원하면 안시켜
여남 밥이나 똑같이 주세요
쌀값은 오르지도 않는데 밥값 올리는 거 너무하다
햇반이랑 비교할게 되나? ㅜㅜ 갓지은 밥인데 게다가 설거지 인건비도 있고
공장에서 만드는 햇반하고 비교는 좀.... 쌀씻어서 불려서 짓고 일일히 소분하고 온장고에 보관도하고 설거지도 하는데..
장사하는데... 쌀값도 올랐어.... 식자재마트에서 3년전에 4만원 후반대 하던거 재작년엔 5만원대...작년 가을부터 6만 4천으로 올랐음. 근데 이게 좋은쌀이 아니라 거기서 제일 싼거였음... 다른 루트에서 더 싼거도 사봤는데, 묵은쌀인지 퀄리티가 저질인건지 좀 지나면 밥에서 쉰내 올라옴...
나는 밥 팔지는 않고 서비스라 꽁으로 제공하지만 쌀값 올라서 오히려 단골들이 공기밥은 그냥 천원이라도 받으라고 할 정돈데...
밥 소분 보관하는 전기세 일일이 그릇마다 설겆이하는 인건비 그리고 물세... 나도 밥이 1500이면 심리적 저항감이 생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밥이 싼건 아님 ... 대기업에서 대량구매해서 공정 거쳐서 장기 보관가능한 밥이랑 비교되는건 쫌...
22 공기밥은 천원이라는 게 약간 국룰 같은 느낌이라 우리도 1500원으로 차마 못 올리고 있어ㅠㅠ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 시켜먹는 입장에서 심리적 저항감 생기는 거 공감...
그리고 쌀값도 오르는 거 맞음ㅠㅠ 그렇다고 저렴한 쌀 쓰면 바로 티나서 그렇게 하지도 못해
천원짜리도 양 예전보다 2/3이던데.. 가격까지올리고 그양이면 ㄹㅇ별론데
가격만 안오르지 양은 계속 줄던데 공기만 줌
그냥 일본처럼 소중대 나누고 가격도 따로 받으라고..
그래서 밥 쥐똥만큼 주면서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