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아닌 학기중에 체험학습을 신청해서 일본배낭여행을 보낸다는 것이 쉽지 않다.
학부모, 학교와 교육 여건이 아이들이 바깥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갈수록 줄어 들었다.
그런 시대에 현명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해 주고 있다.
많은 경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은 되지만, 1차 선택은 현명한 학부모 몫이다.
아이들은 몸을 쓰고 스스로 하는 능력은 갈수록 떨어진다.
떨어진 부분만큼 다른 부분이 발달 하겠지만, 사람 개인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은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한다고 해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일이다.
힘든 일도 겪는 과정에서 내 몸도 단련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비록 아이들이 지식면이 적더라고 몸으로 경험해서 얻는 능력이 오래가고 온전한 자기 것이 된다.
인공지능이 발달된 사회에 접어든 시대에, 오로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몸으로 경험한 바탕이 삶을 가꾸는 밑거름이 되었리라고 확신한다.
간사이 배낭여행 4일 째, 일본 정원을 살펴보기 위해 아라시야마 천룡사를 다녀왔다.
아라시야마 호즈강.
천룡사.
호텔에서 나와 난바역에서 지하철 타기~
난바 11번 출입구가 지하철을 타는 주 출입구이다.
난바 난카이역 광장.
가을이라 곳곳에 축제부스다.
아라시야마 역에서 잠시 쉬었가 가기로 했다.
아라시야마 호즈강.
천룡사 가레산스이식 정원.
아직 이른 단풍철이라 몇 나무만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
천룡사 화랑을 거닐면서~
란덴 아라시야마역 앞에 대나무로 만든 조경.
가을철 답다. 주말이라 가는 곳 마다 축제마당이다.
한규 아라시야마역에서 축제흘 하고 있다.
늦은 점심을 먹었다.
오사카 라면.
간사이공항에서 마지막, 느낌나누기.
<2026.10.31.(금) 교토 아라시야마 천룡사 다녀온 이야기>
▶장이람-1 오늘은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회유식 정원에 갔다. 잘생긴 선생님보다 조금 더 못생긴 도깨비 같은 그림도 보고, 흙 대신 하얀 자갈이 가지런히 깔려있는 정원도 봤다. 예뻤다. 그리고 다시 숙소쪽으로 돌아와서 밥을 먹었다. 나중에 먹을것을 많이 살거여서 가격이 싼 덮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런다음 가방을 챙기고 공항에서 초콜릿을 샀다. 일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좋은 경험이였다! 남은 돈과 선생님한테 받은 돈에서 오늘 사용한 돈을 빼면 470엔이다. ▶이준호-2 오늘은 천룡사를 갔다. 전철을 많이타긴했지만 괜찮았다. 김소이가 아프다고해서 선생님이 혼자 남겨두고 가셨다. 그래서 대나무숲도 못가고 먾이 쉬면서 천천히 가지고 못하고 명상도 못했다.
그리고 또 선생님이 엄청 빨리 걸어가서 애들이 좀 뒤에 걸어갔다. 지하철을 타고 다시 난바로 와서 호텔앞 시장에서 밥을 먹고 나와서 호텔쪽 LAWGUN에 가서 먹을걸 사고 간사이공항에 전철을 타고 갔다. 약2500¥씀.
▶박서현-3 오늘은 천룡사에 갔는데 가는 길에 다리도 아프고 전철을 탈때 사람도 많아서 힘들었다. 천룡사에 도착해서 정원과 나무들을 보았다. 그리고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지나 다니는 바람에 많이 못 찍었다. 오늘이 일본 마지막어서 많이 아쉽고, 그리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다. 그리고 아빠가 일을 해서 비싼돈 주고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도 오고 싶다. ▶김다원-4 오늘은 대나무 숲을 가려고 전철을 타며 환생 하면서 갔다. 많이 걸어 다녀서 다리가 좀 아팠다. 그래도 참고 걸었다. 그리고 대나무 숲을 가서 대나무 구경도 하고 다시 이제 천룡사를 가고 있는것 같다. 예쁜 나무, 정원들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나라보다 정원이 더 좋아 보였다. 사진도 찍고 선생님과 같이 걸어다니며 좋은 추억을 보낸것 같다. 보기좋은 환경이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한옥같은데를 올라갔는데 좋은 풍경과 예쁜 사진들을 많이 찍을수있어서 좋았다. 이번여행 너무 재밌었고, 다음에 또오고 싶다. 너무 재밌는 추억이 될것 같다.
▶장아현-5
오늘은 천룡사에 갔다. 천룡사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나무들이 많았고 작은 물길과 돌도 있어서 너무 예뻤다. 정원을 둘러보니 이끼가 바닥에 깔려 있어서 신기했다. 특히 일본의 전통적인 정원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져서 인상적이었다. 절 안에 있는 커다란 종도 볼 수 있었고 옛날에는 어떻게 만들었을지도 조금 궁금해졌다. 주변 풍경도 아름다워서 좋았다 또 천룡사를 둘러보면서 일본의 전통 건축물과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남은돈 - 100엔 *쓴 돈 - 1900엔
▶김소은-6 제목:일본 여행 마지막 날 일본여행 마지막이다.지난 3일 동안 지루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아저씨와 떠들고 웃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 졸업 전 친구들과 마지막 여행이기도 하고 중학교에 가면 대부분 잘 못 보는 친구들이기도 했기 때문에 매번 재밌고 알찼다. 천룡사에 갔다.아니 왜 이렇게 힘든 줄 모르겠다. 오늘 따라 더...... 지하철에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았다. 러제는 지하철에 잘생긴 사람아 있긴 했는데 오늘은 없었다.... 그래서 지하철이 재미없었다. 걷다보나 천룡사가 있었다.예뻤다. 한국 절과는 아예 달랐다.그래서 색달랐다. 바닥에 모래가 지진의 피해를 줄여준다고 했다.
친구들과 계속 걷고 걸었던 알찬 여행이 끝났다. 중학교 땐 못 만날 친구들이지만 부모님 덕에 잘생긴 아저씨 덕에 그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았다. 중학교 가서도 또 걷고 계속 걷다보면 언젠가 다시 모여 함께 걸을 날이 다시 오지 않을까?아니면 잘 굴러야 넘어지지 않으니까 잘 굴러서 갈까? 여행을 보내준 가족들과 부모님 대신 우리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주신 굴렁쇠 아저씨,세상은 공동체 사회란 걸 다시 느끼게 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다. 또한 잘 굴러서 넘어지지 않는 성장한 중학생이 되고싶다. ▶김보미-7
오늘은 천룡사에 갔다. 전철을 오래오래 많이 타고 갔다. 그래도 마지막 날이니 괜찮았다. 소이가 아파서 선생님님이 소리를 냅두고 빨리 보고 오자고 하셨다. 그래서 대나무숲을 못갔다. 소이는 꾀병인것 같았다.
하지만 빠르게 구경을 하고 왔다. 한국과 비슷했다. 선생님 걸음이 너무 빨라서 뛰어갔다. 그리고 지하철을 갈아타 호텔앞에서 밥을 먹었다. 라맨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우리는 밥을 먹고 짐을 챙겨 전철을 타 공항으로 갔다. 너무 아쉬웠다.
공항 면세점에서 초콜릿을 살라고 했지만 줄이 길어서 그냥 안샀다. 빠르게 다른곳에 가서 하이라이터를 샀다. 그리고 바로 비행기를 탔다. 애들이랑 엽사를 보며 엄청많이 웃었다. 그리고 비행기에서 내려 차를 타고 집에 갔다. 하필이면 멀미가 나서 너무 힘들었다. 정말 재미있는3박4일 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