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낭주중 모교 현재의 모습★
첫댓글 첨~한두컷은 옛모습 그대로구나 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그리운 고향의 모습이에요.. 왠지 뭉클 하네요...
옛적인 우리가 다닐 적 그 당시엔 본관 건물 말고 좌측의 교실 기초 공사한다고 학교 뒤의 장쟁이 산에 가서 큰 돌들을 가져오던 기억이 아스라이 나는군요...
정말 저곳에서 꿈을 키워왔는데.... 그 아래 빵집은 없어졌겠지요? 수업시간에 몰래준 그 크림빵이 생각납니다.
그시절 장쟁이산에 우뚝 서있던 바위는 없어진건가요? 작아진건가요? 돌 주워나르던 기억이나네요..빵집 춘자언니는 지금 잠실에 살고 계신다네요.....
낭중 28회 동창 체육대회를 낭고에서 했는데..목포로 2차 가다가 잠시 내려 촬영 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변한것 외엔 옛모습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와!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와 다시보니....란 노래가입가에 맴도네요. 본관도 커져서 감이 잘 안잡혀요.여러가지 생각이 오가네요.후배님 고맙습니다.다음 기회에는 꼭 한번 들려야 되겟네요.
어릴적 추억이 새롭기만 합니다. 우리들의 꿈을 키웠던 정다운 모교의 모습 반갑습니다.
배경 음악이 또 저작권에 위배되는지....다시 바꿔 봅니다
첫댓글 첨~한두컷은 옛모습 그대로구나 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그리운 고향의 모습이에요.. 왠지 뭉클 하네요...
옛적인 우리가 다닐 적 그 당시엔 본관 건물 말고 좌측의 교실 기초 공사한다고 학교 뒤의 장쟁이 산에 가서 큰 돌들을 가져오던 기억이 아스라이 나는군요...
정말 저곳에서 꿈을 키워왔는데.... 그 아래 빵집은 없어졌겠지요? 수업시간에 몰래준 그 크림빵이 생각납니다.
그시절 장쟁이산에 우뚝 서있던 바위는 없어진건가요? 작아진건가요? 돌 주워나르던 기억이나네요..빵집 춘자언니는 지금 잠실에 살고 계신다네요.....
낭중 28회 동창 체육대회를 낭고에서 했는데..목포로 2차 가다가 잠시 내려 촬영 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변한것 외엔 옛모습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와!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와 다시보니....란 노래가입가에 맴도네요. 본관도 커져서 감이 잘 안잡혀요.여러가지 생각이 오가네요.후배님 고맙습니다.다음 기회에는 꼭 한번 들려야 되겟네요.
어릴적 추억이 새롭기만 합니다. 우리들의 꿈을 키웠던 정다운 모교의 모습 반갑습니다.
배경 음악이 또 저작권에 위배되는지....다시 바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