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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길산천 발원지를 찾아서(반가운분을 만나서)
배병만 추천 0 조회 316 26.08.18 08:5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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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09:48

    첫댓글 참으로 오랜만에 배방장님을 만나뵙고~
    전날 전화가 없었으면 아마도 만나뵙지 못했을수도~^^
    말솜씨는 여전하시고,
    대전으로 오는내내 지루할틈이 없었다눈!
    마지막주 톨날에나 또뵙길~
    깽이님도 첫자리였는데
    말씀도 잘하시고,
    첫인상이 너무좋았습니다.
    앞으로 인연이 되면 쭈~욱 길게 보아요^.~

  • 작성자 26.08.18 12:56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외모의 천사님
    그러고보니 오래전 불영계곡에서 물놀이 할때가 생각납니다.
    너무 즐거웠던날이었고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벌써 흰머리가 성성한 중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기로 하고 가끔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26.08.18 12:32

    천방산에 천방사가 있는데 예전에 1000개의 방이 있다해서 천방사인데~
    지금은 불에 타서 없어졌다는 이야기와 작은 사찰이 남아 있습니다. 허나 지금 사찰 위치에는 천개의 방이 있을 만한 공간은 없고 아랫동네에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ㅎㅎ
    이틀간 서천여행 잘 다녀오셨네요!ㅋㅋ
    제가 등산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렸을 때 부터 가보고 싶었던 산인...
    희리산에 올라가면서 등산의 맛을 봤기 때문입니다.ㅎㅎ
    엊그제 길산천 잠깐 달라고 왔는데 방장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8.18 13:00

    서천을 걸으며 서천군에서 지역의 향토 역사학자 한분을 소개 받아 여러 자료를 받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으로 마음 따뜻하고 고마운 분이셨는데 훗날 서천땅에 다시 가게되면 뵙기로 했습니다.
    충남의 마지막 관문을 지키는 서천땅 잘 구경했고 이제 전북 고창으로 넘어갑니다

  • 26.08.18 14:48

    반가운 분이 누군가 했더니 제가 들어오기 전에 활동하신 분인가 봅니다.
    서천땅 마무리하고 고창으로 가시나 보네요.
    고창에 멋진 산이 좀 있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8.18 15:41

    아직도 못다한 하천이 남아있었군요ㅎ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는 발품이네요~
    지금것 걸으신 걸음수는??(계산이 안되겠지요)
    그길위서 만나는 반가운님들이 계셔다행이셨네요^^

  • 26.08.18 17:47

    하천길을 걷는 기준이 있을까요?
    대충 기억을 돌이켜보면 15키로까지는 걸으셨던것 같은데...
    괜히 남은 하천의 수도 궁금합니다.
    하천길을 걷는시간보다 그 하천을 걷기위해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아 보이기도 하고...
    또 하나의 하천길을 걷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26.08.19 10:07

    ^^ 천사님과 첫 대면.. 중부지부에 힘이 실리네요.
    차에 에어컨 틀고 있어도 더운데, 그 땡볕길을 걸으며
    자료 남기시는 방장님... 어휴휴~
    판교천과 길산천 사이 물길은 궁금하니 시간내서 한번 다녀와봐야겠습니다.
    운동삼아 슬렁슬렁 걸어보면 될 듯 합니다.
    남은 여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방장님의 걸음 늘 응원드립니다. 다녀가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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