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습다 107차 명산 산행 호습다 : 무엇을 할때 즐겁고 짜릿한 느낌이 있다. |
| 전남 영암 월출산 (809m) |
| 코스/거리 | A코스: 대동제입구 - 구정봉 - 억세밭 - 도갑사 (8.9km/5시간30분) B코스: 산성대입구 - 광암터삼거리 - 천황봉 - 억세밭 - 도갑사 (9.7km/5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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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5년 10월 25일(토요일) |
| 특징 | 특히 일출, 월출(달 뜸), 일몰 광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자연경관이 아름다 |
주의 사항 | 산행난이도: 중급 월출산의 주요 능선(천황봉–사자봉–도갑봉)은 대부분 화강암 암릉입니다. |
| 출발장소 | 서현역(5:30), 정자역(5:33), 미금역(5:35), 오리역(4번출구5:40), 수지구청사거리(5:50), 신갈굴다리(6:05) |
| 산행비용 | 50,000원 (차량비+하산식비+기타) 카카오뱅크 3333-26-3024639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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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 | 개인산행장비일체, 물, 점심 및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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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문의 | 대장 사이클연구소 (010-4927-2747) 지원대장 양마담(010-9259-5556) 후미대장 팥단지(010-3455-1171) 총무 진달래(010-9038-3574) |
하루 일정표 | 06:05 신갈오거리 출발 10:00 들머리 도착 16:00 날머리 도착 16:30 하산식당 도착 17:30 버스 출발 21:00 신갈오거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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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지 소개 |
월출산은 전라남도 영암과 강진의 경계에 우뚝 솟은 호남의 명산으로, 암봉과 절벽이 어우러진 웅장한 자태로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린다. 주봉인 천황봉에 오르면 사방으로 펼쳐진 암릉과 바위 능선이 장관을 이루고, 맑은 날엔 서해 바다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기암괴석이 산재하며, 특히 해질 무렵 붉게 물든 암벽은 예술작품처럼 아름답다. 도갑사와 마애여래좌상 등 오랜 역사와 불교문화가 깃든 사찰들이 산기슭에 자리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함께 깊은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 비록 해발은 높지 않지만, 월출산의 바위 능선을 오르다 보면 하늘에 닿을 듯한 기세와 함께 산의 신비로움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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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모든 회원은 안전산행을 하여야 하며, 산행중 발생한 어떠한 사고에도 본인이 책임을 진다. (회칙 제6조) 산행중 금연이며 지나친 음주는 자제 바랍니다. |
| 차기산행지 | 11월: 영남 알프스 |
구봉산.뽕삐리 두분 환영합니다~~^^
뽕삐리님도 자주뵈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