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동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입니다.
오늘은 제주도 효도관광의 마지막 날과 여행을 마친 후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구미로 돌아오는 길, 어르신들 모두 "너무 행복했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에코랜드 & 보롬왓: 기차 여행의 낭만과 보롬왓에서 탄 깡통열차는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 가장 오래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
여행 후 센터 자체 평가회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고,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예쁘게 인화하여 액자에 담아 선물로 드렸습니다.
"선물을 받았다"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며, 저희 직원들도 깊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제주도 효도관광을 마치고 구미로 돌아온 지 벌써 시간이 꽤 흘렀지만, 여전히 여행의 여운은 가시질 않네요. 여행의 마지막, 어르신들께서 전해주신 진심 어린 말씀이 저희를 다시 힘내게 합니다.
"눈치 볼 필요 없이 마음껏 웃고 즐긴, 정말 '나'를 위한 여행이었어. 우리를 위해 정성껏 동영상도 만들어주고 사진을 인화해서 액자까지 선물해주니,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겠어. 선생님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