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에 차를 가지고 이곳까지 애쓰고 찾아오신 황성수 생식의 본부장(?)님이
차를 가지고 우리를 픽업하러 오셔서 같이 생식 건물이 있는 카페로 가서
차를 마시고 남편의 전화기가 있어서 생식을 4박스 사다. 이곳에서 사야 달러가 비싸니까 ...
아헌제 한식당에 가서 코스요리를 .... 본부장님은 방금 전에 손님 하고 이 식당에서 요리를 들었다고
못하시겠다고 해서 우리 두 사람만 식사를 ... 나는 달콤한 딸기 쥬스를 마셔서인지
배가 너무 불러서 ... 억지로 먹고 싸오고 ... 본래 싸주지 않는다고 ...
본부장님이 부탁을 해서 ... 나중에 본부장이 팁도 주다.
의사는 아니지만 의사 노릇을 다 하신다.
돈을 너무 잘 버신다고 ... 전 목사님도 많이 버신다고 ... 나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남편의 기침 안하는 약도 있다고 해서 또 사다. 기침 좀 안했으면 좋겠다. 먹고 나았으면 ...
집까지 데려다 주시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 내 소설 이야기도 ... 사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
브끄끄에 가서 사야 ... 집에 와서 주제가 4개를 보내다.
5월 9일에 못 오겠다는 ... 2020년부터 후원해 오고 교회 개척시에 후원도 했는데 ...
탈북자 후원을 고만하고 선교사님들 후원을 할까? 제일 열심히 나서서 일해야 할 사람이 너무나 본이 안 됀다.
많이 화가 나다. 시험인가???
주님, 은총을 내려주소서.
9일에 못 오는 사람은 선교관에 와서 후원금을 타가라고 하다.
주님 희락이 넘치도록 은총을 베푸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