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고를 오래 춘 사람이라면
아니 마에스트로들의 춤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비에르의 파트너이자 그녀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댄서
마에스트로 Andrea Misse가 아르헨티나 지방도시로 가족과 이동하던 중 차사고로 안타깝게도 운명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에 한국을 방문한 적도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그녀와 하비에르의 워크샵에서 많은 것을 얻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껏 피기도 전에 젊은 운명을 마감한 댄서 Andrea Misse의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안드레아 미세(향년34세). 우리와 같이 땅고를 사랑하던 그녀의 삶에 애도를 표하며, 2012년 1월 2일 자동차 사고로 다친 시모, 남편 Diego, 공주 Guadalupe(서울에 왔던)의 상태가 호전되도록 기도하십시다.
헉...................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헉 충격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땅게라네요... 하루하루 건강한 몸으로 마음껏 춤추며 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진짜 너무 잘추시고 아름다운 분이신데..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슬픕니다.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분의 삶을 애도 합니다.
넘 슬픈 소식이군요ㅠ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이런;;
많이 안타깝네요. 좋은곳에서 영면하시길...
찾아보니 2001년 10월 미국에서 풋풋했던 젊은 선생들 레안드로와 안드레아의 레슨을 받고 안드레아와 춤을 추고 감상을 솔땅에 썼던 기록이 있군요. 그게 벌써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에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저 위에서도 땅고를 즐기시길......
슬픈소식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녀의 우아함을 좋아했는데 슬픈 소식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