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윤계상(god)
여름 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올때,
추운겨울 조용한 밤에 괜히 센치해지고 싶을때 있나요
그럴때마다 듣는 노래 말해보기
에픽하이 - 연애소설
최근 이별하지도 않았지만
이 노래 들으면 괜히 어제 이별한 사람마냥
드라마 속 여주가 된 느낌
내 이름은 김삼순에 나오는 려원(유희진) 처럼
눈물 또르르 흘리며 슬퍼하는 내적연기 하게 됨
에픽하이 랩이랑 아이유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림
샤이니 - 방백
이 노래 들으면 친구의 애인을 짝사랑하며
혼자 가슴앓이 하는 사람이 되벌임
버스타고 가는 길에 한 편의 영화 뚝딱이라고
게이윌 이러지마 제발 뮤비에 나오는
서인국 빙의해서 혼자 짝사랑 오지게 함
넬 기걷시랑 멀어지다
비오는 압루정
아이유 벽지무늬
버스커버스커 정류장
위켄드 아웃오브타임
십센치 낫띵윗아웃유
백지영 새벽가로수길
원위- 너의우주는
중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