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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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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모르는 사람들은 버릇 없다고 생각하는 충청도 사투리
파티프랜드 추천 0 조회 64,609 26.06.28 19:08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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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8 21:11

    ㅇ냐!

  • 26.06.28 21:13

    아나 같은건가?? 귀엽다

  • 26.06.28 21:23

    야 부르는게 아니었다고..?
    엄마가 맨날 야 이러면서 주길래 딸한테 야야 거리는 엄마가 어딨냐고 기분나쁘게 생각했는데... 엄마 쏘리쏘리

  • 26.06.28 21:29

    야,,,
    네.. 예.. 랑 비슷한 느낌이랄까나 ㅋㅋ

  • 26.06.28 21:29

    완전 고양이잖냐

  • 26.06.28 21:31

    ㅇ냐. 이런느낌이야
    ㅋㅋㅋ그냥 냐! 보다는 앞에 살짝 ㅇ 들어가

  • 26.06.28 21:36

    냐! 이렇게 해야해 난 할머니한테 할때 냐요! 함 ㅋㅋㅋ

  • 26.06.28 21:36

    살면서 한번도 못 들어봤어 나도 듣고싶다 귀여워

  • 26.06.28 21:46

    ㅇ이 살짝들어가면 응냐야? 존나귀엽네 스발(여자만)

  • 26.06.28 22:21

    맞아 ㅇ냐~ 이런식으로 주는듯

  • 26.06.28 21:47

    헐 그러네 무례하게 들릴수도 있겠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28 22:00

    충남 서해쪽말고 내륙쪽인데 야~ 냐~ 쟈유~ 다 써유

  • 26.06.28 21:55

    전라도에서는 네~를 야~ 라고 대답하는데!

  • 26.06.28 22:01

    마자 비슷혀~!!

  • 26.06.28 22:01

    나도 내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는데 할머니한테 먹을거 드리면서 냐 했다가 친구가 갑자기 할머니한테 버르장머리 없이 야가 뭐야!!! 이럼사 개큰호통 쳐서 우리할머니가 해명해줌 ㅠ 시앙

  • 26.06.28 22:20

    부산 아나 이거랑 비슷한거네

  • 26.06.28 23:44

    아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

  • 26.06.29 00:02

  • 26.06.29 00:58

    또래나 편한 상대한테 : ~냐
    상사나 나이많은 상대 : ~눼

  • 26.06.29 01:37

    사투리라고 생각을 못했네 걍 자연스럽게 뭐 줄때 냐 하면서 줘가지고

  • 26.06.29 01:43

    하ㅜ 나는 외갓집 충북인데 나는 경상도거든 근데 가끔씩 충청도 사투리쓰면 강원도에서 왔냐그래ㅜ 속상해ㅜㅜㅜ
    반대로 외갓집에서 -냐 들어본적은 없엌ㅋㅋㅋㅋㅋ

  • 26.06.29 08:01

    고양이같네 ㅋㅋㅋ 우리 시골집은 여 하는데

  • 26.06.29 12:19

    ㅁㅈㅁㅈㅋㅋㅋㅋ ~ㅇ냐!

  • 26.06.30 02:14

    아 ㅁㅊ 그래서...나는 뭣도 모르고 엄마 따라 쓴 건데 생각해 보니까 할머니가 그랬음 그래서 엄마도 그런거고 난 그냥 야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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