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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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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형제자매 많은 집에선 이런 슬픈 포지션인 사람 있음.cap
파티프랜드 추천 0 조회 84,395 26.06.28 19:43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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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8 19:45

    첫댓글 첫째고 동생들 두명이나되서 걔네한테 항상 닭다리 양보하다가 닭다리를 찐으로 싫어하게 되어버린 1인 여기있어요

  • 26.06.28 19:46

    와 여시 나랑 존똑임 2222

  • 26.06.28 19:46

    3

  • 26.06.28 19:47

    와 나도.. 난 싫다까진 아니라도 굳이 안 먹어도 된다야..

  • 26.06.28 19:48

    55 나 그래서 지금도 퍽살만 먹음...

  • 26.06.28 19:52

    대박 나돜ㅋㅋㅋㅋㅋ
    대신 날개의 맛을 알아버렷어요 ㄷㄷ

  • 77 그게 바로 나.... 엄마는 왜 다리 안먹냐고 하는데 엄마가모르는 트라우마가 있다고만 했어

  • 26.06.28 21:14

    헐 난 남여남에 낀 둘짼데 원댓이랑 같은상태

  • 26.06.28 19:47

    언니가 식탐이 많아서 부모님이 언니 먹으라고 다 양보해줘서 엄마아빠 먹으라고 일부러 더 적게 먹던거 생각나네

  • 26.06.28 19:47

    걍 다른가족들 먹으라고 난 닭다리 안좋아한다 퍽퍽살 좋아한다고 어릴때 구라쳤는데 울엄마 아직도 치킨먹으면 퍽퍽살 나줌 ㅠㅋㅋㅋ

  • 여시들 착하다..

  • 26.06.28 19:51

    난 치킨...닭다리 엄마가 항상 아빠랑 오빠줘서..ㅠㅠ..나도 어렸을때 닭다리 먹고 싶었는데ㅠ
    난 그래서 어른돼서 치킨 웬만하면 걍 혼자 먹음...닭다리 두개 다 먹고싶어서ㅠㅠㅠ (콤보는 넓적다리가 없어서)

  • 장어구이집가서 장어두점먹고 동생끌고 삼겹살 구워먹었음...ㅠ 분명 어른을위한 메뉴같아서

  • 26.06.28 19:53

    오.. 나도 둘째인데 고기반찬같은거 먹을때 양껏 못먹게되더라 ㅠ

  • 26.06.28 19:57

    착하다.. 난 치킨 시키기전에 정확히 반반 나눴는데

  • 26.06.28 20:03

    나는 첫째인데 남동생이 친가쪽 전체 유일한 아들이라 더 심했어서 삼년정도 그러다가 결국 남동생 줘패서 다 뺏어먹음 그래서 여한이없다..

  • 26.06.28 20:04

    부모님이 내가 식탐 없고 양보 잘하는 성격인 줄 알더라... 아귀같은 형제들이랑 다툼하기 싫었을 뿐인데ㅠ

  • 26.06.28 20:05

    넘 착하다ㅠㅠ

  • 26.06.28 20:05

    우리도 다섯식구인데 맨날 먹을걸로 싸우면서 컸어도 식비 어마무시했음 ㅠ 먹어도 어차피 안차 20인분을 해와봐라 양이 차나 앵겔지수만 오를뿐

  • 26.06.28 20:08

    긍까 눈치주는 사람도 없고 음식이 모자란적도 거의 없는데, 내가 정말 양껏 먹으면 안된다는걸 미리 알았던것도 같아

  • 26.06.28 20:10

    난 오빠 새끼들이 ㅈㄴ 뺏어먹어서 식탐킹으로 자랐는데 다들 착하눼

  • 26.06.28 20:14

    지금 안먹으면 백퍼 뺏김.. 있으면 당장 먹어야됨 ㅠ

  • 26.06.28 21:02

    ㅜㅜㅜ나도 평생 이렇게 살다가 자취하고 양욕심 엄청많이생김 살도 많이찌고

  • 26.06.28 21:05

    우리집은 그 역할을 엄마가 해...

  • 26.06.28 21:08

    나도 크면서 닭다리 내가 먹어본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어. 항상 동생들한테 양보하고 커서 자취하면서 맘편히 먹어봄

  • 내가 어느새인가 저 포지션이 돼 있었지

  • 아니 넉넉하게 할수없냐구….

  • 26.06.28 21:18

    난 첫째라 그게 내역활이였음 ㅋ 심지어 엄마가 일화엄마여서 음식을 산더미 처럼 하는데도 얼만큼 먹어야 고르게 먹을까 생각하는 포지션은 나였음 ㅋ

  • 출생순위도 그렇지만 이건 타고난 기질이 더 큰듯
    그런 기질로 태어나면 스스로 괴로울 수 밖에 없음

  • 26.06.28 22:15

    내 얘기네...

  • 26.06.28 22:48

    울엄마는 그런건알더라
    근데 나한테 못해준건 잘모르더라ㅎ

  • 26.06.28 22:59

    맞아 난 그래서 고기많이못먹는 척 하다 진짜 고기만으로 배채우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어른이되었어 좋은 일이라고 해야할지…

  • 26.06.29 00:15

    ㅁㅈ 삼남매인데 셋이 음식 먹으면 항상 한개가 남음 서로 배려하느라 적은양 남겨놓는 습관있어서 그거는 못 먹음

  • 26.06.29 00:24

    착하다ㅜㅜ여시들 난 동생이랑 싸우기나 했지

  • 언니랑 여동생이랑 같이사는 둘째인데 아직도 그래 지금도 형편이 좋지는않아서 뭐 먹을때마다 내가 제일 적게 먹을생각하고 먹어

  • 난 위에 돼지새끼 하나 잇어서 걍 히밥속도로 밥먹는 여성 됨.. 남부장남들이랑 밥먹어도 꿇리지않어

  • 26.06.29 09:50

    우리집은 그래서 넉넉하게 했는데.. 엥겔지수 높지만..

  • 26.06.29 09:53

    이걸 신경쓰는 자식이 있다는걸 모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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