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파티프랜드
ㅠㅠ
첫댓글 첫째고 동생들 두명이나되서 걔네한테 항상 닭다리 양보하다가 닭다리를 찐으로 싫어하게 되어버린 1인 여기있어요
와 여시 나랑 존똑임 2222
3
와 나도.. 난 싫다까진 아니라도 굳이 안 먹어도 된다야..
55 나 그래서 지금도 퍽살만 먹음...
대박 나돜ㅋㅋㅋㅋㅋ대신 날개의 맛을 알아버렷어요 ㄷㄷ
77 그게 바로 나.... 엄마는 왜 다리 안먹냐고 하는데 엄마가모르는 트라우마가 있다고만 했어
헐 난 남여남에 낀 둘짼데 원댓이랑 같은상태
언니가 식탐이 많아서 부모님이 언니 먹으라고 다 양보해줘서 엄마아빠 먹으라고 일부러 더 적게 먹던거 생각나네
걍 다른가족들 먹으라고 난 닭다리 안좋아한다 퍽퍽살 좋아한다고 어릴때 구라쳤는데 울엄마 아직도 치킨먹으면 퍽퍽살 나줌 ㅠㅋㅋㅋ
여시들 착하다..
난 치킨...닭다리 엄마가 항상 아빠랑 오빠줘서..ㅠㅠ..나도 어렸을때 닭다리 먹고 싶었는데ㅠ난 그래서 어른돼서 치킨 웬만하면 걍 혼자 먹음...닭다리 두개 다 먹고싶어서ㅠㅠㅠ (콤보는 넓적다리가 없어서)
장어구이집가서 장어두점먹고 동생끌고 삼겹살 구워먹었음...ㅠ 분명 어른을위한 메뉴같아서
오.. 나도 둘째인데 고기반찬같은거 먹을때 양껏 못먹게되더라 ㅠ
착하다.. 난 치킨 시키기전에 정확히 반반 나눴는데
나는 첫째인데 남동생이 친가쪽 전체 유일한 아들이라 더 심했어서 삼년정도 그러다가 결국 남동생 줘패서 다 뺏어먹음 그래서 여한이없다..
부모님이 내가 식탐 없고 양보 잘하는 성격인 줄 알더라... 아귀같은 형제들이랑 다툼하기 싫었을 뿐인데ㅠ
넘 착하다ㅠㅠ
우리도 다섯식구인데 맨날 먹을걸로 싸우면서 컸어도 식비 어마무시했음 ㅠ 먹어도 어차피 안차 20인분을 해와봐라 양이 차나 앵겔지수만 오를뿐
긍까 눈치주는 사람도 없고 음식이 모자란적도 거의 없는데, 내가 정말 양껏 먹으면 안된다는걸 미리 알았던것도 같아
난 오빠 새끼들이 ㅈㄴ 뺏어먹어서 식탐킹으로 자랐는데 다들 착하눼
지금 안먹으면 백퍼 뺏김.. 있으면 당장 먹어야됨 ㅠ
ㅜㅜㅜ나도 평생 이렇게 살다가 자취하고 양욕심 엄청많이생김 살도 많이찌고
우리집은 그 역할을 엄마가 해...
나도 크면서 닭다리 내가 먹어본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어. 항상 동생들한테 양보하고 커서 자취하면서 맘편히 먹어봄
내가 어느새인가 저 포지션이 돼 있었지
아니 넉넉하게 할수없냐구….
난 첫째라 그게 내역활이였음 ㅋ 심지어 엄마가 일화엄마여서 음식을 산더미 처럼 하는데도 얼만큼 먹어야 고르게 먹을까 생각하는 포지션은 나였음 ㅋ
출생순위도 그렇지만 이건 타고난 기질이 더 큰듯그런 기질로 태어나면 스스로 괴로울 수 밖에 없음
내 얘기네...
울엄마는 그런건알더라근데 나한테 못해준건 잘모르더라ㅎ
맞아 난 그래서 고기많이못먹는 척 하다 진짜 고기만으로 배채우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어른이되었어 좋은 일이라고 해야할지…
ㅁㅈ 삼남매인데 셋이 음식 먹으면 항상 한개가 남음 서로 배려하느라 적은양 남겨놓는 습관있어서 그거는 못 먹음
착하다ㅜㅜ여시들 난 동생이랑 싸우기나 했지
언니랑 여동생이랑 같이사는 둘째인데 아직도 그래 지금도 형편이 좋지는않아서 뭐 먹을때마다 내가 제일 적게 먹을생각하고 먹어
난 위에 돼지새끼 하나 잇어서 걍 히밥속도로 밥먹는 여성 됨.. 남부장남들이랑 밥먹어도 꿇리지않어
우리집은 그래서 넉넉하게 했는데.. 엥겔지수 높지만..
이걸 신경쓰는 자식이 있다는걸 모르심.
첫댓글 첫째고 동생들 두명이나되서 걔네한테 항상 닭다리 양보하다가 닭다리를 찐으로 싫어하게 되어버린 1인 여기있어요
와 여시 나랑 존똑임 2222
3
와 나도.. 난 싫다까진 아니라도 굳이 안 먹어도 된다야..
55 나 그래서 지금도 퍽살만 먹음...
대박 나돜ㅋㅋㅋㅋㅋ
대신 날개의 맛을 알아버렷어요 ㄷㄷ
77 그게 바로 나.... 엄마는 왜 다리 안먹냐고 하는데 엄마가모르는 트라우마가 있다고만 했어
헐 난 남여남에 낀 둘짼데 원댓이랑 같은상태
언니가 식탐이 많아서 부모님이 언니 먹으라고 다 양보해줘서 엄마아빠 먹으라고 일부러 더 적게 먹던거 생각나네
걍 다른가족들 먹으라고 난 닭다리 안좋아한다 퍽퍽살 좋아한다고 어릴때 구라쳤는데 울엄마 아직도 치킨먹으면 퍽퍽살 나줌 ㅠㅋㅋㅋ
여시들 착하다..
난 치킨...닭다리 엄마가 항상 아빠랑 오빠줘서..ㅠㅠ..나도 어렸을때 닭다리 먹고 싶었는데ㅠ
난 그래서 어른돼서 치킨 웬만하면 걍 혼자 먹음...닭다리 두개 다 먹고싶어서ㅠㅠㅠ (콤보는 넓적다리가 없어서)
장어구이집가서 장어두점먹고 동생끌고 삼겹살 구워먹었음...ㅠ 분명 어른을위한 메뉴같아서
오.. 나도 둘째인데 고기반찬같은거 먹을때 양껏 못먹게되더라 ㅠ
착하다.. 난 치킨 시키기전에 정확히 반반 나눴는데
나는 첫째인데 남동생이 친가쪽 전체 유일한 아들이라 더 심했어서 삼년정도 그러다가 결국 남동생 줘패서 다 뺏어먹음 그래서 여한이없다..
부모님이 내가 식탐 없고 양보 잘하는 성격인 줄 알더라... 아귀같은 형제들이랑 다툼하기 싫었을 뿐인데ㅠ
넘 착하다ㅠㅠ
우리도 다섯식구인데 맨날 먹을걸로 싸우면서 컸어도 식비 어마무시했음 ㅠ 먹어도 어차피 안차 20인분을 해와봐라 양이 차나 앵겔지수만 오를뿐
긍까 눈치주는 사람도 없고 음식이 모자란적도 거의 없는데, 내가 정말 양껏 먹으면 안된다는걸 미리 알았던것도 같아
난 오빠 새끼들이 ㅈㄴ 뺏어먹어서 식탐킹으로 자랐는데 다들 착하눼
지금 안먹으면 백퍼 뺏김.. 있으면 당장 먹어야됨 ㅠ
ㅜㅜㅜ나도 평생 이렇게 살다가 자취하고 양욕심 엄청많이생김 살도 많이찌고
우리집은 그 역할을 엄마가 해...
나도 크면서 닭다리 내가 먹어본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어. 항상 동생들한테 양보하고 커서 자취하면서 맘편히 먹어봄
내가 어느새인가 저 포지션이 돼 있었지
아니 넉넉하게 할수없냐구….
난 첫째라 그게 내역활이였음 ㅋ 심지어 엄마가 일화엄마여서 음식을 산더미 처럼 하는데도 얼만큼 먹어야 고르게 먹을까 생각하는 포지션은 나였음 ㅋ
출생순위도 그렇지만 이건 타고난 기질이 더 큰듯
그런 기질로 태어나면 스스로 괴로울 수 밖에 없음
내 얘기네...
울엄마는 그런건알더라
근데 나한테 못해준건 잘모르더라ㅎ
맞아 난 그래서 고기많이못먹는 척 하다 진짜 고기만으로 배채우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어른이되었어 좋은 일이라고 해야할지…
ㅁㅈ 삼남매인데 셋이 음식 먹으면 항상 한개가 남음 서로 배려하느라 적은양 남겨놓는 습관있어서 그거는 못 먹음
착하다ㅜㅜ여시들 난 동생이랑 싸우기나 했지
언니랑 여동생이랑 같이사는 둘째인데 아직도 그래 지금도 형편이 좋지는않아서 뭐 먹을때마다 내가 제일 적게 먹을생각하고 먹어
난 위에 돼지새끼 하나 잇어서 걍 히밥속도로 밥먹는 여성 됨.. 남부장남들이랑 밥먹어도 꿇리지않어
우리집은 그래서 넉넉하게 했는데.. 엥겔지수 높지만..
이걸 신경쓰는 자식이 있다는걸 모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