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타블로가 딸 하루를 이중언어로 키운 방법
(본인닉네임). 추천 0 조회 80,566 26.06.29 07:5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부럽다 저런 부모가 있다는 게

  • 26.06.29 08:25

    아빠가 스탠퍼드 출신이자나요……

  • 22222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언어능력같은것도 다 타고났겠지.. 천천히라는게 어느정도를 말하는건진 모르겠지만.. 태어나자마자 바이링구얼로 키워도 한쪽 언어 부자연스러운경우 진짜 많고 심지어는 두 언어 다 발달 느린경우도 많음

  • 26.06.29 09:09

    3333 공부는 유전

  • 26.06.29 09:20

    44 이중언어로 양쪽다 불완전한 케이스도 있단말이야………… 엄빠 지능 한몫함

  • 26.06.29 08:25

    마저 엄빠가 국적다른경우도 한사람이 각각 언어로만 말하는게 아이가 혼동안한다 그랫음 저게 정석인듯

  • 26.06.29 09:13

    부모 중 한명은 두개언어를 완벽에 가깝게 써야지 가능한 말이겠군

  • 26.06.29 09:24

    해외수출기업다닐때 해외영업팀분들 영어는기본이고 담당나라언어(일본/중국/러시아)까지 너무 잘쓰는거야 너무 부러워서 영어공부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한글을 언제부터했는지 기억못하는것처럼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해서 공부를했다 이런기억이없대.. 이분들은 다 해외에 살다와서 진짜 주변환경이 중요한가봄

  • 26.06.29 09:29

    하루 똑똑해서 더 빨리 잘배웠을듯

  • 26.06.29 10:18

    확실히 어릴 때부터 노출 되는게 중요하고 환경도 중요하더라 나 유럽에 살 때 한국에서 이민 온 분 있었는데 애기가 4~5살 이랬거든 첨에는 그 나라 말 못 하니까 애가 소심하고 이랬는데, 유치원 다니고 하면서 말 늘어나니까 완전 현지인처럼 됐고 오히려 한국어를 잘 못하게 되니까 집에서는 한국어만 쓰고 이렇게 이중언어 했댔음ㅋㅋㅋㅋㅋ 집에서 한국어 쓸 때도 실수 진짜 많았는데 제일 큰 게 존댓말이었대 엄마한테 너라고 부르는 그런거 ㅋㅋㅋㅋ

  • 26.06.29 10:32

    부럽다....

  • 26.06.29 11:10

    근데 확실히 요즘 마트에서 만나는 꼬맹이들
    부모님한테 영어 한국어 섞어서 말하더라
    신기했음
    라떼는 영어쓰면 잘난체한다고 욕먹구 그랫는데 ㅋㅋㅋ

  • 26.06.29 11:23

    오... 맞아 전에 카페에서 4-5살되는 애기가 영어가 유창하길래 봤는데 부모중에 아빠가 거의 원어민 수준이더라고 주문할땐 한국말 쓰던걸봐선 일부러 그런단건데 저정도는 돼야 바이링구얼이 되겠구나 싶어서 신기했음

  • 26.06.29 11:33

    사촌이 어릴 때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어릴 때 마미하고 울었음) 수능 때 언어가 죽어도 안나와서 대학 하향지원함. 아무나 하는게 아님..

  • 26.06.29 11:38

    우리동네에도 저렇게 키우고싶어서 엄마쪽이 영어로만 대화하던데 나중엔 애가 한국어도 영어도 제대로 못하고 자기표현이 안되니까 답답해서 크고나서도 정서적으로 불안해소를 못해서 걍 울고 소리지르고 이런식으로밖에 표현 못하더라..저건 걍 타블로와 하루가 잘한거라고밖엔...

  • 22 안좋은 사례 몇 번 봄

  • 26.06.30 02:46

    저게 딱 전형적인 방법이라고 들음 부모가 각각 자기나라 언어로만 말하는거.. 부모 둘다 출신국가 원어민이라는 전제하에 바이링구얼인 애들 보면 다 저렇게 하더라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