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8023
전봇대에 테이프로 '칭칭'…"배트맨 떴다" 멕시코 들썩
멕시코의 한 거리. 가로등 기둥에 한 남성이 온몸이 테이프로 묶인 채 서 있습니다.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배트맨으로 불리는 자경단이 등장해 화제인데요. 이 정체불명의 자경단은 최근 열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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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배트맨으로 불리는 자경단이 등장해 화제인데요.
이 정체불명의 자경단은 최근 열흘 동안 오토바이 절도범으로 추정되는 5명을 붙잡아 묶어 놓고,
도난 오토바이를 현장에 남겨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잇따른 오토바이 절도 사건과 치안 불안 속에 일부 시민들은 자경단을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지만,
한편에서는 법을 대신한 사적 제재라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첫댓글 경찰들이 일 안해서 시민들이 저렇게 나서는거면 ㄹㅈ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나라 치안 안좋아서,,,,, 홍길동이 나올만도 경찰들이 일을 쳐 안하잖아
쩐다 우리나라에도 성범죄자들 저렇게해줘
우리나라도 이랬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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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다 우리나라에도 성범죄자들 저렇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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