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전세사기 x
집 대출금 x
오로지 사치를 부리거나
경제관념 재기해서 빚더미에 앉아서
망한 사람이 주변에 있어?
난 지인이 신용회복위원회 알아보는중.
내가 그렇게 돈 쓰지 말라고 했는데
정신 못차리고 이리저리 쓰다가 대출 쌓여서 개망함.
대출 + 카드값 + 월세..
심지어 이 상황에서 일 못겠다고 무지성 퇴사..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주변에 사치부리거나 경제관념 없어서 망한 지인 있어?
청정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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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37
26.06.29 08:42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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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사...라고 생각.. 그사람들은 그게 행복한가보지 나살기도바쁜뎨 남이 사치부려 망하든 잘살든 뭐...
없슨
전데요..
없음
직장동료 내 또랜데 뭐 도박 비슷한거해서 빚 4천 있는데 맨날 얼굴 뷰티 시술하고 수술하느라 몇십 몇백 씀 저번엔 필러 하고싶다고 카드론 하더라 ㅎ..
엄마
없음
전 직장동료 빚이 8천인데 흥청망청 술먹고 명품 신발 사고 여행 다니고 성형이나 시술 받고 하다가 결국 개인회생하더라....ㅎ
없는듯
나인듯
나야..
난데
나
나? ㅋㅋㅋㅋ
주변에 없는데.. 난가?
없엉
있다면 나일듯
나....
대출해서 막 쓰고 그거 돌려막겠다고 또 대출해서는 주식이랑 코인해서 한 번이 갚는다고 하다가 다 날린 사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