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60541
“건강식 챙긴 엄만 52세에 가셨는데”... 매일 줄담배 피우고도 100세 맞은 영국 할머니
영국에 사는 100세 여성이 장수 비결로 하루 40개비 담배와 마멀레이드를 꼽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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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사는 한 100세 여성이 장수 비결로 '담배 40개비와 마멀레이드'를 꼽아 주목받고 있다
마거릿 씨는 지금도 하루 20~40개비의 담배를 피우며 독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거동이 다소 불편하긴 하지만 지팡이에 의지해 집안일을 스스로 해결하며 일상을 유지 중이다.
손녀 레이첼 매튜스(47) 씨는 "할머니는 평생 담배를 피워왔고, 건강 경고를 받아도 단 한 번도 끊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금연할 계획이 전혀 없으시다"고 설명했다.
매튜스 씨는 "하루 종일 진한 홍차를 드시고, 토스트에 버터를 두껍게 발라 마멀레이드와 함께 드신다"며
"저지방 제품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전지우유로 만든 진한 버터만 고집하신다"고 덧붙였다.
특이하게도 마거릿 씨는 술은 거의 입에 대지 않았다고 한다.
매튜스 씨는 "이전 세대 분들은 정말 다른 것 같다"며
"건강식을 챙겼던 어머니는 52세에 돌아가셨지만,
할머니는 '나는 이대로 살 거야'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18세 무렵 여성보조공군(WAAF)에 입대한 마거릿 씨는 약 2년간 군 복무를 마쳤고,
이후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낳고 베이싱스토크에 정착했다.
첫댓글 걍 유전임…유전 가챠…엄마는 운이 없으셨네
하루에거의 두갑..대단하신데..
유전이지 뭐...모든게
유전이 맞지 ㅎㅎ
다 유전... 건강은 진짜...ㅎ
건강은 유전... 환경은 거들뿐
근데 엄마 자녀 사이인데 유전이 다른건가
근데 술이 생각보다 심신을 ㅈㄴ 망치는 것 같음 헤비스모커 장수러 사례는 종종 봤는데 알콜중독 장수러는 잘 못본듯??
근데 건강한 체질 물려받지 못했는데 식단까지 안하셨으면 어머님은 더 일찍 돌아가셨을지도 모름 ㅠㅠ 할머님은 맛있는 토스트 많이 드시고 오래오래 사셨음 좋겠다
유전도 유전인데 사진보니까 락덕이신듯
건강은 유전, 건강은 유전,,,
첫댓글 걍 유전임…유전 가챠…엄마는 운이 없으셨네
하루에거의 두갑..대단하신데..
유전이지 뭐...모든게
유전이 맞지 ㅎㅎ
다 유전... 건강은 진짜...ㅎ
건강은 유전... 환경은 거들뿐
근데 엄마 자녀 사이인데 유전이 다른건가
근데 술이 생각보다 심신을 ㅈㄴ 망치는 것 같음 헤비스모커 장수러 사례는 종종 봤는데 알콜중독 장수러는 잘 못본듯??
근데 건강한 체질 물려받지 못했는데 식단까지 안하셨으면 어머님은 더 일찍 돌아가셨을지도 모름 ㅠㅠ
할머님은 맛있는 토스트 많이 드시고 오래오래 사셨음 좋겠다
유전도 유전인데 사진보니까 락덕이신듯
건강은 유전, 건강은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