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epc분야와 한국전력기술 전기직군으로 중복합격했다...
두산중공업은 교보타워(혹은 창원) 설계일거 같고
한국전력기술 또한 설계일거 같다(용인-> 김천이전)
뭐 고향이 울산권이라 교보타워도 상관없고 용인도 상관없고 창원, 김천도 상관없다...
어차피 두군데다 상대적 을(엔지니어링 업무관련이므로 발주사인 한전 등에 비해 상대적 을)일 것이고
공기업인 한전기술이라고 마냥 칼퇴하는 것도 아니고 대기업 두산이라고 마냥 야근만 하는 것도 아니라고는 하더라.
그런데 급여같은 경우는 한전기술이 내년에 임금 삭감분 회복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급여가 조금 상승하겠지만 그래도 두중하고 차이는 좀 있는 것 같다...
한기가 민영화 될 수도 있는 상황이고 원자력 직군이 아닌 이상 화공플랜트처럼 라이센스가 요구되는게 아니라
독점성도 그리 크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
니들이 보기에는 어디라고 생각하냐?
두중이냐 한전기술이냐?
저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마냥 공기업이냐? 아니면 대기업이 짱이냐?
무조건 한전이 최고, 혹은 무조건 연봉많이 주는 대기업이 최고라고 이야기하지말고
우리 다같이 생각해보자.
P.S) 참고로 두중 이 더 입사가 빨라서 빨리 결정해야 된다...
같이 생각해보자.
첫댓글 ㄱㅆ) Let's think about this thgether....
어차피 플랜트 돌고도는거 두중입사했다가 나이먹고 퇴물될락말락할때 한전기술가면 되자나?
ㄱㅆ) 그럴까?
한전기술은 나이많은 사람은 잘 안뽑아 준다. 경력 10년 넘어가면 뽑히기 힘들다.
전력기술쪽이 갑 아니냐 두중한테? 난 전력기술 한표
ㄱㅆ) 내가 알기로 갑은 아닌듯..별차이 없을듯...
뭔소리야... 한기는 대기업한텐무조건갑.. 가기실음그냥가지마;
ㄱㅆ) 그러냐? 몰랐구나...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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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이 고향이라고 썼잖냐... 원글 안읽었지? ㅡㅡ
현재의 안락을 원한다면 두중(월급이 많으나 오래해보았자 50넘기기가 쉽지 않음)..오랫동안 일하고 싶으면 한기(죽일정도의 잘못 없으면 안짤리고 퇴직나이 60정도됨)
한전기술도 과거에 명퇴하신분들 꽤 있음(즉 원해서 나간것이 아님) 원자력도 정치력에 좌우되는곳이라 원자력업계 불황에는 역시 짤리며 어차피 수익을 내야하는 수익형 기타공공기관임 주식도 코스피에 등록되어있고. 대기업과 다를바 없다는 거. 하고싶은 업무를 찾아 가는게 정답
한국전력기술 가라 닥치고.. 인생 별거 없다. 그냥 가늘고 길게 안정적으로 가는거다.
비교 불가하다. 참고로 나 두산그룹 다닌적 있다. 창원에 있는..
한전기술 추천.
연봉 2500으로 많이들 알고 있던데,
남자는 군대호봉 쳐준다. 3000넘어가.
그래도 두중에 비해서는 작지만, 삭감분 회복한다고 하니까
더 올라갈거야.
울산이면 김천도 괜찮을거고.
한전기술 가
근데 형 뭐 시험봤길래 저기 붙은거야? 헐 부럽당 한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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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될리 없다
필기가 뭐뭐인지 가르쳐 주셈 ㅠ
공부는 혼자 했나..아니면 학원같은데 다녔남
ㄱㅆ) 혼자햇어....이제 밖에 나가봐야 하니까 더이상의 질문은 그만.... 다른데 후기도 올라오니까 찾아보면 있을거야...
어제도 현직자 만났는데, 정년보장은 안된단다ㅎㅎ 같은 부서에 50넘은 부장도 짤릴 걱정하고 있다던데
어디 현직자 만났는지 모르겠는데, 인력부족한 상황에서 짤린다는 헛소리좀 그만.
나 현직자인데.. 우리 부서 실장님(부장급) 가끔 걱정하심.. 우리나라가 지금까지는 계속 원자력 업계가 호황기였으나,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특히 50대에는.. (극단적인 예로 일본처럼)
결국어디갔어?? 정보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