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로 만나는 내:일
AI와 함께 일하는 미래의 진로와 직업
인간과 AI가 함께 일하는 미래 모습은 어떨까?
내:일(Tomorrow & My job)을 만나기 위해
진로 전문가 김영광 멘토와 챗GPT가 뭉쳤다!
청소년 진로 멘토이자 전문가인 김영광 작가와 챗GPT가 함께 쓰고, 이미지 생성형 AI(인공지능)인 미드저니가 그린 《챗GPT로 만나는 내:일》이 출간되었다. 책에는 AI와 인간이 함께 일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각각의 분야에서 즐겁게 협업하는 모습이 담겼다. ‘AI가 네이버 웹툰의 작가가 된다면?’ ‘AI가 스페이스X의 우주선 디자이너가 된다면?’ ‘AI가 강력 범죄 수사 전문가가 된다면?’ ‘AI가 생명체를 만드는 유전공학자가 된다면?’ 등 매우 기발한 설정 속에서 인간과 AI가 각자의 역할을 하면서 발전을 이뤄 나가는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앞으로 유망한 직종과 직업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마치 사진처럼 현장감 넘치는 그림은 곧 다가올 미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해서 신선하고 신기하다.
책 속에는 미래사회에 AI와 인간이 함께할 때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직업군들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책에 소개된 직업들은 현재 주목받거나, 또는 앞으로 유망한 직업들이 대부분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챗이 예상한 미래의 모습 속에 앞으로 새롭게 탄생할 직업군이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겁게 읽는 방법이 될 겁니다. _ [인트로] 중에서
《챗GPT로 만나는 내:일》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웹툰봇, 방탄봇, 게임봇, 푸드봇, 우주봇 등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서 AI가 인간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읽다 보면 미래사회, 즉 ‘내일(Tomorrow)’이 궁금해짐과 동시에 ‘내 일(My job)’을 꿈꿀 수 있게 된다. 십 대 청소년들이 진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적극 추천할 만한 진로 탐색 참고서다.
최고의 유망직업, ‘프롬프트 전문가’
프롬프트한 작업물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경험해 보는 시간!
최근 억대 연봉을 받는 새로운 직업이 나타났다. 바로, 프롬프트 전문가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라고도 불리는 이 직업은 생성형 AI(기존 데이터와 비교 학습을 통해 새로운 창작물을 탄생시키는 인공지능)로부터 원하는 결과물을 얻도록 질문이나 명령어를 찾아내는 직업이다. 《챗GPT로 만나는 내:일》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결과물이다. 일, 진로, 직업, 미래에 대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프롬프트를 만들고 수정하며 챗GPT와 소통했다.
그래서 이 책은 챗GPT 사용 설명서라기보단 챗GPT 체험서다. 앞으로 우리가 만날 미래엔 일과 직업이 어떤 형태로 바뀔지 챗GPT가 예상한 모습을 읽으면서 즐겁게 체험하면 된다.
앞으로 AI 기술은 빠르게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다. 그러니 하루라도 더 빨리 새로운 기술과 친해지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려면 우선 같이 놀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AI와 놀면서 친해지는 법(활용법)을 배울 수도 있으니 매우 좋은 기회다!
미래 유망한 진로와 전공을 알고 싶다면,
나의 진로 목표를 잘 구상하고 설계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진로 채팅을 시작하세요!”
성장하는 십 대 청소년들에게 AI 기술의 발달과 초지능 AI의 등장은 위기이자 기회이다. 새로운 기술과 친해지고, 활용하는 방법만 잘 익힌다면 얼마든지 ‘나의 진로’ 목표를 구상하고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이 책은 다가올 미래에 대하여 막연하게 두려움을 갖고 있거나 또는 유망한 진로와 전공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청소년들에게 매우 좋은 진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다.
저자는 청소년 진로 전문가답게 ‘2030 유망 진로와 전공’에 대한 신뢰 있는 자료와 ‘챗GPT로 나에게 맞는 진로 찾기’ 방법도 부록으로 소개하였다. 청소년뿐 아니라 십 대 자녀를 둔 학부모와 진로 상담 교사들에게도 좋은 자료를 제공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추천사
청소년들이 챗GPT라는 새로운 지식을 배움의 부담이 아닌, 삶의 친구로 생각하며 다양한 직업을 꿈꾸고 도전의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담아낸 구성이 매우 놀랍습니다. AI와 함께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나’를 찾고 싶은 친구들을 위한 진로 탐색 참고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_ 박태진(관악 진로직업체험지원 센터장)
전 세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챗GPT를 활용해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탐험을 제안합니다. 진로 탐색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청소년 시기에, 진로 전문가인 저자와 함께 도전적으로 진로를 탐색해 보세요. AI와 함께 일하게 될 내일(Tomorrow & My job)이 염려되는 게 아니라, 기대하는 마음이 생겨날 것입니다.
_ 김효정(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교육본부장)
생성형 AI 시대는 성장하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작가는 위기를 넘어 기회를 만들어 가는 방향성을 기발한 스토리로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웹툰봇, 게임봇, 방탄봇, 푸드봇, 우주봇 등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서 AI가 활동하는 모습을 풍부하게 담아내어 생성형 인공지능의 실체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미래 유망한 진로와 전공들을 알려 줌으로써 진로 목표를 구상하고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_ 김원배(장충중학교 진로진학 상담 교사, 가톨릭대 겸임교수)
저자 소개
글 김영광
20만 명이 넘는 대기업부터 10명도 안 되는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조직에서 인사 담당자로 일하며 일과 사람에 대한 경험과 관점을 확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진로의 다양성과 진로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해 세상과 학교를 연결하는 역할도 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꿈이 없어도 괜찮아》, 《청소년을 위한 진로 인문학》의 작가이고, <학교 도서관 저널>에서도 글을 쓰며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진로 교육 활동으로 ‘가장 많은 청소년을 만난 진로 멘토’, ‘진로 강의를 가장 많이 한 진로 교육자’, ‘진로 교육계의 슈퍼히어로’ 같은 별명도 얻었습니다.
현재 AI 스타트업에서 사람과 문화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아 혁신가들의 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최신 AI 기술인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와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서비스 미드저니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활용한 여러 교육적 시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교육과 새로운 학교에 대한 꿈도 있어,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한 일에도 계속 도전할 계획입니다.
페이스북: 삼촌이 간다 go3chon
글 챗GPT
오픈AI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인터넷, 책, 그리고 다른 출처들로부터 다양한 범위의 텍스트들에 대해 훈련을 받았고, 문법적으로 올바르고, 일관되고, 문맥적으로 관련된 텍스트들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 미드저니
이미지를 제작해 주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명과 같은 미드저니라는 이름의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