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dailysopo/status/2007440698916692443?s=46
X의 소포 söpö님(@dailysopo)
인간관계 진짜 알 수 없는 점 왕따당할 때 챙겨다닌 친구 < 손절함 영원을 함께할 거라고 생각했던 친구 < 멀어짐 거의 가족이라 생각했던 친구 < 손절함 고등학교 때 내내 붙어다닌 친구 <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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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광버지
첫댓글 ㅇㅈ
진짜 손절엔딩...
관계에 기대가 있어서 그런거같음 ㅠ
와 띵댓..친구도 나도 사람이다보니 서로의 기대에 부응 못할 때도 있는데, 그걸 서운함으로 가지고 있고 계속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손절엔딩...되는거 같음...
기대의 차이인 것 같아 친한 친구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기대를 많이 하게 되고 조금만 어긋나도 서운하고 상처받게 되는데 적당히 친한 친구는 큰 기대도 없고 거리감도 있어서 그게 서로에게 선이 되다보니 적절한 거리감으로 잘 지내게 되는거지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항상 필수인듯 ㅜ
생각해보니까 진짜네..
공감 오래된 절친은 손절했고 무리라서 껴서만난 안맞던 친구가 지금은 베프됐음
맞아 좀 덜 친한 애들이 오래 감. 절친이어도 단점 하나가 안맞던 애들은 다 파국.. 본인이 과하게 기대하고 선 넘는 친구들 다 멀어짐
맞아 적당한 친구가 오래감 연락 오래 안해도 괜춚 오랜만에 만나면 적당히 대화함
ㅇㄱㄹㅇ
아 나 ㄹㅇ이다.. ㅋㅋㅋ 영원어쩌고 친구 < 멀어짐…고딩때 내내 붙어다닌 친구 < 손절.. ㅠ얘랑 안맞고 오래 못 볼 줄 알았던 친구 < 반평생 함께 하는중……….
나도 진짜 고딩때 별로 안친했던애 우연히 만나서 10년넘게 절친처럼 잘 만나고 있음
진짜야 ㅎㅎㅎ
멀수록 더 오래잘 지내는법
기대치가 높고 얘라면 날 이해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는게 큰거같음 좀 덜 친한 친구한테는 예의 차리고 찐친한테 막대하는 경우 많아
걍 다 시절인연이고 인간관계 난로처럼 대해야함
그래서 적당한 관계가 좋은거같아ㅋㅋ친구들 1년에 2번보는게 제일 정신건강에 이롭더라
ㅋㅋㅋㅋㅋㄹㅇ 사람 관계는 적당한 거리감이 중요란듯 타이밍이랑
ㄹㅇ... 성격 안맞고 피곤해서 피해다니던 친구랑 살고있음ㅋㅋ
관계에 대한 지나친 기대가 있음, 서로에 대하여 너무 깊게 알고있음. 이것때문인듯
맞아.. 기대를 안하면 오래감
고3때 같은반 랜덤 자리뽑기로 옆자리였던 친구. 나 대회다니느라 학교도 제대로 안갔었는데 고3때 같은 반중에서 아직까지 연락하는 유일한 친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나도 서로가 유일ㅋㅋㅋㅋㅋㅋㅋ 친해지기시작한것도 대학교 2학년인가 3학년때부터임ㅋㅋㅋㅋㅋ
나는 안맞는 애는 그냥 계속 안맞아서 연락 끊겼고, 제일 단짝은 아니고 적당히 친했던 애들이 오래간 듯
적당히 예의차리고 적당히 거리두고 친하게 지내는게 오래가는 비법임
ㅇㅇ 맞음
ㅁㅈ 진짜 첫인상 차갑고 내 기준 넘 인플루언서처럼 멋있어서 가까워질수 없을거라고 느낀 회사친구랑 둘이 몇박으로 같이 여행다닐 정도로 제일 친함.. 걔 말고 친구 없음 ㅋㅋㅋㅋ ㅜㅜ
첫댓글 ㅇㅈ
진짜 손절엔딩...
관계에 기대가 있어서 그런거같음 ㅠ
와 띵댓..친구도 나도 사람이다보니 서로의 기대에 부응 못할 때도 있는데, 그걸 서운함으로 가지고 있고 계속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손절엔딩...되는거 같음...
기대의 차이인 것 같아 친한 친구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기대를 많이 하게 되고 조금만 어긋나도 서운하고 상처받게 되는데 적당히 친한 친구는 큰 기대도 없고 거리감도 있어서 그게 서로에게 선이 되다보니 적절한 거리감으로 잘 지내게 되는거지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항상 필수인듯 ㅜ
생각해보니까 진짜네..
공감 오래된 절친은 손절했고 무리라서 껴서만난 안맞던 친구가 지금은 베프됐음
맞아 좀 덜 친한 애들이 오래 감. 절친이어도 단점 하나가 안맞던 애들은 다 파국.. 본인이 과하게 기대하고 선 넘는 친구들 다 멀어짐
맞아 적당한 친구가 오래감 연락 오래 안해도 괜춚 오랜만에 만나면 적당히 대화함
ㅇㄱㄹㅇ
아 나 ㄹㅇ이다.. ㅋㅋㅋ
영원어쩌고 친구 < 멀어짐…
고딩때 내내 붙어다닌 친구 < 손절.. ㅠ
얘랑 안맞고 오래 못 볼 줄 알았던 친구 < 반평생 함께 하는중……….
나도 진짜 고딩때 별로 안친했던애 우연히 만나서 10년넘게 절친처럼 잘 만나고 있음
진짜야 ㅎㅎㅎ
멀수록 더 오래잘 지내는법
기대치가 높고 얘라면 날 이해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는게 큰거같음 좀 덜 친한 친구한테는 예의 차리고 찐친한테 막대하는 경우 많아
걍 다 시절인연이고 인간관계 난로처럼 대해야함
그래서 적당한 관계가 좋은거같아ㅋㅋ친구들 1년에 2번보는게 제일 정신건강에 이롭더라
ㅋㅋㅋㅋㅋㄹㅇ 사람 관계는 적당한 거리감이 중요란듯 타이밍이랑
ㄹㅇ... 성격 안맞고 피곤해서 피해다니던 친구랑 살고있음ㅋㅋ
관계에 대한 지나친 기대가 있음, 서로에 대하여 너무 깊게 알고있음. 이것때문인듯
맞아.. 기대를 안하면 오래감
고3때 같은반 랜덤 자리뽑기로 옆자리였던 친구. 나 대회다니느라 학교도 제대로 안갔었는데 고3때 같은 반중에서 아직까지 연락하는 유일한 친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나도 서로가 유일ㅋㅋㅋㅋㅋㅋㅋ 친해지기시작한것도 대학교 2학년인가 3학년때부터임ㅋㅋㅋㅋㅋ
나는 안맞는 애는 그냥 계속 안맞아서 연락 끊겼고, 제일 단짝은 아니고 적당히 친했던 애들이 오래간 듯
적당히 예의차리고 적당히 거리두고 친하게 지내는게 오래가는 비법임
ㅇㅇ 맞음
ㅁㅈ 진짜 첫인상 차갑고 내 기준 넘 인플루언서처럼 멋있어서 가까워질수 없을거라고 느낀 회사친구랑 둘이 몇박으로 같이 여행다닐 정도로 제일 친함.. 걔 말고 친구 없음 ㅋ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