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스레드) 수의사에게는 안락사보다 더 마음 아픈 일이 있다
강길영 추천 0 조회 24,875 26.06.29 21:22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9 22:22

    돈이 뭘까.. 따뜻한 마음 가진 사람만 있어도 슬프게 하는 돈이 싫다..

  • 26.06.29 22:39

    건강보험 잘 안되어 있는 나라는 사람에게도 이런일이 흔하겠지

  • 26.06.29 22:42

    아제발 너무슬퍼ㅜㅜㅜㅜ...

  • 26.06.29 22:42

    우리 강아지도 심장병 때문에 보내서 더 슬프다... 할아버지도 얼마나 미안하셨을까

  • 26.06.29 22:43

    너무 속상하다… 내가 부자가되고싶어 다 치료해주게

  • 26.06.29 22:52

    기초수급 받으시는 와중에도 치료해주려고 노력하셨고 무엇보다 끝까지 함께 해주셨잖아.. 강아지한테 그만한 보호자가 어디 있었겠어.. 멀쩡한 강아지도 키우다 버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26.06.29 22:55

    아휴 마음아프다

  • 26.06.29 22:59

    할아버지 옆에서 가서 행복했을거야 혹여나 병원에서 할아버지 없을때 위급상황 생기는거보다..

  • 26.06.29 23:07

    할아버지 ㅠㅠㅠㅠ

  • 26.06.29 23:11

    ㅠㅠ

  • 26.06.29 23:37

    강아지는 삶이 정말 행복했을거라 생각함.. 우리 강아지도 무지개다리 건넜지만 심장병 폐수종 치료 입원때 1500 쓰고도 이렇게 떠난거보면 완벽히 치료되는 병도 아니고 이해돼 .. 슬프다 우리 애기 보고싶다

  • 26.06.30 15:52

    22 항상 할아버지 옆에서 함께 할수 있는 그게 강아지에게 큰 행복이었을꺼야 ㅠㅠㅠ 수의사 선생님도 할아버지도 최선을 다하신거니까 너무 많이 슬퍼하시지 않으셨음 좋겠어 여시네 강아지도 평생 사랑하는 가족옆에서 늘 신나고 좋은 하루 보냈을꺼야

  • 26.06.29 23:39

    미쳐버릴거같아...너무슬퍼...

  • 26.06.29 23:55

    병원을 데려왔다는게 찐사랑임ㅜㅜ 검사만 몇만원인데..

  • 26.06.30 00:02

    하실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걸 주셨으면 그게 사랑이지 ㅠㅠㅠ.

  • 26.06.30 00:25

    할아버지가 열세살짜리 강아지를 보내고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 당신이 치료를 더 못해줘서 그런거 아닐까하며 자책하지 마시길ㅜㅜ

  • 26.06.30 00:43

    너무 슬프다 ㅠㅠㅠ

  • 26.06.30 00:46

    ㅠㅠ 아.. 마음아프다 진짜

  • 26.06.30 00:59

    아이고 ㅜㅜ

  • 26.06.30 01:11

    애기 사랑 많이 받아서 행복했을거예요 ㅠㅠㅠㅠㅠ 죄책감 가지지마셔요 ㅠㅠ

  • 26.06.30 01:14

    하 불쌍해 울애도 폐수종왔었는데 치료비 많이깨지긴함

  • 26.06.30 01:21

    병원에서 보내본 바로는 걍 집 데려와서 내 품에서 보내는 게 나은 거 같긴 해...아 또 내새끼한테 미안해서 눈물 난다...

  • 26.06.30 09:02

    너무 슬프고 눈물나

  • 26.06.30 09:47

    나도 심장병 있는 우리 아기 케어하기 금전적으로 힘든데...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욕하지마

  • 26.06.30 10:11

    강아지가 할아버지의 유일한
    가족이였다는데 너무 마음아파..

  • 26.06.30 10:40

    너무 슬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 26.06.30 10:43

    눈뭉난다 ㅠㅠ

  • 26.06.30 14:18

    아 제발...................

  • 26.06.30 19:09

    어차피 산소호흡기 없이 숨 쉬기 힘들 정도면 연명밖에 안됐을 거 같긴한데(폐수종은 한 번 오면 계속 재발함ㅠ) 그래도 돈 인력 많이 드는 연명 치료를 그냥 하겠다고 하는 수의사 마음도 눈물나고
    본인 몸 챙기기도 힘든 형편에 아이가 숨쉬기 힘들어하니까 비싼 동물병원 데려온 할아버지 마음도 눈물나고...
    걍 전부 눈물난다 수의사도 할아버지도 전부 아이를 위한 마음이었다는 게. 그래도 끝에 자기를 위해주는 마음들이 있었으니 아이가 외롭지 않게 사랑 들고 다리 건넜을 거야

  • 26.07.12 12:21

    그래 할아버지가 보기엔 억지로 버티는게 개도 더 힘들거라 생각하셨을수있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