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귀여운덕수여시 집에 놀러온 남친" 누나, 라면 끓여올까요? "" ㅇㅇ "
........
" 누나, 미안해 ㅠㅠ "이 때 여시의 대답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귀여운덕수
치워이색갸
닦아
200억 줘
대가리박아
얼른 치워;
야 뭐해 앉아! 앉아서 빨리 입에 처넣어!
치우고 다시.
아..언능치우고 빨래돌리자
울지말고 치우고 다시 끓여와..
호로록
울지말고 치워
야 놓고 일단 치워봐봐 울면 해결되냐고ㅠ
안 다쳤어??? 치우자 ㅠㅠ
치워
디지고싶나
비켜봐 시켜볼게있어
라면을 ㅅㅂ 몇 개를 처먹냐
뭘 쳐울고있어 치워
먹어
징징거리지말고 치우고 다시 끓여
뭘 쳐울고있어 당장 치워!!!!
니가 치워
아 닦아ㅡㅡ 빨래는 내가 돌릴게
치워이색갸
닦아
200억 줘
대가리박아
얼른 치워;
야 뭐해 앉아! 앉아서 빨리 입에 처넣어!
치우고 다시.
아..언능치우고 빨래돌리자
울지말고 치우고 다시 끓여와..
호로록
울지말고 치워
야 놓고 일단 치워봐봐 울면 해결되냐고ㅠ
안 다쳤어???
치우자 ㅠㅠ
치워
디지고싶나
비켜봐 시켜볼게있어
라면을 ㅅㅂ 몇 개를 처먹냐
뭘 쳐울고있어 치워
먹어
징징거리지말고 치우고 다시 끓여
뭘 쳐울고있어 당장 치워!!!!
니가 치워
아 닦아ㅡㅡ 빨래는 내가 돌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