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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cafe.daum.net/aspire7/ElV1/4347?svc=cafeapi
---> "in the flesh" 번역에 있어서 예수님의 인성을 공격하는 가공할 "현대판 마르시온 -
영지주의 가현설 이단"성경 킹흠정역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53044?svc=cafeapi
---> 예수님은 어떻게 완전한 하나님이시고 완전한 사람이셨는가? (본인 애비두덜의 한글 해석)
3)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786?svc=cafeapi
---> 요한 사도형제가 요한 1, 2서에서 기록하며 말한 "적그리스도"가 바로 영지주의 이단들이야!
4) sudo2000포함 득시글 영지주의 씨부렁 뱀 이단들의 완전 마귀들린 실체, 정체를
드러낸 게시글들 모음
https://cafe.daum.net/aspire7/9zAB/55690?svc=cafeapi
---> 'sudo2000'이라는 가공, 가증, 참람한 적그리스도로서 극렬 영지주의 이단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를 드러낸 두덜애비의 글 모음들!
5)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795?svc=cafeapi
---> "영지주의는 무엇인가?"(한글해석)
한킹 요한일서 4:1-4절 "사랑하는 자들아,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을 너희가 이렇게 알지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것이
오리라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에 있느니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겼으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라."
요한이서 1:7절 "많은 미혹하는 자들이 세상에 들어왔나니,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않는 자들이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
이 구절들에서 영킹은 "육신으로 오신 것"을 "in the flesh"로 번역했고 헬라어 원문은 "엔 사르키"
(ἐν σαρκὶ)로 기록한 것이다.
개역개정판 또한 이 구절들에서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이라고 바르게 번역했는데, 킹흠정역 한글성경이라는 책은 이 구절들을 모조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이라고 번역을 해버렸으니 영지주의적 사상이 침투한 오역 번역이라는
것이지...엉!
"in the flesh" ---> 엔 사르키(ἐν σαρκὶ)를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처럼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하신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2천년 전에 이스라엘 나라의
베들레헴에서 숫처녀 마리아의 태 속에서 10달 동안 잉태되셨다가 이 세상에 그러한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가운데 갈릴리 지방인 '나사렛'에서 성장하시면서 33년 반의 주님의 그러하신 이 세상의 삶..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으로서 지옥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를 단번에 영원히
사해놓으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주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마지막 공생애 3년 반의
끝에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로 삼으시어 주님의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이 세상에 오신 주님의 그 사실적이고 실체적인 그러한 주님의 육신에 죄를 선포하시어
이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의 죄를 주님께서 성경적이고 사실적이며 역사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피에
근거한 죽으심과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의 육신 그 자체의 죽음으로부터
다시 살아나시는 부활하심으로 그 결과?
그야말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 화목, 희생제사를 완성하시어 결코 부인할 수 없는 그러한 사실, 실체에
근거해 그 누구든지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은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는
회개를 통해 주님께서 이미 2천년 전에 사해놓으신 그러한 세상 죄를 완전무오하시게 제거해 놓으신
그 사실을 믿고 주님을 개인의 영원한 구세주가 되시는 주님으로서 마음 속에 영접하고 입술로 시인할
때에 그 순간 그러한 믿음으로 구원받아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영적인 침례로서 성령침례를 받아
보이지 않는 주님의 몸 안으로 들어가 주님과 한 몸을 이루는 그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이 거듭난 상태 그리고 새로운 피조물로서 탄생된 한 사람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라니까...!
그런데 말이지...!
초대교회 시대에 이미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초대교회들로 슬글슬금 침투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사실에 근거한 믿음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성육신 탄생하심과 그렇게
탄생하신 주님의 성육신하신 육신 그 자체의 사실조차 믿지 않고 "예수님은 단지 어떤 사람의 몸에
영으로 들어가 사람의 모습을 띄고 이 세상에 오신 존재이며 그렇기에 영으로 죽었다가 영으로 부활하고
영으로 승천한 것이다!" 어쩌구 그런 씨부렁으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를 놀려대는 가운데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을 홀려대면서 완전 마귀들린 채, 미쳐 날뛴 그야말로 마귀자식들이 준동하기 시작했으니
그런 마귀색키들 이단놈들이 바로 영지주의 이단 조상격 이단놈들이었다는 사실 앞에서 요한
사도형제가 말이다!
성령님의 영감은 물론 자신이 직접 접하고 목격한 그런 초대교회 시대의 득시글 거짓 선지자들로서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의 그런 마귀들린 영적 상태를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분별해야만 한다고
권고하면서 바로, 요한일서 4장 2,3절 요한이서 7절 말씀처럼 "in the flesh"(엔 사르키 : ἐν σαρκὶ)로
기록하며 증거했다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육체 안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잉태되신 그러한 성육신하신
주님의 육신의 몸 그 자체로 마리아의 태속에서 10달 동안 잉태되셨다가 산 달이 되어 베들레헴에서
"응...응애..응애" 이처럼 인간 아가들과 똑같이 벌거벗은 상태의 그 조그만 몸의 아기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의 몸을 입고 태어나시고 성장하신 가운데 공생애 3년 반의 마지막 주님의
삶을 통해 그야말로 위대하시고 은혜로우신 단번속죄이며 영원한 속죄로서 주님께서 사실적이고
성경적이며 역사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피에 근거하여 이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로서 인류의
죄를 사해놓으신 그러하신 희생과 공로의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야만 하는 것인데 초대교회 시대의
조상격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을 포함해 오늘 날의 쫄따구급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그러한
사실을 믿냐고?
안믿고 못믿는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니 요한일서 4장 2, 3절과 요한이서 7절의 "in the flesh"
(엔 사르키 : ἐν σαρκὶ)의 번역을 "육신으로"가 아닌 "육신 안에서"라고 대변개, 오역 번역한 상태로 그런
극렬한 영지주의 이단식 번역을 오늘 날의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철석같이 믿으면서 "예수님은
오직 영으로만 그리스도인들 안에 오시었으니 그렇기에 나, 우리들같은 영지 씨부렁 마귀색키들이말로
로마서 8장 말씀처럼 육신을 결코 따르지 않는 영의 사람들로서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이야...니들 득시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는 자들은 단지 개독들이고...엉!" 요따구 식으로 자고나면 그저 "쩍쩍쩍...쩍쩌저적.."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나불날름대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쫄따구 급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은 요한일서 4장 2, 3절에 뒤이은 다음과 같은 같은 장에 포함된 말씀조차 어떤
의미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는 마귀색키 이단들이다 이거다!
요한일서 4:9-15절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났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우리로 그를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에 사랑이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그 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의 아들을 우리 죄들을 위하여 화목제물로 보내신 것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에도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해지느니라. 이로써 우리가 그 분 안에, 그 분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우리가 아노니 이는 그 분이 우리에게 그의 영을 주셨음이라. 우리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보았고 또 증거하느니라.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곧 하나님께서 그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그의 아들을 우리 죄들을 위하여 화목제물로 보내신 것이라"
이처럼, 예수님은 어떤 영 자체로 이 세상에 오시어 세상 죄를 제거하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하신 인간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시어 "우리 죄들을 위하여" 이 말씀처럼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시어 마태복음 20:28절 "인자도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 값으로 주려고 온 것이라."고 하시더라.』...
이처럼, "몸 값"이라고 주님의 성육신하신 육신 그 자체가 세상 모든 그 누구든지 죄인들로서 인간들의
죄를 사해놓으시기 위한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희생제물이 되신 사실적이고 실체적인
주님의 육신을 향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죄를 선포하시고 이 세상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들이 받아야만
할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하여 죄가 되신 주님의 몸을 제물로 삼아 심판하신 것이니 "나와 같은 죄인이
받아야만 할 심판을 주님께서 대신하시어 받으시어 나의 지옥갈 죄를 사해주셨으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저의 영원한 구세주이십니다..아멘!"으로 찬양, 고백하면서 그처럼 사실에 근거해 믿으며 주님을 마음 속에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을 성전삼아 주님께서 "그의 영을 주셨음이라" 이 말씀처럼...
한킹 로마서 8:9절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로마서 8:10절 "만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성령은 의로
인한 생명이니라."
고린도전서 3:16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린도후서 6:16절『하나님의 성전과 우상들이 어찌 일치되겠느냐?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임이라.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 가운데서 살 것이며, 그들 가운데서 다닐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요한복음 14:2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들을
지키리니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또 우리도 그에게 와서 우리의 거처를
그와 함께 정하리라.』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께서 '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일체가
되시어 영이 거듭난 상태의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몸을 성전삼아 영원히 내주하시는 것이라는
사실 앞에, 영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루 하루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지 아니,
주님의 성육신 하심 그 자체도 믿지 않고 못하는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들이 그저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로만 "나, 우리들만이 영적..쩍쩍이 그리스도인들이고 니들 득시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자들은
개독!" 어쩌구 자고나면 그따위로 주절속살 나불날름거리며 미쳐 날뛰기만 하면 그런 것들이 뭔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이겠냐...엉! 이것들아!
세치 씨부렁 뱀 혓바닥 주댕이 영적인 것이지!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들! 다음과 같은 사실에 근거한 주님의 성육신 하심과 속죄하심의 희생과
공로를 믿어야만 영적인 것이야!
히브리서 2:14-18절 "자녀들이 피와 살에 참여하는 자인 것같이 그 역시 같은 모양으로 동일한 것에
참여하신 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망시키며 또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 주시려 함이니라. 이는 주께서 진실로
천사들을 본성을 입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의 씨를 입으셨음이라.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마땅히
자기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에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을 위해 화해를 이루려 하심이라. 그가 이 일에 친히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와 주실 수 있느니라."
히브리서 4:15절 "이는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신 분이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10:1-20절『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 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랬더라면 그들이 제물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이는 경배드리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되면
죄들에 대한 의식이 더이상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 희생제물들로 인하여 해마다 죄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였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가 세상에 오실 때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희생제물과 예물을 바라지 아니하시고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주께서 죄로 인한 번제와 희생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니 그때 내가
말씀드리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에 관하여 기록한 것과 같이) 주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였노라." 하셨도다. 위에 말씀하시기를 희생제물과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바라지도
아니하시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고 하셨으니, 이것들은 율법에 따라 드려진 것이라. 그때에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소서, 주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첫 번째 것을 폐하심은 두 번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 뜻에 따라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된 것이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똑같은 제사를 자주 드리지만 이것으로써는 결코 죄들을 제거할 수 없으나
이분은 한 번의 속죄제를 영원히 드린 후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그 후로는 그의 원수들을 자기
발판으로 삼으실 때까지 기다리시느니라.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 그것에 관하여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자가 되셨으니, 이는 그 후에 그가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 날들 이후로 내가 그들과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들을
그들의 마음 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들을 기록하리라. 또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이제 이것들을 용서하신 곳에는 더이상 죄를 위한 제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에게는 예수의 피로 인하여 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이 있나니 이는 그가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해서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우리를 위해 바치셨음이라.』
이사야서 53:4-6절 "실로 그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지었는데도, 우리는 그가 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당한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그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마태복음 8:16-17절『저녁이 되었을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로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많이 데려왔으니
예수께서 말씀으로 그 영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모두 고쳐 주시니라. 그렇게 하심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이니, 말씀하시기를 "그가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느니라."고 하셨더라.』
로마서 8:1-13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이는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라. 육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나,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화평이니라.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로
할 수도 없음이라.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만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성령은 의로 인한 생명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분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분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 분의 영으로
인하여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들이나 육신에 져서 육신을
따라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이러한 사실에 근거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야만 비로서 "영적"이라는 두 글자를 그나마 언급,
거론하며 증거할 수 있는 영이 거듭난 상태의 믿음으로 구원받아 하루 하루 믿음의 실행에 따라
그야말로 영적인 그리스도인들로서 성장해 가면서 주님을 섬기는 자들로서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그렇기에 주님께서 그러한 그리스도인들의 몸을 성전삼아 내주하시는 주님의 지체들이고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수가 있는 것이야...!
갈라디아서 4:4-7절 "그 때가 차니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셔서 우리로 아들의 신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 속에 보내시어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더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상속자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시어"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분의 아들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님으로 잉태케 하시어 이 세상에 완전한
인간의 몸으로 보내주시어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완성케 하신 것인데 이런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뭐시라고?
예수님의 성육신하심 그 자체도 안믿고 게다가 주님께서 갈보리에서 성경적이며 사실적이고 역사적으로
흘리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감히 "선지피, 돼지피, 소의 피, 양의 피와 다를 바 없는 전혀
무익한 짐승의 피와 다를 바 없는 갈보리에서 흘린 피이기에 단지 성령의 피, 영의 피를 마시고 믿어야만
영적...쩍쩍이 나, 우리들 같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되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조차 우습게 여기며 그런 극악무도한 신성모독으로
완전 마귀들린 채, 집요할 정도로 온, 오프라인에서 준동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발작을 처대고
자빠졌으니 아니, 말이야 바른 말이지 어찌 너희들같은 그런 뱀 이단 마귀색키들로서 극도의 교만으로
날뛰는 마귀색키들이 뭔, 영적...쩍쩍이 그리스도인들로서 영이 거듭난 상태의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들이며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이겠냐고?
지옥심판과 영원 유황불 불못심판을 결코 못면할 단지 마귀색키들로서 이단놈들인 것이지 너희같은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쩍쩍이 영적 그리스도인들일 경우 그야말로 동네 멍멍이, 꿀꿀
돼지, 음메 소, 양, 염소, 꼬꼬 닭과 같은 짐승들도 영적..쩍쩍이들이라며 울부짖을 것 아니겠냐....엉!
빌립보서 2:5-11절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는 생각이라.
그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탈취라 생각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느니라.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한 이름을 그에게 주사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나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형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자신을 비워 종의 형제를 입으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느니라",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이처럼, 확고부동하게 사실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성육신 탄생하심과 갈보리 십자가에서
세상 그 누구든지 인간들로서 모든 인간들의 죄를 단번에 영원히 제거하시는 희생과 공로로 인해
그 누구든지 세상 죄인들로서 인간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무이하신 이름으로서 "예수"라는
이름을 갖고 이 세상에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신분으로 오신 가운데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구원하신 주님이시라는 사실 앞에서 그러한 성경적이면서 역사적인 사실 그 자체의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지 않고 못하는 너희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뭔 영적..쩍쩍...쩍쩍이
그리스도인들이겠냐고?
지옥심판과 영원 유황불 불못심판을 결코 못면할 현대판 쫄따구 급 적그리스도 마귀색키 이단들인 것이지...!
골로새서 1`:27-29절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이방인들 가운데서 이 신비의 영광의 풍요함이 어떠한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니, 이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고
각 사람을 훈계하며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온전하게 제시하려는
것이라.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그 분의 역사를 따라 수고하며 애쓰노라."
갈라디아서 2: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으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이 말씀들에 해당이 되는
진정 영이 거듭난 상태의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로서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자격이 되려면 일단 어떤 사실이 입증되어야만 할까?
요한복음 14:16-20절 "또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고, 그 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시리니 그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거하시리라. 진리의 영인 그를 세상은 영접할 수 없으니 이는 세상이 그를 보지도
못하며 또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이는 그가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임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로 남겨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 잠시 후면 세상이
더이상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라. 이는 내가 살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되리라."
"그가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임이라"
이처럼,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의 몸을 성전삼아 내주하시는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어린
그리스도인으로서 점차 성장해 가며 진정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당당히 하나님 앞에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자신, 자신들이야말로 영적...쩍쩍이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들이라고
말하고 간증할 수 있으려면 가장 기본적, 기초적인 어떤 사실이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입증되어먄 할까?
요한복음 15:4-5절 "내 안에 거하라. 그러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역시 그렇게 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이러한 주님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이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께서도 그리스도인들의 몸을 성전삼아 거하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입증되어야만 사실이 뭘까?
바로, "예수님은 결코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이 세상에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오신 분이 아니라 단지
어떤 영으로 어떤 사람 안에 예수님께서 영으로만 들어가 그런 어떤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 그 어떤
사람이 갈보리에서 죽기 직전 예수님의 영은 저 하늘로 갔다가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 어떤 사람 속에
다시 들어가 그런 예수님이 영으로만 부활하고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있다가 영으로만 하늘로
승천하였으니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결코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완전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하신 인간의 몸을 입으신 인성을 겸비하신 가운데 이 세상에 초림하여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 못박혀 성경적이고 사실적이며 역사적으로 예수님의 피를 흘려주신 것은 결코 아닌 것인데
그럼에도 그렇게 믿는 너희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자들이야말로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아니라 나,
우리같이 성령의 피이고 영의 피로서 예수님의 그러한 영적인 피만을 마시고 믿는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로서 나, 우리가 진정 영적...쩍쩍이 그리스도인들이기에 너희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자들은
개독들이다!
이처럼 처믿고 자빠져 날뛰는 너희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은 결코 영적인 그리스도인들도 아니고
그렇기에 영이 거듭난 상태의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닌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세상
마귀자식들에 불과한 상태의 그야말로 이단 마귀색키들이라는 사실 앞에 대결론은 무엇이겠냐?
로마서 8:5-6절 "육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나,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화평이니라."
이 말씀과...
요한복음 6: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
이러한 말씀을 결코 인용, 언급하며 그럴싸하게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해 온라인으로
침투한 후, 집요할 정도로 그저 "영적...쩍쩍이들로서 유일무이한 나, 우리들이고 그렇지 못한 너희들은
개독..!" 어쩌구 착각은 자유라고 그야말로 너, 너희들같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말이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성육신 탄생하심 자체와 그러한 주님의 성육신하신 인간의 몸 그 자체가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 화목제물 그리고 희생제물이 되시어 이 세상 모든 인간들의
죄를 사해놓으시기 위해 주님께서 성경적이고 사실적이며 역사적으로 흘리신 그러하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 그 자체를 극렬히 모독, 모욕, 조롱하며 날뛰고들 자빠졌음에도 영적...쩍쩍이들이라고
망상, 착각한 채, 날뛰는데 영적...쩍쩍이는커녕 정작 육신적인 것, 것들은 바로 너희들같은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인 것이라니까...!
사실에 근거한 회개이고 거듭남이며 믿음이고 구원이며 영생인 것인데 아니 사실조차 믿지 않고 못하면서
그저 자화자찬격 '망상적 지고지선 내로남불'의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만 놀려대면서 "나, 우리만이
영적...쩍쩍이들"이라고 씨부렁거리고 자빠졌으니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사실을 바르게 믿음에도
아직 어린 그리스도인들로서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사는 자들도 존재하며 사람 육신을 입고
있음에도 주님에 대한 사실을 믿지 않고 못하는 상태의 그런 세상 마귀자식들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 앞에, 로마서 8장 말씀과 요한복음 6장 이 말씀들의 의미인 것인데 뭐시라고?
정작, 주님에 대한 사실조차 믿지 않고 못하는 너희들같은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로서
그야말로 육신적인 것들이 감히 "영적...쩍쩍쩍 그리스도인들로서 나, 우리들! 그리고 너희들은
개독!" 어쩌구리 저쩌구리 그따위 교만하기 그지없는 짓거리를 처대고 자빠졌으니 왜, 니들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 그 지경이 되고 말았을까?
대결론 : 완전 마귀들렸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