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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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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중고 피아노 눈탱이쳐서 매입하려다 실패하고 화난 업자
굴티김 추천 0 조회 9,588 26.06.30 12:53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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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30 12:54

    첫댓글 진짜 엄청 내려쳐 우리집도 피아노 팔고이사할때 진짜 헐값에팜 이사중에온거라...하

  • 26.06.30 12:55

    허얼...ㅋ 10에 팔앗는데..

  • 26.06.30 12:56

    대체 왜저렇게 화났는지모르겠음;; 업자여서 맘에 안 든거면 떠나면 되지 왜 저 자리에서 신경질 부리고있는거임? 살것도 아니면서.. 너무 못됐다

  • 작성자 26.06.30 12:57

    눈탱이쳐서 돈벌어야되는데 헛걸음해서ㅋㅋㅋㅋㅋ

  • 26.06.30 12:58

    헐 우리집도 10에 팔았어 시발 저래서 아니 어느 한곳은 오히려 돈 달라했음

  • 26.06.30 13:01

    헐 나도 멀쩡한 피아노 팔려니까 너무 헐값 부르길래 고민하다가 전문가말이 맞겠지 하고 10에 넘겼는데 ㅜㅜ

  • 26.06.30 13:03

    비켜..??? 너나 비켜

  • 26.06.30 13:06

    뒤졌으면

  • 26.06.30 13:07

    몇년전만해도 업라이트 영창피아노 중고 35에 가져간다고 그랬는데 재작년에 짐이라며 15에가져가겠대서 안팔았음. 눈탱이 맞을뻔했네 얼탱무

  • 26.06.30 13:08

    헐 우리집도 0-10만원 사이에 처분함… 윗댓처럼 어디는 돈 달라고 함

  • 26.06.30 13:45

    우리집 야마하 피아노 .. 고장나서 자기들이 돈 받아서 폐기해야 하는 수준이라면서 공짜로 가져갔는ㅇ데..? ㅠㅠㅠㅋㅋㅋ…

    엉.. 한 3년 전에..😭💦 사기 당한 거군..

  • 26.06.30 13:42

    ....야마하를??????????????

  • 26.06.30 13:16

    고객한테 비켜. 이러고 아무관련없는 남사장한테 하소연하는거 미친할배네

  • 26.06.30 13:17

    헐 주변에 다 5~10에 팔던데ㅠㅠ

  • 26.06.30 13:19

    폐기수준이라고 후려치던데
    이거 버리는것도 일이라며ㅋ;

  • 26.06.30 14:59

    헐..... 우리도 정확히 이렇게 말했음....

  • 26.06.30 13:20

    키 겁나 작은 남자가 비켜! 이러는 게 개웃김

  • 26.06.30 13:25

    헐 나도 10에 팔았는데..ㅠㅠ

  • 26.06.30 13:38

    그럼 걍 가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30 13:41

    아 샤갈 우리도 10만원에 팔았어. 근데 한 25년 되거였긴함;;

  • 26.06.30 13:44

    당근에팔지

  • 26.06.30 13:47

    헐 우리도 그냥 공짜로 가져갔어 다른데서는 돈 받고 가져간다는거 안 보내다가 마지막에 온 사람은 이거 폐기해야 된다고 하면서...

  • 26.06.30 13:51

    ㄹㅇ??? 난 야마하 전자피아노 40주고 팔았는데 다들 당근 써… 업자 미쳤네

  • 작성자 26.06.30 14:15

    당근쓴다고 업자안오는게 아닌데...? 당근에 뭐 전문거래사가 있어?

  • 26.06.30 14:21

    @굴티김 ㅈㄴㄱㄷ 개인거래한거아닐까..

  • 작성자 26.06.30 14:39

    @약간 익힌강아지 업자들이 당근이나 중나같은 거래플랫폼 보고 오는거라 플랫폼은 상관이 없ㅇㅓ...

  • 26.06.30 14:40

    @굴티김 대부분 당근 쓴다 하면 개인 간 거래를 하라고 말하는 거지… 당근에는 업자가 없다 이 이야길 하는 게 아니고

  • 26.06.30 14:48

    댓글 보니 진짜 사기꾼 많나보네. 솔직히 진짜 폐기해야되는 거면 왜 가져가겠어 쓰레기 수거 업체도 아니고

  • 26.06.30 14:59

    엥 울집 피아노 버릴때 15만원 받아갔는데...30년된거긴함

  • 26.06.30 16:01

    사기꾼이 판을 치네 ㅅㅂ 여자분 혼자 있었으면 봉변 당할 뻔 했네

  • 헐 난 2만원 준다해서 2맘원 받자고 비싸게 주고 산 피아노를 팔순 없지 하고 말앗는데 나한테도 요즘 많이 떨어졋다 하면서 돈 안주려고 햇는데 준다면서 2만원이라도 받으라고 햇엇는데

  • 26.06.30 17:11

    그럼 제대로 받을려면 어떻게팔아야되는겨ㅠㅠ

  • 26.09.20 20:52

    나도 당근 22맘원인가 팔았는데 어디 피아노 학원 원장님이 산 듯 했어 알아서 가져가기까지해서 좋았는데

  • 26.09.20 20:52

    당근 알아보기 전에 어떤 업자 집까지 왔는데 개비랑 존나 싸우고 씨팔저팔 몸싸움 직전까지 하다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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