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돈 한푼없이 알바다닐때 집에서 용돈 받을 사정은 안돼서 한 3일째 걍 굶으면서 다녔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없다고 빨리 알바비 타고싶다고 한탄하는 글 올렸는데.. 배고프면 잘 하던 일도 안된다고 샌드위치라도 사먹으라고 파바 기프티콘 준 여시 있었어 ㅠㅠ 너무 고마웠어 그때..!!
2021년도에 회사 체당금 받으려고 소송거는데 보정서류 내라고하는데 내가 하필 제주도에 머무느라 당황한거야 근데 그때 어떤 여시가 보정서류 다 도와줘서 소송 잘 마무리했었어 진짜 너무 고맙더라 전에도 그랬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고 도움받아서 너무 고마워 진짜 다들
나도 장문으로 위로 많이 받았었음 쌩판 남한테 그렇게까지 마음 써주는게 진짜 따뜻한 사람들인듯… 나도 베풀어야지 여자한정
나도 돈 한푼없이 알바다닐때 집에서 용돈 받을 사정은 안돼서 한 3일째 걍 굶으면서 다녔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없다고 빨리 알바비 타고싶다고 한탄하는 글 올렸는데.. 배고프면 잘 하던 일도 안된다고 샌드위치라도 사먹으라고 파바 기프티콘 준 여시 있었어 ㅠㅠ 너무 고마웠어 그때..!!
그런시절이 있긴했지...
최근에 자게에 정보글 썼는데 고맙다고 2만원 깊콘 주더라.. 내가 거절했는데도 제발 받아달라고 줌..ㅠ ㅠ
맞아.. 나 저때 금겟거래 많이했었는데 거래하면서도 여시들이 먹을거 엄청 챙겨주고 손편지써주고 직접 만든 팔찌라고 주고 그랬었어 ㅠㅠㅠㅠㅠㅠ 착한바뷰공주들 ㅜㅜㅜㅜㅜㅜㅜ
베품 받은 기억 하나로 10배는 더 베풀었슨,, pay it forward 되길 바라면서,,,,
ㅠㅠ인류애 충전되..
나도 가족아파서 술먹고 울면서 글쓴적있었는데(8년전?)
엄청 장문으로 힘내라고 자기 경험담도 써준 따수운 여시있었음.....
나도 20년도에 고시원 살면서 편입준비할때 돈없어서 맨날 고시원에서 공짜로주는 라면만 먹었는데 3일째라면먹는중이라고 글 올렸더니 어떤여시가 빅맥세트 기프티콘줌..그 여시 복받기를 매년 기도중임
착한여시들 많아 여시들 고마워
나랑 웬그막 얘기할 여시 괌,,
ㅠㅠ 나 이런글 좋아하네
ㅁㅈㅁㅈ 근데 진짜 좋은 여시들고 많았어
여시라고 하면 더 퍼주고..
나도 계속 살찌고 아프고 힘들었을때 하소연했는데 여시들이 뚱댓으로 위로해줘서 버텨낼 수 있었어 너무 고마웠어 천사여시들..
여시두 낭만시절이 있었지
헉나도 밤에 잘때 무서울때 동화처럼 댓글써준 여시있었는데.. ㄹㅇ 오은영선생님이 달래주듯 잘잠
예전에 좋은 여시들 진짜 많았음 ㅜㅜ
나도 취준시절 백수 문화생활 못 하는거 서럽다고 어떤 여시가 영화기프티콘 보내줬어 ㅠ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웠어ㅜㅜㅜ 🍀🍀 여시가 무엇을 하든 행복하길
2021년도에 회사 체당금 받으려고 소송거는데 보정서류 내라고하는데 내가 하필 제주도에 머무느라 당황한거야
근데 그때 어떤 여시가 보정서류 다 도와줘서 소송 잘 마무리했었어 진짜 너무 고맙더라
전에도 그랬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고 도움받아서 너무 고마워 진짜 다들
ㅠㅠ 따숩다….
ㅠㅠ 가슴 따뜻해져 미쳤다
나도 16-17년도에 진짜 거지였는데 여시들이 햄버거 편의점 이런 기프티콘 줘서 살아남음
나도 옛날에 힘들때 뭐 준다는 여시 있었는데 결국 안 받았지만 정말 착한 여시 많아.. 진심 어린 조언도 많이 받았고.. 사랑해 다들ㅠㅠ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