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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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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 20살때 자게에서 진짜 착한 여시 봤었는데
엥이야 추천 0 조회 92,430 26.07.01 01:30 댓글 6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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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5 18:38

    나도 장문으로 위로 많이 받았었음 쌩판 남한테 그렇게까지 마음 써주는게 진짜 따뜻한 사람들인듯… 나도 베풀어야지 여자한정

  • 26.07.05 18:51

    나도 돈 한푼없이 알바다닐때 집에서 용돈 받을 사정은 안돼서 한 3일째 걍 굶으면서 다녔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없다고 빨리 알바비 타고싶다고 한탄하는 글 올렸는데.. 배고프면 잘 하던 일도 안된다고 샌드위치라도 사먹으라고 파바 기프티콘 준 여시 있었어 ㅠㅠ 너무 고마웠어 그때..!!

  • 26.07.05 19:06

    그런시절이 있긴했지...

  • 26.07.05 19:29

    최근에 자게에 정보글 썼는데 고맙다고 2만원 깊콘 주더라.. 내가 거절했는데도 제발 받아달라고 줌..ㅠ ㅠ

  • 26.07.05 20:01

    맞아.. 나 저때 금겟거래 많이했었는데 거래하면서도 여시들이 먹을거 엄청 챙겨주고 손편지써주고 직접 만든 팔찌라고 주고 그랬었어 ㅠㅠㅠㅠㅠㅠ 착한바뷰공주들 ㅜㅜㅜㅜㅜㅜㅜ

  • 26.07.05 21:28

    베품 받은 기억 하나로 10배는 더 베풀었슨,, pay it forward 되길 바라면서,,,,

  • 26.07.05 22:08

    ㅠㅠ인류애 충전되..

  • 26.07.05 22:16

    나도 가족아파서 술먹고 울면서 글쓴적있었는데(8년전?)
    엄청 장문으로 힘내라고 자기 경험담도 써준 따수운 여시있었음.....

  • 나도 20년도에 고시원 살면서 편입준비할때 돈없어서 맨날 고시원에서 공짜로주는 라면만 먹었는데 3일째라면먹는중이라고 글 올렸더니 어떤여시가 빅맥세트 기프티콘줌..그 여시 복받기를 매년 기도중임

  • 26.07.05 22:24

    착한여시들 많아 여시들 고마워

  • 나랑 웬그막 얘기할 여시 괌,,

  • 26.07.06 00:31

    ㅠㅠ 나 이런글 좋아하네

  • 26.07.06 02:13

    ㅁㅈㅁㅈ 근데 진짜 좋은 여시들고 많았어
    여시라고 하면 더 퍼주고..

  • 26.07.06 04:13

    나도 계속 살찌고 아프고 힘들었을때 하소연했는데 여시들이 뚱댓으로 위로해줘서 버텨낼 수 있었어 너무 고마웠어 천사여시들..

  • 26.07.06 06:17

    여시두 낭만시절이 있었지

  • 26.07.06 08:16

    헉나도 밤에 잘때 무서울때 동화처럼 댓글써준 여시있었는데.. ㄹㅇ 오은영선생님이 달래주듯 잘잠

  • 26.07.06 09:45

    예전에 좋은 여시들 진짜 많았음 ㅜㅜ

  • 26.07.06 10:13

    나도 취준시절 백수 문화생활 못 하는거 서럽다고 어떤 여시가 영화기프티콘 보내줬어 ㅠ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웠어ㅜㅜㅜ 🍀🍀 여시가 무엇을 하든 행복하길

  • 2021년도에 회사 체당금 받으려고 소송거는데 보정서류 내라고하는데 내가 하필 제주도에 머무느라 당황한거야
    근데 그때 어떤 여시가 보정서류 다 도와줘서 소송 잘 마무리했었어 진짜 너무 고맙더라
    전에도 그랬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고 도움받아서 너무 고마워 진짜 다들

  • ㅠㅠ 따숩다….

  • 26.07.06 11:38

    ㅠㅠ 가슴 따뜻해져 미쳤다

  • 26.07.06 11:45

    나도 16-17년도에 진짜 거지였는데 여시들이 햄버거 편의점 이런 기프티콘 줘서 살아남음

  • 나도 옛날에 힘들때 뭐 준다는 여시 있었는데 결국 안 받았지만 정말 착한 여시 많아.. 진심 어린 조언도 많이 받았고.. 사랑해 다들ㅠㅠ

  • 26.07.07 15:52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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