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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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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아주 강하게 자란 8090년대생들.
십육초 추천 1 조회 67,168 26.07.01 12:23 댓글 1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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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14:21

    맞어 첫 알바 시급 4780원이가 그랬어ㅋㅋ

  • 26.07.01 14:23

    1541, 1633 콜렉트콜로 다져진 간절함. 매사에 간절함이 가득함..

  • 26.07.01 14:25

    데이터? 그딴거 없ㅇ음 문자로 다 해야하는데 알이나 별 다 쓰면 그때부터는 문자도 못함 다른 무제한 요금제 쓰는 친구들한테 빌붙어서 문자좀 쓰게 해달라고 빌어야해 무제한 요금제도 어느시점부터 가입 불가해서 다들 한정된 알, 별로만 살았음..

  • 26.07.01 14:24

    저렇게 강하게 자랐는데 즈그 애들 학교에는 왜 그렇게 말도 안되는 걸로 민원을 넣는 거야..진심 이해안돼

  • 26.07.01 14:27

    맞아 3천원 4천원대였어ㅋㅋㅋㅋ 콜렉트콜도 추억이네ㅋㅋㅋ

  • 26.07.01 14:38

    아파도 학교에 가야함 ㅎ 학교를 빠진다는건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음. 해떨어지기 전에 학교를 떠날수 없었는데? 야자는 기본 10시고 11시까지 하는 날도 있었음!! 글고 지각했다고 맞아, 80점 안넘었따고 맞아, 규정 머리길이보다고 길다고 맞아, 주번 토꼈다고 맞아. 숙제 안했다고 맞아 ㅎㅎ 그떄는 몬가 되게 자주 맞았음ㅋㅋㅋ 생각해보니 맞을 짓을 한거 같긴함ㅋㅋㅋ

  • 요샌 야자도 잘안하더라..? 우린 밤 11시까지 했는데..

  • 그리고 요샌 학기중에 해외여행 안가는애들 이상하게 본다며..
    우리땐 학기중엔 당연히 안빠지는거였는데..

  • 26.07.01 14:36

    학교도 7시반-22시반인가 오래있었음 ㅠㅠ ㅋㅋㅋ

  • 26.07.01 14:40

    시급 5천도 많은거였음

  • 26.07.01 14:42

    이렇게 강하게 자란 세대가 왜이렇게 애들을 개떡같이 키우는걸까 요즘 애들 정신이 너무 나약해

  • 26.07.01 14:43

    요즘은 놀이터에서 애들 놀고 있고 그 앞에서 부모들이 자기 자식 노는거 빤히 지켜보더라 다들 서서

  • 26.07.01 14:50

    엄마나야끊지마이거콜렉트콜이야!!!!!!

  • 26.07.01 14:52

    시급 2700원이 기본이었던 듯... 3200원 이러면 많이 받는다거 부러워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 26.07.01 14:54

    5번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

  • 26.07.01 14:54

    엄마 나야나야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벌점제도도 있었고 우리학교는 -0교시 있어서 6시반까지 가야했음ㅋㅋ

  • 26.07.01 15:03

    성인되고 시급 5000원돌파해서 기쁜마음으로 알바다님ㅋㅋ 5210원인가

  • 26.07.01 15:13

    첫 알바 시급 3300원이었다

  • 26.07.01 15:13

    5000원언저리라뇨 3800원시대도있는데

  • 26.07.01 15:34

    요즘 애기들 너무 꿀빨고 자라서 나약할거 같어

  • 26.07.01 15:37

    와 우리 개똑똑해 이제는 다 못하는 것들이잖어?

  • 26.07.01 15:39

    맞아ㅠ 콜렉트콜로맨날 엄마 나야나 이거받아봐!!! 했는뎈ㅋㅋㅋ
    난 03217인가? 그 번호로도 많이 썼었엌ㅋㅋ
    내 알바 첫 시급 4300원인가? 그랬던거 생각나

  • 26.07.01 15:40

    그리고 라떼는 놀이터에서 쇠질햇음
    철봉 매달려서 한바퀴 돌고..
    뺑뺑이로 원심분리하고 그네 쇠줄에 손 안찝혀본사람 없다고ㅠ

  • 26.07.01 15:44

    시급 3천얼만데 그거 맞춰주지도않았음

  • 26.07.01 15:45

    학교 7:15까지 갔음 ㅋ

  • 26.07.01 15:48

    맞다 친구엄마한테 진심으로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1 15:48

    그네에서 멀리뛰기하다가 뺑뺑이에 대가리박는거 국룰

  • 26.07.01 16:11

    20살때 첫 알바 시급 2800원 이였는데 ㅋㅋ

  • 26.07.01 16:44

    시급3800원 ㅋㅋㅋㅋㅅㅂ

  • ㄹㅇ

  • 26.07.01 17:02

    지금처럼 외부인 학교출입 금지 아니라서 학교운동장에서 사이비종교랑 맞다이뜸. 가끔 이상한 아저씨 나타나면 어디??어디?하고 대걸레 들고 뛰어감. 90년대 초반생은 아마 학교 마루바닥이라 왁스칠 해봤을꺼다^^

  • 26.07.01 17:06

    와 ㅋㅋㅋㅋㅋㅋ 전부다해당함....

  • 26.07.01 17:24

    6번ㅋㅋㅋㅋㅋ 사회성 강제발달

  • 26.07.01 17:31

    5천원은 넘엇던 것 같은데 싸갈 오래돼서 기억도 안너

  • 26.07.01 17:47

    와4200원 받고 편알 했던거 기억난다....

  • 26.07.01 22:55

    그리고 엄마랑 학교에서 디지게 맞으며 자람
    (맞을만큼 잘못한것도 아님 지금 생각해보면)

  • 26.07.01 23:13

    편알 시급2500원이었..

  • 26.07.01 23:14

    시급 4,320원ㅋㅋㅋㅋ

  • 26.07.02 00:05

    첫알바 시급 삼천원대였어 샤갈

  • 26.07.02 03:33

    첫월급이 120이였는데..

  • 26.07.02 06:11

    놀이터에사 그네타면 손에 철가루 붙어있음

  • 26.07.02 07:30

    아 개웃기다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2 07:54

    20살첫 시급 3,4천원대였던것같음ㅜㅜ

  • 초딩때 핸드폰이 어딨어 그냥 전날 정한 약속시간 장소에 나가있어야되는거임

  • 26.07.09 02:26

    한달 첫월급 60이였음

  • 26.07.09 16:29

    ㄹㅇ 소심한탓에 남앞에서 혼날짓안해서 7번빼고 싹다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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