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야! 나 27살에 큰 국가기관 지나면서 성공해서 여기랑 협업하는 일, 미팅하러 멋지게 오고 싶다고 했는데 30살에 이뤄짐. 심지어 거기 대빵이랑 수차례 미팅 가졌고, 일 잘한다고 인정받았어. 그 일 마지막으로 회사는 퇴사했는데 프로젝트 마무리되고 나한테 너무 고생했다고 나도 뒷풀이 자리 부르라고 막 그러셔서 그것도 다녀옴 ㅋㅋㅋ 그 대빵이 내 전직속상사한테 이런 인재 왜 놓쳤냐고 그 자리에서 엄청 쿠사리도 해주셨어 ㅋㅋㅋ 아직도 뿌듯한 기억이야.
첫댓글 그런듯.. 나도 엄마 반대 등으로 막혔던 진로 결국 지금 어찌어찌 흘러와서 하고 있음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어
대박..
오엠지
딥악..
뿌이뿌이뿌이 명언이다...
크으으 이 댓글까지 갓벽
대박
겁나 멋지다
와우우ㅜㅜㅜㅜ
찢었다
부럽네.. 난 전혀 가망 없어서 이런거 보면 먼 이야기 같음
나도 어찌저찌 우회해서 약 10년만에 원하는 산업군에 들어옴.. 여기서 이제 좃나게 발전해서 좋은회사로 가야지 파이팅이다 여자들아
나도 해외취업 도전하다가 실패했는데 돌고돌아 주재원으로 나와있음...
뭇지다ㅜㅜ
ㅠ........... 나도 언젠간 내가 가고싶은회사에 다른 일로라도 가게될 날이 올까.... 왔으면 좋겠다
나도 살다보니 원하던 기업들어감.... 하다보면되더라고
나도 해외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싶었는데 매주 해외나감.. 존버가 답이다
의대가고싶어서 삼수했는데 못갔고 돌고돌아 결국 의학계열연구중 오히려 더 적성에 맞는듯
나도 해외에서 살고싶었는데 유학을 못갔는데 지금 해외 사는중ㅋㅋㅋ
다들 멋지고 부럽다... 난 이제 내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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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버 해야해 난 아직 다다르진 못했는데 과정에서도 느껴..
맞아 그냥 순간순간 집중하면서 살면 내가 가는 길이 다 지름길이 되더라고
인생 길고 정답은 다양함
좋다 나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 고민하면서 살아야지 결국엔 닿겠
나도 어릴 때부터 내가 오고 싶던 회사 왔어... 돌고돌아서 결국.. 내 스펙으로 택도 없는데.. 근데 실적 잘 내고 에이스 됐어
난 아직도 과정인가.. 힘들다 그래도 존버해봐야지...
잔짜임! 나 해외취업하겠다고 노래를불렀는데 그땐안됐지만 진짜우연찮게 해외로나왔다가 그대로 현지에서 취업해서 생각도못한나라에서 일하는중!
크
멋지다
진짜야! 나 27살에 큰 국가기관 지나면서 성공해서 여기랑 협업하는 일, 미팅하러 멋지게 오고 싶다고 했는데 30살에 이뤄짐. 심지어 거기 대빵이랑 수차례 미팅 가졌고, 일 잘한다고 인정받았어. 그 일 마지막으로 회사는 퇴사했는데 프로젝트 마무리되고 나한테 너무 고생했다고 나도 뒷풀이 자리 부르라고 막 그러셔서 그것도 다녀옴 ㅋㅋㅋ 그 대빵이 내 전직속상사한테 이런 인재 왜 놓쳤냐고 그 자리에서 엄청 쿠사리도 해주셨어 ㅋㅋㅋ
아직도 뿌듯한 기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