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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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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돌고 돌아 원하는 곳에 가게 된 일화
Melogold 추천 0 조회 47,883 26.07.01 14:5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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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14:58

    첫댓글 그런듯.. 나도 엄마 반대 등으로 막혔던 진로 결국 지금 어찌어찌 흘러와서 하고 있음

  • 26.07.01 15:03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어

  • 26.07.01 15:12

    대박..

  • 26.07.01 15:18

    오엠지

  • 26.07.01 15:24

    딥악..

  • 26.07.01 15:26

    뿌이뿌이뿌이 명언이다...

  • 크으으 이 댓글까지 갓벽

  • 26.07.01 16:14

    대박

  • 26.07.01 16:24

    겁나 멋지다

  • 26.07.01 16:33

    와우우ㅜㅜㅜㅜ

  • 26.07.01 20:13

    찢었다

  • 26.07.01 15:18

    부럽네.. 난 전혀 가망 없어서 이런거 보면 먼 이야기 같음

  • 26.07.01 15:20

    나도 어찌저찌 우회해서 약 10년만에 원하는 산업군에 들어옴.. 여기서 이제 좃나게 발전해서 좋은회사로 가야지 파이팅이다 여자들아

  • 26.07.01 15:24

    나도 해외취업 도전하다가 실패했는데 돌고돌아 주재원으로 나와있음...

  • 26.07.01 15:32

    뭇지다ㅜㅜ

  • 26.07.01 15:37

    ㅠ........... 나도 언젠간 내가 가고싶은회사에 다른 일로라도 가게될 날이 올까.... 왔으면 좋겠다

  • 26.07.01 15:37

    나도 살다보니 원하던 기업들어감.... 하다보면되더라고

  • 26.07.01 15:42

    나도 해외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싶었는데 매주 해외나감.. 존버가 답이다

  • 26.07.01 15:48

    의대가고싶어서 삼수했는데 못갔고 돌고돌아 결국 의학계열연구중 오히려 더 적성에 맞는듯

  • 26.07.01 15:49

    나도 해외에서 살고싶었는데 유학을 못갔는데 지금 해외 사는중ㅋㅋㅋ

  • 26.07.01 15:52

    다들 멋지고 부럽다... 난 이제 내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어

  • 26.07.01 16:24

    222

  • 26.07.01 17:42

    44

  • 26.07.01 16:03

    진짜 존버 해야해 난 아직 다다르진 못했는데 과정에서도 느껴..

  • 26.07.01 17:49

    맞아 그냥 순간순간 집중하면서 살면 내가 가는 길이 다 지름길이 되더라고

  • 26.07.01 17:57

    인생 길고 정답은 다양함

  • 26.07.01 19:12

    좋다 나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 고민하면서 살아야지 결국엔 닿겠

  • 26.07.01 19:20

    나도 어릴 때부터 내가 오고 싶던 회사 왔어... 돌고돌아서 결국.. 내 스펙으로 택도 없는데.. 근데 실적 잘 내고 에이스 됐어

  • 난 아직도 과정인가.. 힘들다 그래도 존버해봐야지...

  • 26.07.01 20:05

    잔짜임! 나 해외취업하겠다고 노래를불렀는데 그땐안됐지만 진짜우연찮게 해외로나왔다가 그대로 현지에서 취업해서 생각도못한나라에서 일하는중!

  • 26.07.01 20:16

    크

  • 26.07.01 21:35

    멋지다

  • 26.07.01 23:21

    진짜야! 나 27살에 큰 국가기관 지나면서 성공해서 여기랑 협업하는 일, 미팅하러 멋지게 오고 싶다고 했는데 30살에 이뤄짐. 심지어 거기 대빵이랑 수차례 미팅 가졌고, 일 잘한다고 인정받았어. 그 일 마지막으로 회사는 퇴사했는데 프로젝트 마무리되고 나한테 너무 고생했다고 나도 뒷풀이 자리 부르라고 막 그러셔서 그것도 다녀옴 ㅋㅋㅋ 그 대빵이 내 전직속상사한테 이런 인재 왜 놓쳤냐고 그 자리에서 엄청 쿠사리도 해주셨어 ㅋㅋㅋ
    아직도 뿌듯한 기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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