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701n37987?issue_sq=9968
"임신 8개월차, 버스에서 아무도 안 비켜줘" 토로에 '갑론을박'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최근 임신 8개월 차 임산부가 버스에 탔다가 아무도 임산부 배려석에서 자리를 비켜주지 않았다는 영상을 올린 뒤, 임산부 배려석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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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A씨가 버스에 탔는데 임산부 노약자 배려석이 4개나 있었음에도, 한 좌석에는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앉아 있었고, 나머지 3 좌석에는 40대 남성들이 앉아 있었다고 한다.A씨는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어 몸무게도 10kg 찌고 배도 나와서 요즘 밖에 나가면 모든 사람들이 다 임신했냐고 물어보는데 버스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사람들은 아무도 못 알아보더라"고 한탄했다.결국 아무도 안 비켜주지 않아 A씨는 내내 서 있다 내렸다고 전했다.이 영상은 '좋아요' 3만개 이상을 받고 댓글이 3800개 이상이 달리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됐다.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는 꾸준히 불거져 온 문제다.지난 달에는 만삭의 임산부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던 중년 여성에게 양보를 요청했다가 "나도 임신했다"는 답을 들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또 지난 달 22일에는 지하철 내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신발을 벗은 채 다리를 좌석 위로 올리고 앉은 남성에게 한 남성이 공개적으로 쓴 소리를 하는 영상이 퍼져 박수를 받기도 했다.
근데 택시비 서울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ㅜ 경기도민이나 인천시민들은 못 받는거 아냐??
근데 대중교통 타면 못 앉을 수도 있다가 조건 아닌가? 무슨 자리 맡겨놨어? 힘들 수도 있는거고 안힘든 사람이 양보하게되는 건데 양보는 강요되면 얀도ㅣㅁ
택시타라고 돈 준다며 나라에서..
반응 할리갈리 존나 어질하다
근데 택시비 서울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ㅜ 경기도민이나 인천시민들은 못 받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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