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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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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임신 8개월차, 버스에서 아무도 안 비켜줘" 토로에 '갑론을박'
맥커피 추천 1 조회 25,198 26.07.01 20:13 댓글 5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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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13:35

    버스는 현실적으로 비워두긴 힘들어...걍 임산부타면 비켜주는 게 최선같음

  • 26.07.02 18:46

    여시야말로 타본겨..? 버스는 이곳저곳 빙빙 돌아서 손님 태우고 내리고 해야하는데 택시는 제일 빠른 루트로 가잖아 그리고 막히는 구간은 버스든 택시든 다 막혀 실제로 버스랑 택시는 드라마틱하게 차이가 나지 않아 지하철이면 모를까

  • 26.07.02 19:09

    @척추피자 ㅇㅇㅇ 출퇴근 시간엔ㄴ 드라마틱하게 차이남.... 나도 택시가 빠를줄알고 탓는데 버스가 버스전용차로로 가버림.. 사당 방배 같은 곳은 버스랑 택시랑 거의 30분 차이나는듯..

  • 26.07.02 19:50

    @닉넴닉넴니익 엥 나도 사당에서 강남 방향으로 차끌고 출근한적 꽤 있는데 버스타는것보다 빠르던디.. 일단 버스로 출근하는 것보다 집에서 늦게 출발함 회사 맞은편 건물 지하5층에 차대고 올라가서 출근찍어도 훨 일찍 도착하는데.. 사당에서 차는 고가도로 타면 되는데 버스는 고가 안타고 빠져서 개막히는데

    내기준 버스타면 7시 45분, 차끌면 8시 10분, 지하철 타면 8시 20분에 집에서 나왔었음 회사 도착 시간은 8시 50분쯤으로 다 비슷

  • 26.07.02 09:25

    난 그냥 양보하면서 살래~
    이유따져가면서 부득부득 배려없이 살바에야
    이유야 어찌됫건간에 배려하고 선하게 살아야지

  • 26.07.02 10:05

    나도 이마인드야 ㅋㅋ 난 임산부는 무조건 양보하고 노인분등한테도 양보해드림

  • 26.07.02 10:43

    ㅁㅈ 결국 나한테 돌아옴!

  • 26.07.02 11:58

    맞아

  • 26.07.02 13:56

    나도.. 착하게 살면 다 돌아옴

  • 26.07.02 09:25

    유럽가보면 약자나 타인을 향한 배려가 자연스럽던데 그냥 그런 가벼운 매너차원에서 서로 좀 더 배려하고 그걸 고마워하는 문화가 있으면 좋겠음
    한국 살기 어려워서인거 알지만 분위기 넘 팍팍해

  • 26.07.02 09:38

    솔직히 좀...너무 세상이 추잡해짐.... 그냥 좀 서서 갈 스도 있는건데

  • 26.07.02 09:39

    걍 난 비켜줄래 대부분 고마워하고 미안해함 임산부 노약자 깁스한사람 아이 데리고 있는 사람 대부분 고마워해

  • 26.07.02 09:42

    난 비켜줄래...그리고 이런사람들이랑 대중교통 타고싶어ㅠㅠ

  • 26.07.02 09:46

    난 걍 비켜줄래 비켜주고 서로 그 날 기분 좋게 보내는 게 더 좋아

  • 26.07.02 09:54

    흠 글쿤

  • 26.07.02 09:59

    난 비켜줄거야 제 앞에 오세용

  • 26.07.02 10:04

    저런

  • 26.07.02 10:10

    난 양보 안해야징 내가 더 다리아픔 🙏 할머니, 애기한테만 양보함 대중교통타고 돌아다니는 할배들은 나보다 더 튼튼하실듯

  • 26.07.02 10:18

    헐..아니 아픈곳 없고 멀쩡하면 약자한테 양보해줘도 되잖아 댓글보는데 ㅈㄴ..

  • 26.07.02 10:49

    아 한녀들 팀플 진짜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호구취급당하지

  • 26.07.02 10:50

    나도 당연히 약자면 양보해줄거거든? 근데 뭐 세상이 각박하네 여유가없네 이런 천사병댓글이 진짜 사람 힘빠지게 만드는듯

  • 26.07.02 10:54

    뭔 팀플타령이야 약자보호는 당연한거지

  • 26.07.02 11:02

    비켜주고 싶음 많이 비켜주셈
    나도 당근 비켜줄 거임
    근데 여자들한테 자꾸 각박 라이팅 하면서 존나 회초리질하고 호통 치는 게 같잖아서 ㅋㅋㅋㅋㅋㅋㅋ

  • 26.07.02 11:04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 26.07.02 11:44

    택시타세요;; 출퇴근시간에는 노인들한테도 다들 양보한해주던데ㅎ,,, 본인도 그랬을거면서ㅎ 특히나 버스는 각자도생이므로 알아서 일찍 타시던가요,,,그리고 ^택시^지원금 없다 적다 이러는게 개웃기네,,, 다른 지원 많이 받자나 택시비는 좀 내라;; 그리고 나는 기혼 여성들 가부장제부역자 친일파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 친일파를 내가 왜 배려,,,?

  • 26.07.02 11:08

    택시비 지원받는건 남편 출근시킬 때 쓰고 자기들은 버스타는겨? 그래놓고 양보해달라하고? 웃기구만..

  • 26.07.02 11:08

    내용 자체가 갈릴게 없는데 댓글 왜이래..? 그냥 남자새끼들 튼튼한 다리로 서서 갈 것이지 평생 우쭈쭈 살아서 약자배려도 못배웠나 하면 끝날일 같은데......
    약자는 배려하는 세상이 좋잖아요....

  • 26.07.02 11:10

    여자들이 양보 안 해준다고 꾸역꾸역 글쓰면서 현생에서는 젊남 냅두고 여자 앞에 서서 눈치줌 ㅋㅋㅋㅋㅋ속보이죠 이제 여초도 슬슬 아니까 손절하는거고 양보할사람들은 실컷하시면 되겠습니다

  • 26.07.02 11:29

    그동안 기혼들의 쫀득한 이기주의를 보았다면... 세상이 왜 각박해졌는지 알텐데

  • 26.07.02 11:30

    양보할 사람은 양보하면 되시겠습니다... 여기서 열내도 결국 힘들어하는 여자를 도와줄 건 여기 있는 여자겄지 한남이겠어? 각박라이팅이나 하지 맙시다

  • 26.07.02 12:03

    양보해달라하면 되잖아;;;

  • 26.07.02 12:03

    버스가 유독 더 심하긴 해 지하철은 잘들 비켜주는데, 버스는 노인분들 타도 진짜 거의 안비켜줌 노약자석 앉았으면서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2 13:40

    22 부끄러운줄 모르는건 양보받고도 고마운줄 모르는 임산부들이겠지 ㅋ 젊은여자들한테만 충격적 팍팍 각박 이러고잇음ㅋㅋㅋ

  • 26.07.02 16:19

    444 여자들도 만만한게 여자라 팀플 존나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2 12:34

    그렇구나

  • 26.07.02 13:12

    아니 일단 비켜달라고 말이라도해ㅠ 솔직히 버스 지하철 타면 알겟지만 다들 피곤에 찌들어서 폰보거나 창문보거나 하느라 누가 타고 내리는지도 몰라

  • 26.07.02 13:28

    버스에선 양보받고싶지만 산부인과가면 내 남편이 우선이고 같은 임산부한테는 양보해줄 의무 없다는 기혼들,,, 신기하당 글고 댓글보면서 느낀건데 미비혼 여자들 참 착하다 싶음.... ㅋ 그니까 기혼들이 만만한 젊은여자한테만 배려 강요하지

  • 26.07.02 13:53

    애를 저랑 만드셨나요..남편한테 차 태워달라 하십쇼

  • 26.07.02 14:06

    아이구 저런~

  • 26.07.02 14:22

    양보할 사람들은 양보하면되는데 양보 안하는 사람들한테 각박하네 마음의 여유가 없네 이러지말길 양보안하는 사람들이 첨부터 양보안했겠냐고~

  • 26.07.02 14:39

    뭐 교통 바우처도 나온다메

  • 26.07.02 15:27

    말이라도 해보지 저분들도 어디 아플수도 있는거 아닌가.. 40대 남자라고해서 무조건 건강한것도 아니고 .. 임산부도 서서 갈만 하다 생각해서 대중교통 탄거 아닌가 ㅠ 왜 알아서 보고 비켜주세요가 되는거지..

  • 26.07.02 15:29

    왜해줘야하는데?

  • 26.07.02 16:54

    택시좀 타라....

  • 26.07.02 18:59

    한남들한테 가서 비켜달라고 하세요

  • 26.07.02 23:06

    근데 택시비 서울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ㅜ 경기도민이나 인천시민들은 못 받는거 아냐??

  • 26.07.02 23:57

    근데 대중교통 타면 못 앉을 수도 있다가 조건 아닌가? 무슨 자리 맡겨놨어? 힘들 수도 있는거고 안힘든 사람이 양보하게되는 건데 양보는 강요되면 얀도ㅣㅁ

  • 26.07.03 01:19

    택시타라고 돈 준다며 나라에서..

  • 26.07.03 03:46

    반응 할리갈리 존나 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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