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유럽 친구네 놀러와서 여행 중인데... 도시 자체가 비교적 노잼이야 음식도 맛없고 물가도 비싸고.... 솔직히 이 돈 주고 여행하라고 하면 난 상하이 3번 갈랜다 건물이나 풍경 예쁘고 역사적인거야 한두번 보면 감흥도 떨어지고 애초에 이 나라에서 역사적인 뭔가를 느끼려고 온게 아니면 아시아 콘텐츠가 훨씬 재밌어 근데 일본은 안가봤는데 솔직히 일본은... 뭐 만만해서 가는거겠지 가깝고 ㅋㅋ 그러고싶진 않다
라떼 한 .. 세달 돈 바짝 모아서 갔었음 ㅜㅜㅋㅋ 개아끼면서 다니긴 했어. 지금으로 치면 그럴거면 왜가 개 짜친다 소리 나왔을듯 ㅋㅋ 숙소도 조선족 아주머니 계시는 파리 외곽에 민박(그래해도 하루 7마넌 이랫던듯..) 방에 네명 자는 그런… ㅋㅋ 2층침대 두개.. 아침저녁은 모르는 사람들이랑 숙소에서 먹고 점심은 샌드위치 재료사서 만들어서 들고다님 낮에 까페 이쁜데 진짜 고민고민 하면서 갔었고(넘 더우니까..) 라뒤레 장미맛 이거 하나사서 친구랑 나눠먹고.. 진짜 먹어보고 싶은 케이크 빵같은건 무조건 하나사서 나눠먹고 ㅠㅠㅋㅋ ..
요즘은 10일만 가도 500깨질듯
나 환율 진짜 쌀때 갔다와서 스페인 한달 500만원에 갔다왔는데 요샌 엄두도 못내겠네.. 근데 난 도미토리 감성 여전히 좋은데 영크크들은 역시 안좋아하는구나ㅠ 모르는 외국인들이랑 간식 나눠먹고 얘기하는것도 재밌었는데..
나 올해에 2주 정도 갔다 왔는데 거의 8~900 쓴 듯.. ㅋ 요즘은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는 거 같더라
추구미 바껴서 그런게 맞는듯 그때 추구하던 낭만이랑 요즘 영크크들 감성이랑 다른듯
1X년전에 갔을때 한달 배낭여행(호스텔, 민박) 총비용 410만원으로 갔다오긴했는데(시급3800원때) 2년알바해서 모음. 요즘은 너무 오르긴했지..
가고싶음..근데 돈이없음..
나 3년전에 1달 1000만원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뒤로 거지가 됐어…
나 4년전에 미국갔을때도 3주에 뱅기값 합쳐서 600썼는데....지금은 더 하겠지 싶어....ㅠ 그땐 뱅기값이 백후반은 안넘었음 ㅠ 그때도 돈없어서 올랜도 다 돌지도 못했는데...지금은 ㅠ
내동생도 아빠가 군대가기 전에 한번 다녀오라고 경비 다 내줘서 다녀옴 본인도 친구들도 한번쯤 갈만한건 아는데 알바비 모아서 유럽에 다쓰고 오느니 걍 가까운데 다녀오고 차라리 그돈으로 주식한다더라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유럽여행이 낭만이었다면 지금은 생각도 많이 바뀐듯 ..?
근데 나도 대딩때 안가고 3년전에 처음 가봤어 ㅋㅋㅋ ㅜㅜ 돈 벌고 갔음… 너무 비싸서
걍 비싸서 안감
요새 대학생들 유럽가는거 진짜 못본듯
이제 신혼여행말고 잘 안가나봐
근데 일단 너무 멀어..
너무 비싸고 저만큼 날짜빼기도 어렵고..
난.. 생각보다 별로였어
늙크크답게 여행갓다왔는데 일주일에 둘이 천만원씀 이제 한달 천만원도 거지여행해야 가능할듯..
근데 나 대학생때도 유럽에 미치다 이랫어도 실제로 대학생때 유럽가는건 소수였음....
나도 친구들도 다 취직해서 갔고 가고 싶어도 못가긴햇어 ㅠㅠ
이번해에 한달 2천들음
비싸서겠거니 함
하긴 10년전에 총경비 600만원 안되게 40일 유럽여행갔다왔었는데, 지금은 환율도 그렇고 너무 비싸겠다
비싸서지 취업하면 가까운 동남아 일본 중국은 얼마든지 갈수있는데 시간이 상대적으로 널널할때 멀리가아하는데 비싸니 못가는거지 뭐
비싸고 멀고
이제 근처에도 그만큼 .. 하는 국가많아서!
비싸서 못 가나 싶었는데 댓글보이까 미국 많이간다드만
넘 비싸서지 ㅋㅋㅋ예전엔 알바 한두달만 하면 갈수있었는데
나 지금 유럽 친구네 놀러와서 여행 중인데... 도시 자체가 비교적 노잼이야
음식도 맛없고 물가도 비싸고....
솔직히 이 돈 주고 여행하라고 하면 난 상하이 3번 갈랜다
건물이나 풍경 예쁘고 역사적인거야 한두번 보면 감흥도 떨어지고 애초에 이 나라에서 역사적인 뭔가를 느끼려고 온게 아니면 아시아 콘텐츠가 훨씬 재밌어
근데 일본은 안가봤는데 솔직히 일본은... 뭐 만만해서 가는거겠지 가깝고 ㅋㅋ 그러고싶진 않다
어디 갔길래? 새벽6시 일어났넴
@카페라떼주세요 어 ㅋㅋㅋㅋ 맞아 이제 일어났엌ㅋㅋㅋ
시간이 다르게 나와?!
헝가리 왔고 근교 나라로 돌고 있는데...
주말엔 폴란드 담주에는 서유럽 가거든
그건 좀 재밌으려나ㅠㅠ
지금 집에 가고싶어서 좀 힘들어ㅋㅋㅋㅋ
@아코르 진짜 일찍 일어난다 헝가리 원래 볼거없긴한데 이시간에 일어난김에 세체니 오픈런하는건? 스페인 음식도 맛있고 개존잼일듯
아니 스페인간다더니 왜 서유럽으로 바꼈어
@카페라떼주세요 아직 담주는 확정을 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마음이 갈대같아 어딜가야 재밌을지..
어제는 도나우강 새벽 러닝 했는데 그건 좀 재밌었어 ㅋㅋ
서유럽보단 스페인 ㄱㄱ??
@아코르 세상에 부지런한 여시… 근데 헝가리 도나우강 좀 색깔이 썩 안예쁘지않아? ㅋㅋㅋㅋ 빈에 가면 도나우 강가서 한번 더 해봐 서유럽도 스페인도 둘다 개존잼이여 동유럽만 보고 집가고 싶어하기엔 너무 아깝다…!!! 애초에관광으로 먹고 사는건 남부랑 서부니까!
아니 근데 그 밑에 글에 뉴욕간다니까.... 유럽보다 뉴욕이 더 비싸지않아..? 싶러서 그랫디 머.... 상해 일본 대만 머 이런데가먄 당연 저렴해서 가는거겟지ㅠ
대학생들이 뉴욕을 유럽보다 선호한다는거 자체가 뇌피셜 댓글이래
@카페라떼주세요 구렇구만 그 글 자체가 뇌피셜이였구만.....!
비싸고 머니까 ㅜㅜ
대학생 때 휴학하고 배낭여행 갔다왔는데 미술관 박물관 좋아하면 넘넘 추천... 훔쳐온거 진짜 많아서 볼거 진짜 많아~~!!!! 쌉놈들
나 대학생때 300만원으로 30일 유럽가기
이런글 마니 봤던거같은데 ㅋㅋㅋㅋ 천이라니... 직딩된 지금도 못가겟네요ㅠ
근데 진심 유럽 좋은지 모르겠어 대학생때가고 다시 안감
나도 최근에 유럽 갔다왔는데 12일에 뱅기값 포함 700 정도 쓴듯...
성인도 보면 돈없고 시간 없으니까 유럽대신 그나마 일본가는거랑 같지
재작년에 3주가는데 거의 천은쓴듯
라떼 한 .. 세달 돈 바짝 모아서 갔었음 ㅜㅜㅋㅋ 개아끼면서 다니긴 했어. 지금으로 치면 그럴거면 왜가 개 짜친다 소리 나왔을듯 ㅋㅋ 숙소도 조선족 아주머니 계시는 파리 외곽에 민박(그래해도 하루 7마넌 이랫던듯..) 방에 네명 자는 그런… ㅋㅋ 2층침대 두개.. 아침저녁은 모르는 사람들이랑 숙소에서 먹고 점심은 샌드위치 재료사서 만들어서 들고다님 낮에 까페 이쁜데 진짜 고민고민 하면서 갔었고(넘 더우니까..) 라뒤레 장미맛 이거 하나사서 친구랑 나눠먹고.. 진짜 먹어보고 싶은 케이크 빵같은건 무조건 하나사서 나눠먹고 ㅠㅠㅋㅋ ..
와 근데 이건 진짜 추억일듯
우리땐 진짜 많이들 갔어 한 세네달 모아서 훌렁 한달 살고 오고 근데 그땐 진짜 가성비로 갔는데 요샌 워낙 또 물가도 오르고 그런 구질구질 감성은 또 안맞다고 하니
호주도 너무 비싸서 두명이 각각 450들었어 2주에ㅠ 유럽은 더더더비쌀듯
15년전에는 유럽여행유행이라서 휴학하고 돈모으고 유럽가는게 거의 루트였는데..ㅋㅋ그땐 남녀혼숙 호스텔 5만원이렇게 가고 도미토리에서대부분묵어서 가능헸었음..지금은 절대못하지 ㅋㅋㅋ근데넘추억이엇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