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해외 유학갔다가 엄마 시한부 암걸린거 알고다 포기하고 귀국했거든정신없이 대학병원 다니고 엄마 간병하다가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기혼 친구 만나서 사실 털어놨는데친구가 아… 이러면서 괜찮냐고 위로해줘서 난 처음엔 고마웠는데 갑자기 그래도 다행이래그래서 내가 진짜 이해가 안되서 걔 얼굴을 쳐다봤는데 걔가 임신중이거든?그래도 중년들은 살거 다 살고, 누릴거 다 누리고 암에 걸리는건데 만약 아기들이 암에 걸리면 아기들은 별로 살지도 못하고 암에 걸리는거라 너무 슬플것같대그 말을 듣고 내가 화를 냈어야했는데 너무 상식밖의 말을 들어서 벙쩌서 아무말못하다가 그냥 집에 오는 길인데 아직도 꿈꾸는거같아… 그거말고도 이제 한국에 기왕 왔으니까 빨리 좋은 남자 잡아서 더 늦기전에 엄마한테 결혼하는거는 보여주라고 하더라그냥 얘가 원래 이런얘였나 싶고 그냥 내 인생이 다 엉망같고 그냥 너무 살기힘드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너희 엄마가 암 걸려도 다행이라 할거지? 라고 바로 눈눈이이 해야돼 진심 말 못 가리는 거 설사같다
싸패다
미친거아냐
미친인간이네
바로 뺨 내리쳐야지 터진 주둥이라고 ㅅㅂ
미친 지능없네
임신하더니 사회성이 소멸됬나 정신나갔네 자기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듯
정신병이네
저거 다 지 애한테 업보로 돌아가지..어휴
뭔 개소리하는 거야
말 업보 처맞아서 애기 암 걸리거나 몸에 문제 있게 태어날거다
기혼 되면 주인공병 미쳤음 진심 자기만 세상에서 특별하고 고난과 시련이 있다가 행복하고 슬프고 ㅈㄹ병이야
뭔 씹...;
본인 엄마가 그래도 똑같이 말하려나
미친 아 개빡친다
암 관련 다행이란 말은 0기 발견 아님 그나마 갑상선 아닌가 미친...
저 업보 애한테 돌아가겠다 ㅉ 본인이 말하는대로 될듯
미친
지 애새끼 암걸리길 ㅋㅋ
정신병
싸패.. 저런것도 지 같은거 생산하려고 애를 낳네
죽탱이에 주먹을 꽂아버렸어야지 시발 내가 대신 가서 패버리고싶네
와 미친인간 빠른 시일내에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길
나도 엄마 2년전에 돌아가셨는데 비슷한 말 들었어 근데 악의없이 하는거 같아서 내가 꽁한가 싶고 진짜 맘 안 좋았음.. 본인 일이라도 그렇게 말할 수 있나..
와 업보빔 쳐맞을듯
업보 받아라 ㅁㅊ
너희 엄마가 암 걸려도 다행이라 할거지? 라고 바로 눈눈이이 해야돼 진심 말 못 가리는 거 설사같다
싸패다
미친거아냐
미친인간이네
바로 뺨 내리쳐야지 터진 주둥이라고 ㅅㅂ
미친 지능없네
임신하더니 사회성이 소멸됬나 정신나갔네
자기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듯
정신병이네
저거 다 지 애한테 업보로 돌아가지..어휴
뭔 개소리하는 거야
말 업보 처맞아서 애기 암 걸리거나 몸에 문제 있게 태어날거다
기혼 되면 주인공병 미쳤음 진심 자기만 세상에서 특별하고 고난과 시련이 있다가 행복하고 슬프고 ㅈㄹ병이야
뭔 씹...;
본인 엄마가 그래도 똑같이 말하려나
미친 아 개빡친다
암 관련 다행이란 말은 0기 발견 아님 그나마 갑상선 아닌가 미친...
저 업보 애한테 돌아가겠다 ㅉ 본인이 말하는대로 될듯
미친
지 애새끼 암걸리길 ㅋㅋ
정신병
싸패.. 저런것도 지 같은거 생산하려고 애를 낳네
죽탱이에 주먹을 꽂아버렸어야지 시발 내가 대신 가서 패버리고싶네
와 미친인간 빠른 시일내에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길
나도 엄마 2년전에 돌아가셨는데 비슷한 말 들었어 근데 악의없이 하는거 같아서 내가 꽁한가 싶고 진짜 맘 안 좋았음.. 본인 일이라도 그렇게 말할 수 있나..
와 업보빔 쳐맞을듯
업보 받아라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