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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푸르푸르츄
첫댓글 까비 ㅜㅜ
음쓰 사료 냄새나서 거의 못쓴다던디
ㅋㅋㅋㅋ
요즘은 사료로 안쓴디던데 걍 비료 여튼 귀여운생각일세
돼지, 닭 등 키우는 농가는 저런데(이마저도 음쓰로 만든 사료 먹이면 냄새 난다고 안먹인다네) 개농장은 음쓰에 항생제 섞어서 먹이고 부패 진행되어 죽처럼 된 음쓰 그대로 먹임 물 먹으면 음쓰 덜 먹을까봐 물도 안줌 새끼 강아지도 마찬가지
아...아니 진심 아...
이래서 음쓰를 못 버리겠어
충격.. ㅜㅜ......
ㄹㅇ 그냥 음쓰 그대로 퍼서 개들 주는거 알고 그이후로 음쓰 안버려
저렇게 관리한 개를 먹고 몸보신이 될 거라 생각하는 건가? 진짜 답이 없는 인간들
애초에 음쓰를 사료로 쓰는게 말이안되는 일이지 않나.. 사료가 왜 사료인데.. 인간한테는 무해해도 동물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걸러서 만든거잖아..ㅠㅠ 어차피 키워서 도축할 애들이라 아무거나 먹여도 된다는거냐구…
ㅆㅂ 상한거 다 일쓰에버러야겠다ㅜㅜ
시골에서는 음쓰 생기면 다 꼬꼬한테 가는거임. 엄청 잘먹음. 새우나 꽃게도 갖다주면 잘 쪼아먹음. 오히려 달걀껍질이 단단해져서 좋음.
첫댓글 까비 ㅜㅜ
음쓰 사료 냄새나서 거의 못쓴다던디
ㅋㅋㅋㅋ
요즘은 사료로 안쓴디던데 걍 비료 여튼 귀여운생각일세
돼지, 닭 등 키우는 농가는 저런데(이마저도 음쓰로 만든 사료 먹이면 냄새 난다고 안먹인다네) 개농장은 음쓰에 항생제 섞어서 먹이고 부패 진행되어 죽처럼 된 음쓰 그대로 먹임
물 먹으면 음쓰 덜 먹을까봐 물도 안줌
새끼 강아지도 마찬가지
아...아니 진심 아...
이래서 음쓰를 못 버리겠어
충격.. ㅜㅜ......
ㄹㅇ 그냥 음쓰 그대로 퍼서 개들 주는거 알고 그이후로 음쓰 안버려
저렇게 관리한 개를 먹고 몸보신이 될 거라 생각하는 건가? 진짜 답이 없는 인간들
애초에 음쓰를 사료로 쓰는게 말이안되는 일이지 않나.. 사료가 왜 사료인데.. 인간한테는 무해해도 동물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걸러서 만든거잖아..ㅠㅠ 어차피 키워서 도축할 애들이라 아무거나 먹여도 된다는거냐구…
ㅆㅂ 상한거 다 일쓰에
버러야겠다ㅜㅜ
시골에서는 음쓰 생기면 다 꼬꼬한테 가는거임. 엄청 잘먹음. 새우나 꽃게도 갖다주면 잘 쪼아먹음. 오히려 달걀껍질이 단단해져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