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5997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서울구치소 기동순찰대(CRPT) 소속 김지훈·이동렬 교도관이 출연해 교정시설 안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들을 들려줬다.
이들은 가장 충격적인 순간으로 '인분 테러'를 꼽았다. 이동렬 교도관은 "거실 안에 흉기나 둔기가 없으면 소변이나 대변을 무기처럼 사용한다"며 "직원이나 다른 수용자를 향해 인분을 던지는 일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분을 먹는 수용자도 있다. 흥분한 상태에서는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몸 싸움을 하다가 뒹굴고, 온몸에 대변이 뭍기도 한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한 수용자를 제압하는 데 팀원 4명이 동시에 달라붙은 적이 있었는데, 결국 전신에 대변이 묻었다"며 "사동 청소를 맡던 수용자들이 얼굴을 닦아줄 정도였다"고 회상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또 서울구치소에는 사회적으로 알려진 흉악범들도 다수 수감돼 있다고 밝혔다. 교도관은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을 때가 있다"며 "판사 앞에서는 반성하는 척하다가 구치소에 돌아오면 달라지는 모습을 볼 때 허탈하다"고 씁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어 "사형수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면 천불이 난다"며 "연쇄살인범들끼리 서로 더 많이 죽였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사형도입안되나 어우
실험쥐대신 저것들 써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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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을 공짜로 먹여주고ㅜ재워주고 세금쓰는게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 ㅋㅋㅋㅋ
아 씨발 이딴것들을 왜!!! 살려둬야 하는건데?
사형제 제발 도입해
일본에서는 수감자들끼리 버튼눌러서 사형집행한다던데..
사형제 부활 시켜라 제발
진짜사형해야되는데
우라늄도 쳐먹어
제발 죽여 제발 사형 좀 하자 전세계 조별과제 시작해
사형좀 해
걍 죽이자고.. 교화가 안되는데 왜 살려둠
자 방법은 하나다 쉽게 죽을수도없게 하고 태형으로 조지고 다시치료해주고 다시뒤지게패다가 죽을것같음다시치료해주고 다시때리고반복해야함
사형해
저런 인간들은 진짜.. 사형도입되야함
사형하고 그놈들이 보게해야함
저걸 판사나 국회의원들이 당해야 사형을 집행할텐데....
흉악범 살려두는 비용이 더 드는거아닌가
그럼 사형제 부활시켜
사형안되면 태형하자 엉덩이 백대만맞자
죽어야 할 인간들을 살려두니..
가해자 범죄자 인권이 제일 중한 것 같아
살려둘필요가없다
사형 좀 시키라고 아니 사형 반대하는 인간들 집에 처 넣던가
교화가 안되는데 죽여
저게 인간이냐고 걍 죽여
장기 적출하고 버리자니까
걍 존나 패게 해주지 인권어쩌고 저쩌고 다 챙기다니
인간이 아닌 것들 인간이랍시고 권익 챙겨주니까 저 지랄났네... 인권단체들 에휴,,,,,, 섬 한가운데 전기 철조망 쳐놓고 안에서 자연방목 닭, 돼지, 소 키우고 동물 학대하거나 생산량 못 맞추면 바다에 던지자
가지가지한다 진짜
교화가 안되는데...그냥 똥이나 먹으라고 밥주지마
죽이면 안되겠니?
그냥 죽이기에는 아깝고 뭐 이것저것 실험할 거 많잖아
왜안죽이는거야 도대체
진심 왜 사형 안하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