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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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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귀하신 몸이었던 계란.jpg
고고마 추천 0 조회 30,401 26.07.02 02:0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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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02:15

    첫댓글 내 최애 계란 최고

  • 26.07.02 02:17

    감사합니다..자취생에게 빛임
    그나마 건강 챙기는건 게란 덕분이야

  • 26.07.02 02:32

    글이 뭔가 진짜 귀여워

  • 26.07.02 02:35

    독재자 병문안 선물이 달걀 스무개라니 ㅋㅋ 그정도로 귀했는지는 몰랐어

  • 26.07.02 02:54

    이런 글 너무 재밌어 잘봤어 여시야🫶🫶

  • 26.07.02 03:33

    어케 소고기랑 맞먹었지?? 닭이 키우고 쉽고 소가 더 귀하지 않나 농사에도 쓰고... 시골에서 직접 닭 키우는거 말고는 깨져서 유통이 어려워서 그런가? 갈비탕보다 비쌌다니... 쌍화차는 엘리트 마케팅 땜에 그런가

    소도 규모 있게 키우진 못했을거 같아서... 닭이 곡식도 그렇고 적게 먹지 않나해서 유통 과정에 차이가 있나 싶었어

  • 26.07.02 03:29

    닭을 지금같은 규모로 키우질 못했을테니까 ....

  • 계란 유통기한 때문에 10알을 동시에 신선한 상태로 먹으려면 규모가 어느 정도 있어야하는데 시골에서도 닭은 집집마다 한 두 마리밖에 안키우는 수준이었고 지금처럼 산란계 품종 계량도 안되고 사료 영양 상태도 안좋아서 닭이 매일 알을 낳지도 않음 ㅜ 소는 말린 풀을 먹여서 살을 찌울 수 있지

    두번째로는 여시 생각대로 유통과정인데 소는 도축하면 한꺼번에 고기가 나오고 산채로 도시 외곽에 데리고 가서 도살하면 신선한 채로 필요량을 공급할 수 있음. 근데 달걀은 산지에서 수집해서 안깨지게 신선한 냉동탑차 채워서 도시로 가져와야하는 단점이 있어서 수급이 어려웠지

  • 26.07.02 17:07

    @우리곁에웃음가득한 고마워! 품종계량 전엔 몇마리 안키웠구나 하긴 유정란 자연에서 부화시키는거도 힘들테고... 시골닭 하면 우르르 여러마리 몰려다니는 이미지만 생각해서 전에는 닭도 진짜 애지중지 키웠나봐 하긴 하루 하나만 낳는데 그마저도 안 낳으면ㅠㅠ
    와 이대는 그럼 어케 매일 후라이를 해줬지

  • 26.07.02 03:58

    요즘 너무 비싸 ㅠ 이왕이면 못해도 난각 2로 사려고 하다보니...

  • 26.07.02 06:12

    오 신기하다
    근데 중간에 다방?에 서 계신 분 한복 넘 이쁘다

  • 26.07.02 07:43

    닭들 생각하면 달걀 저렴해진게 딱히 반가운 일이 아니네.. ㅠㅠ 저때는 정말 모든게 자유방목란이었겠다

  • 26.07.02 08:14

    와 재밋다

    삶계에 사이다땡겨

  • 26.07.02 08:36

    꾸러미 간지난다

  • 26.07.02 08:43

    본문도 댓에 정보들도 너무 재밌다

  • 26.07.02 08:52

    요즘도 너무비싸ㅠ 왤까? 한번오른뒤로 떨어지지를않아

  • 26.07.02 09:25

    오늘도 배워간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양계산업이 80년대 중반 분기점으로 전문화돼서 88 시점엔 저때만큼 고가는 아니었을겨

  • 26.07.02 09:53

    그럼 빵도 비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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