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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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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아이돌의 삶이 너무 궁금한 박정민
(본인닉네임). 추천 0 조회 44,255 26.07.02 08:2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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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08:31

    첫댓글 ㅌㅋㅋㅋㅋㅋㅋ도전?!ㅋㅋㅋㅋ

  • 26.07.02 08:31

    잘쓴아이돌판소 보면 출신이 혹시…? 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쯔 궁금하긴하다 저런 책 나도 읽어보고 싶어

  • 26.07.02 08:31

    데못죽이라도 추천,, 근데 아이돌이라는 직업이 노출도 제일 많고 제일 화려해 보이긴 해

  • 26.07.02 08:32

    배우들은 아이돌이 진짜 궁금한가봐...

  • 26.07.02 08:32

    말그대로 star는 (가수) 아이돌을 말하는느낌이긴함 배우들도 화려하고 빛나긴 하지만 뭔가 다른느낌임
    반짝반짝스타 느낌은 무대에서 화려하게 치장하는애들맞는거같음ㅋ

  • 26.07.02 08:39

    아이돌이 환경과 내면에 대해 글쓴다면 나도 사서 볼 것 같은데 그런 글이 안나올 듯

  • 26.07.02 08:41

    뭔가 팬과 1:1로 대면하고 직접적인 환호와 애정을 받다보니까 그 세계가 궁금하긴할거같음ㅋㅋㅋㅋㅋ 나도 보다보면 저런 애정을 받는 건 어떤 기분일까하는 상상하거든

  • 26.07.02 08:48

    제시카가 소설쓰지 않았나? 아이돌 내용으로ㅋㅋ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 26.07.02 08:51

    몇만명의 팬들 앞에 서는 그 느낌이 엄청나다며.. 그래서 못잊고 다시 재결합하고 다시 무대 서고 이게 꿈이라고 누가 그랬는데
    배우들은 딱히 팬들과 소통할일도 무대인사정도밖에 없고 그냥 작품 촬영하는 사람들끼리 일하니까 아이돌이 다른 차원일거같아

  • 26.07.02 08:53

    긍데 그거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쓸 수 있는 아이돌 없을듯 ㅋㅋ 얼마나 떠받들어 주는데 뭐 한참 나중에 철 들어서 쓸 순 있어도 이미 시의성에 안 맞을 거 같고 .. 누구든 힘들단 얘기만 쓸 거면 쓰지 말길..

  • 26.07.02 08:55

    연옌이랑 아이돌은 또다른 느낌이구나...

  • 26.07.02 08:55

    아무래도 배우는 연기하는 동안 라이브로 팬 만나지않으니까 그 현장감이 궁금할듯

  • 26.07.02 09:03

    데못죽을 추천합니다

  • 26.07.02 09:06

    무대에서의 도파민이 엄청나대 ㅋㅋㅋㅋㅋ 특히 몇만 관중 앞에서 공연할 때는 함성소리가 폭우 소리처럼 들려서 소름돋는다고

  • 26.07.02 09:12

    학창시절에 졸업 기념으로 축제 무대 선적 있는데 난 댄스부도 아니고 무대를 선 경험도 많지 않아서 ㅋㅋㅋ 막상 무대 오르니깐 넘 떨리고 부끄러웠어 근데 중간에 내가 킬링 파트? 부분 맡아서 한게 있는데 우리반 친구들이 힘내라고 그 때 환호성을 강당이 다 울릴정도로 엄청 크게 해줬단말이야? 근데 진짜 전율 오를정도로 짜릿하면서 순간적으로 힘이 확 나서 그 뒷부분은 떨리지도 않고 그냥 재밌기만 했음... 이런거 생각하면 내가 들었던 환호성의 몇백배 듣는 아이돌들 무대 위에서 진짜 얼마나 큰 도파민 느낄까 생각도 들고 박정민처럼 궁금해지더라고 ㅋㅋㅋ 무슨 느낌과 감정일까하고

  • 26.07.02 09:20

    여시도 귀엽지만 반 친구들 너무 착하다 여시 나온다고 응원을 강당 떠내려갈 정도로 해주다니ㅜ 혹시 스쿨어택 알아? 너무 늙크크인가 암튼 그런 기분이었겠음ㅎㅎ

  • 26.07.02 09:15

    나도 궁금하긴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2 10:28

    @(본인닉네임). 오 대박 맞는데? 깔끔한 해결책

  • 26.07.02 09:25

    전직 포미닛 글 쓰지 않나? 함 얘기해보지ㅋㅋㅋ

  • 26.07.02 09:30

    데못죽 함 봐봐라

  • 26.07.02 09:30

    ㄹㅇ 배우보다도 아이돌의 삶이 궁금하긴하다

  • 26.07.02 10:22

    하긴 배우는 아이돌만큼 어릴 때부터 몇년씩 연습생하면서 검사 맡고 방출되고 이런 시스템도 아니고 결과물에 대한 반응을 직접적으로 대면하는 것도 아니라

  • 26.07.02 10:35

    어딜가나 팬들 많고 공항가도 늘 팬이 있고 다른 삶이긴 하지.. 배우들은 팬미아니고서야 팬 만나기힘들지만 아이돌은 다르니까

  • 아이돌 중에서도 사유하는 사람만이 박정민이 원하는 대답을 해줄 수 있을 듯

  • 26.07.02 12:02

    댓글ㅋㅋㅋㅋ지수삶이진짜박정민이궁금한삶일거같은데 진짜 지수는 별말안해줄거같앜ㅋㅋㅋㅋㅋ 응??하면섴ㅋㅋ

  • 26.07.02 13:05

    지디랑 태연이 콘서트 끝나고 호텔오면 그렇게 공허할수가 없다 그랬던거 같은데...반응이 바로 오니깐 순간적인 도파민이 미친듯이 치솟다가 호텔와서 혼자가 되면 그게 훅꺼지면서 공허함이 엄청난가봐

  • 26.07.02 13:42

    무대 끝난 뒤에 오는 공허함은 돈이 채워주겠지?

  • 26.07.02 14:19

    근데 다 공허감만 얘기해서 이거 말고 딴얘기 해줄 아이돌없나..자기연민없이 담백하게 얘기하거나 쓰는 아이돌 있으면 좋을듯 근데 없어 걔네 다 바보야

  • 음방 스텝은 잠깐 했고 드라마 스텝 오래 했었는데 아이돌이랑 배우는 결이 좀 다르긴 한 거 같아 아이돌는 내가 준비한 걸 뽝!! 보여주는 느낌이라면 배우는 준비한 걸 엄청 풀어서 보여주는 느낌? 음방은 아이돌과 스텝이 서로 되게 일방적으로 일하고 배우는 스텝이랑 같이 조율하면서 일하는 느낌도 달랐던 거 같아 확실히 다르긴 함,,, 아이돌이 훨씬 연예인 느낌이 강했어 배우는 6-8개월을 봐서 그런가 그냥 같이 일하는 사람 정도로 느껴졌어 그래서 박정민이 반쪽 연예인이라고 하나봐ㅋㅋㅋㅋ

  • 26.07.02 15:47

    근데제시카가 자서전같은 소설? 썼다하지않았나 급생각남

  • 26.07.03 00:20

    나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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