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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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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블리치 (락스?) 질문드립니다 식당관련
목살필라프 추천 0 조회 2,824 19.03.14 13:4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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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14 13:48

    첫댓글 네 그래서 저는 식당에서 컵줄때 물도 함컵달라고해서 한번더 씻고 맥주 부어 마십니다.

  • 작성자 19.03.14 13:53

    모든 식당이 다그런가요..? 몸에는 안좋을거같은데...

  • 19.03.14 13:54

    @목살필라프 미국식 설갇이는 더 웃겨요 퐁펑물애서 바로건져 수건으로 닦아 찬장으로 직행이라고 하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14 22:30

    블리치 주 성분은 물 그리고 클로린. 클로린을 희석 시킨거죠. 즉 블리치는 세니타이져 이구요. 또한 핼스 인스펙션시 클로린 테스트 기를 사용합니다. 그러니 잘못 아셨네요.

  • 19.03.15 01:56

    뇌피셜 오지네요 ㅎㅎ 깜장후드님 말처럼 블리치로 소독하게 되어있습니다. 물에 희석하고 공기중에 날라가버리니 인체에 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량이기도 하구요

  • 19.03.15 02:51

    @frogggy 블리치를 사용할때 테스트 기가 꼭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지적 받아요.

  • 19.03.14 15:25

    몇몇 스시바 도마도 그렇게 하더라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15 00:33

    블리치는 공기중에 날라가버리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19.03.15 02:06

    @깜장후드 공기중에 날라 가버리면 만약 환기 안되는곳 이라면 폐로 다 들어가겠네요.
    블리치는 환기 잘되는곳에서 사용해야 인체에 피해를 안 입습니다
    지속적으로 냄새를 과흡입 할경우 폐손상을 가져온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19.03.15 02:13

    @danieljune 식당에서 일할테니 알텐데?? 모르나?? 보통 싱크에 물 가등 채우면 클로린 5% 정도 물에 희석 되는거 켑으로 두번이면 끝. 이거가 보통 농도가 떨어징려면 한 2-3세시간 정도 걸리니 인체에는 크게 문제 없을듯. 그리고 알하는 키친에는 환기 안되나요? 적어도 후드는 작동 되야 하는데??

  • 19.03.15 02:16

    상식적으로는, 희석한 락스물에 소독을 했으면 다시 깨끗한 물로 행궈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 19.03.15 02:38

    소독한 용기를 다시 물로 행구면 소독 안한거랑 같습니다

  • 19.03.15 02:44

    HPPA(The Health Protection and Promotion Act)에 의하면 설거지 순서에 마지막으로 소독액(200mL/L의 농도로)에 담근 후 행구거나 행주로 닦지않고 공기중에 말려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물로 행구거나 행주질 하면서 오히려 오염될 수 있어서 이겠지요.
    또한 예시로 들은 그림에 Bleach를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 깜장후드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식당의 컵이나 식기에 약간의 얼룩이 있는 경우 행주로 닦지 않고 공기중에 말리면서 생긴 얼룩이니 보기엔 찝찝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규정대로 잘 소독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19.03.15 03:34

    @Mo Ramyun 추가 적인건데.. 지금 말한 200ppm 은 nalkyl dimethyl ethyl benzyl ammonium chloride 일명 quat 이고. 클로린은 50-100사이(기억이 잘 안나서) 정도입니다. 클로린을 200ppm까지 쓰시면 안되요.

  • 19.03.15 03:59

    @깜장후드 그렇군요. 다시 찾아보니 100mg/L chlorine solution 이라고 되어 있네요. 정확히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3.16 03:26

    저도 식당에서 배워서 집에서 마지막에 식기 블리치 희석물에 15분간 담갔다가 사용합니다 근데 퐁퐁기 반드시 빼고 담그셔야해요 안그러면 그릇들이 모두 끈적이가 됩니다 블리치와 퐁퐁이 만나면 안되용^^

  • 19.03.15 06:09

    글 쓰신분은 bleach 라 했는데
    블리치와 소독제는 다른것 아닌가요 ??
    소독제는 sanitizer 를 물에 소량 희석해서
    담가 놓았다가 그대로 말려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오래전에 커피숍 해본 경험으로 ㅎㅎㅎ

  • 19.03.15 23:53

    식당마다 블리치 첨가하는 양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 세척하는 사람은 눈대중으로 소독제를 첨가하게 되므로
    블리치 냄새가 날정도면 기준치를 훨씬 넘겼다는 증거입니다.기준치 정량으로 첨가하면 세척해도 냄새가 날일이 없겠지요
    그리고 컵세척은 후드 환기시설이 되는 주방에서 대부분 하지 않구요 홀쪽 싱크대에서 하는게 사실입니다
    만약 주방쪽에서 컵세척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블리치 안사용 합니다 디시 기계에 넣는경우는 아예 블리치는 쓸수가 없고
    씽크대에서 세척할경우 컵은 주방쪽 씽크대에서 세척을 잘 안하게 되지요.
    컵은 홀쪽 싱크대에서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옛말에 깜장이면 후드라는 말이 있듯이 아는게 힘이죠.

  • 19.03.16 03:34

    아주 약하게 사용했는데 헬스인스펙터한테 지적 받았어요 정량이 있더군요 예민하시면 리트머스시험지 이용하셔서 정량 찾으셔도 되지만 이종이 파는데가 많지 않아요 식당에서는 규격 싱크안에 뚜껑으로 2개정도 넣고 집에서 설겆이 할땐 숟가락으로 하나정도 양을 넣고 담가놓습니다 냄새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전 상큼한 냄새로 여겨질 정도 ..께끗하다는 느낌이 들정도예요 화학반응이 떠오를 정도는 아닙니다^^

  • 19.03.17 07:45

    블리치에 물을 섞어서 캐나다 헬스규정에 맞는 농도가 되면 사용가능해요.

  • 19.03.21 13:29

    락스 생각보다 안전하고 건강에 무해한 화학약품이에요. 너무많이 타면 안되긴 하는데. 잔여물 남기지않으면서 박테리아 다 죽이고 굉장히 싸니까 널리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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